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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이 잎을 물들였다

그 말이 잎을 물들였다  소득공제

나희덕 (지은이)   창비   1994-10-01
  • 9.2
    • 세일즈포인트 1,333
    • 110쪽
    • 128*188mm (B6)
    • 110g
    • ISBN 9788936421250

책소개

예리한 감성과 애정 어린 시선으로 사회모순과 생활의 단면을 포착한 59편의 시들. 꽉 짜인 듯 보이는 일상이 얼마나 많은 틈을 지니고 있는지, 그 일상을 꾸려가는 우리들은 얼마나 허점투성이인지를 안타까이 바라보는 시선은 섬세하며 성숙해진 시세계를 보여준다.

목차

제1부 그런 저녁이 있다

풀포기의 노래

서시(序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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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긋기

저자 소개

  • 지은이: 나희덕  
  • 최근작 : <저 불빛들을 기억해>,<다시, 사랑하는 시 하나를 갖고 싶다>,<매일, 시 한 잔> … 총 83종 (모두보기)
  • 198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뿌리에게〉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뿌리에게》 《그 말이 잎을 물들였다》 《그곳이 멀지 않다》 《어두워진다는 것》 《사라진 손바닥》 《야생사과》 《말들이 돌아오는 시간》 《파일명 서정시》, 산문집 《반통의 물》 《한 걸음씩 걸어서 거기 도착하려네》 등이 있다. 2020년 현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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