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1) | 판매자 중고 (14) |
| 9,000원(절판) | 출간알림 신청![]() | - | 6,000원 | 3,200원 |
1999년 발행
낙서없는 상급 / 반양장본 / 328쪽 | 210*148mm (A5) | ISBN(13) : 9788988295212
성경 창세기에 나오는 하느님의 첫 번째 명령은 `빛이 있으라`이다. 혼돈과 암흑에서 출발한 신의 창조 작업은 그렇게 시작됐다. 인간이 빛을 하나의 실재로 연구하기 시작한 것은 르네상스 시대 레오나르도 다빈치 이후. 이 책은 지난 500년간 빛의 성질을 밝히는 데 매달린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다.
천체 관측 시대를 연 티코 브라헤, 망원경을 실용적으로 이용한 갈릴레오, 빛이 입자임을 주장한 뉴턴을 거치면서 빛에 관한 연구는 급속하게 발전하기 시작한다.
19세기에는 마이컬슨이 빛의 속도를 측정해냈고 에디슨을 빛을 이용해 영사기와 백열전구를 만들어냈다. 20세기에 이르러 인간은 빛을 완벽하게 통제하기 시작한다. 양자역학 등 물리학과 빛의 상관관계를 밝혀냈으며 반도체와 레이저, 광섬유, 자기공명 등 괄목할만한 분야로 발전했다.
이같은 빛의 이용은 미래사회에는 더욱 일반화될 것이다. 전자오락에서부터 의료, 예술, 건설, 조명 등 빛을 통한 인류의 혁명은 계속될 것이다.
1. 16세기와 17세기
2. 18세기
3. 19세기
4. 20세기 전반 1
5. 첫번째 강의: 광자와 전자
6. 20세기 전반 2
7. 두번째 강의: 광자와 전자
8. 20세기 전반 3
9. 세번째 강의: 광자를 이해하자
10. 20세기 전반 4
11. 네번째 장의: 환상과 현실
12. 20세기 전반 5
13. 20세기 후반 1
14. 다섯번째 강의: 광자와 대전자
15. 20세기 후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