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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어처구니는 시인

우리집 어처구니는 시인  소득공제

샘문 (지은이)   샘문(도서출판)   2019-09-07
  • 0
    • 세일즈포인트 18
    • 612쪽
    • 150*220mm
    • 819g
    • ISBN 9791196444945

책소개

샘터문학 일곱 번째 컨버젼스 감성시집. 이광복, 이근배, 김소엽, 이정록, 지은경, 이진호, 서창원, 심종숙, 신재미, 오연복, 한상현, 성재경 등 130명의 시인과 작가들의 시, 시조, 수필, 칼럼 470편을 수록하고 있다.

목차

<발간사>

이정록 시인 <시인, 교수, 수필가, 소설가, 문학평론가, 칼럼니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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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저자 소개

출판사 제공 책소개

샘터문학 일곱 번째 컨버젼스 감성시집 『우리집 어처구니는 시인』 이 출간되었다. 문단을 대표하는 130명의 시인, 작가 < 이광복, 이근배, 김소엽, 이정록, 지은경, 이진호, 서창원, 심종숙, 신재미, 오연복, 한상현, 성재경 등 >들의 470편 주옥같은 시, 시조, 수필, 칼럼을 수록하고 있으며, 우리 한국문학의 중심에서 문단을 이끌어 가는 보석 같은 시인, 작가들의 작품들을 이 컨버젼스 감성시집 한 권으로 감상할 수 있다. 이 책에는 저마다 인생의 무게를 견디며 묵묵히 살아가면서도, 꿈틀거리는 심상을 놓치지 않으며 삶의 희로애락喜怒哀樂을 아름다운 언어로 표현한 시와, 또 눈물겨운 수필과 소설이 들어 있다. 저명한 작가들부터 이제 막 등단하시는 신예 작가들까지 그분들의 삶이 녹아있는 작은 세상이고 우주라 할 수 있다. 이 작품집의 제목에서 엿볼 수 있듯이 무수히 번뇌하고, 고뇌하고, 사유하며, 측은지심으로 서로를 보둠으며 살아가는 시인들이, 혹자는 어처구니라 불릴지도 모르는 시인들이, 중증 장애 2급이지만 글을 쓰며 행복은 1등급이라 생각하는 시인이 한자 한자 토해내 듯 써내려간 시들이 때론 울게, 때론 웃게, 때론 간지럽게, 때론 뒤집어지게, 때론 강렬하게 다가온다. 그야말로 장르의 융합, 삶의 복합 컨버젼스 인생 드라마다. 이 모든 찰나 찰나의 순간을 맛본 시인과 작가들의 아름다운 작품들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에게 외로움과 고독, 그리고 아픔을 견딜 수 있도록 따뜻한 온기溫氣를 전하여 주고, 진솔한 사랑이 무엇인지와 진정한 기쁨과 환희를 느끼게 해 주며, 위로를 받고 절망을 툭툭 털고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희망의 이야기와 시대정신과 보편적 가치를 담아내고 있다. 이 작품집 한 권을 곁에 두고 삶이 지칠 때마다 마음에 와 닿았던 작품들을 두루두루 펼쳐 본다면 아마 인생의 버겁고 고단한 오르막길을 조금은 더 수월하게 손잡고 오를 수 있는 친구가 될 것이고, 위로는 물론 몸과 마음을 치유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정록 시인의 시 - “SNS 노마드 파” 일부 인용> - 이정록 ( 시인, 교수, 수필가, 소설가, 문학평론가 ) 이 작품집 『우리집 어처구니는 시인』은 SNS 노마드 파, 회원이자 독자인 6만 명과 시인과 작가들의 열정이 합치하여 집대성한 주옥같은 작품들이다. 신인과 프로, 공동시집과, 개인시집, 월간, 계간을 융합하여 한국문단 최초로 구습을 혁파하고 혁신하여 표준화한 컨버젼스 감성시집이다. 샘터문학 창간호에 이어 두 번째 감성시집 『사랑, 그 이름으로 아름다웠다』는 오프라인 서점, 온라인 서점, 오픈 마켓에서 베스트셀러를 쳤으며 그 여세를 몰아 『청록빛 사랑 속으로』가 출간되었고, 후속 작품집으로 4호인 『아리아, 자작나무 숲 시가 흐르다』 5호 『사립문에 걸친 달 그림자』와 6호 『시詩, 별을 보며 점을 치다』가 출간되었으며, 이번에 7호 『우리집 어처구니는 시인』이 출간되었다. 상금이 지급되어 권위 있는 샘터문학상 본상과 신인문학상<등단>의 영예도 주어지는데 선정된 작품들을 컨버젼스 시집에 고스란히 담아낸 것이다. 이 작품을 읽으며 서정적 향기에 취하게 해준 시인과 작가들의 노고가 우리 한국문단에 큰 발자취를 남길 것이라 확신한다. 그들은 세상에 대해서 둥글고도 부드럽고 서러울 정도로 아름다운 눈길로 축복의 말을 남기기를 소망한다. 바로 그런 고귀한 언어의 자취들이 시편, 시조편, 수필편, 칼럼편, 단편 소설편이다. 기꺼운 마음으로 일독을 권한다. 『우리집 어처구니는 시인』 한 권의 책으로 정통시와 현대시, 서정시와 생활시의 감동이 한참 동안 마음을 젖게 할 것이다. < 출판부 일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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