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이전
전체보기

알라딘

장바구니
그 말이 잎을 물들였다

그 말이 잎을 물들였다  

나희덕 (지은이)   창비   1994-10-01
  • 9.3
    • 세일즈포인트 1,302
    • 110쪽
    • 128*188mm (B6)
    • 110g
    • ISBN 9788936421250
이 책을 알라딘에 1,800원 (최상 기준)에 파시겠습니까?

책소개

예리한 감성과 애정 어린 시선으로 사회모순과 생활의 단면을 포착한 59편의 시들. 꽉 짜인 듯 보이는 일상이 얼마나 많은 틈을 지니고 있는지, 그 일상을 꾸려가는 우리들은 얼마나 허점투성이인지를 안타까이 바라보는 시선은 섬세하며 성숙해진 시세계를 보여준다.

목차

제1부 그런 저녁이 있다

풀포기의 노래

서시(序詩)

더보기

밑줄긋기

저자 소개

  • 지은이: 나희덕  
  • 최근작 : <매일, 시 한 잔>,<나의 인도>,<다시> … 총 87종 (모두보기)
  • 1966년 충남 논산에서 태어나 연세대 국문과와 동대학원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198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뿌리에게」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뿌리에게』 『그 말이 잎을 물들였다』 『그곳이 멀지 않다』 『어두워진다는 것』 『사라진 손바닥』 『야생사과』 『말들이 돌아오는 시간』, 시론집 『보랏빛은 어디에서 오는가』 『한 접시의 시』, 산문집 『반통의 물』 『저 불빛들을 기억해』 『한 걸음씩 걸어서 거기 도착하려네』 등이 있다. 현재 조선대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수영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현대문학상, 이산문학상, 소월시문학상, 임화예술문학상, 미당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이 책에 내가 남긴 글

    로딩중...

구매자 분포

2.4%
10대
0.1%
15.3%
20대
6.7%
25.1%
30대
9.3%
22.5%
40대
8.8%
4.0%
50대
3.9%
0.7%
60대
1.1%
여성남성

평점 분포

9.3
70.0%
30.0%
0%
0%
0%

100자평

현재 0/280byte (한글 140자 이내)

마이리뷰

마이페이퍼 (3편)

반품/교환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