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메르 사람 아브라함은 숫양을 찔러 아들의 목숨을 구했고, 이올코스의 찬탈자 이아손은 황금 양털을 찾아 흑해를 건넜으며, 패현의 건달 유방은 큰 양의 뿔을 뽑고 꼬리를 자르는 꿈을 꾼 뒤에 왕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