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 일반
  • 만화
  • 로맨스
  • 판타지/무협
  • BL

작가의 다른 책

내 이름은 루시 바턴

2016 맨부커상 후보작, '루시 바턴'의 시작

'루시 바턴'이라는 일인칭 화자를 내세워 하나의 소설을 완성하는 일과 한 인간이 인생의 의미를 정립하고 정체성을 형성하는 일이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를 정갈하고 담백하게 펼쳐낸다. 한층 더 깊어진 삶과 인간에 대한 통찰이 이백 페이지 남짓의 길지 않은 소설 속에 밀도 있게 담겨 있다.

올리브 키터리지

2009 퓰리처상 수상작

올리브 키터리지라는 여성을 중심으로 미국 메인 주의 작은 마을 크로스비 사람들의 이야기를 열세 편의 단편에 담아낸 연작소설 형식의 작품이다. 심사위원들로부터 "퉁명스럽고 허점이 많으면서도 매혹적인 인물 올리브가 있고, 독자의 정서에 진하게 호소하는 세련된 작품"이라는 평을 들으며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마음에 담고 싶은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의 문장을 골라 주세요.
추첨을 통해 30분께 전자책 전용 적립금 1천원을 드립니다.

누가 뭐래도 삶은 선물이라고.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은 수많은 순간이 그저 찰나가 아니라 선물임을 아는 것이라고.
_<올리브 키터리지>

외로움은 내가 맛본 인생의 첫맛이었고,
늘 그 자리에, 내 입안의 틈 속에 숨어 있다가 자신의 존재를 일깨워주었다.
_<내 이름은 루시 바턴>

우리 모두 너나없이 엉망이야.
앤젤리나, 우리가 아무리 노력해도 우리 사랑은 불완전해.
앤젤리나, 하지만 그래도 괜찮아.
_<무엇이든 가능하다>

그것이 삶이 흘러가는 방식이다.
우리는 많은 것을 너무 늦을 때까지 모른다는 것.
_<오, 윌리엄!>
오, 윌리엄!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지음, 정연희 옮김
10,080원(10%)
다시, 올리브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지음, 정연희 옮김
10,080원(10%)
무엇이든 가능하다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지음, 정연희 옮김
9,360원(10%)
내 이름은 루시 바턴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지음, 정연희 옮김
8,550원(10%)
에이미와 이저벨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지음, 정연희 옮김
10,620원(10%)
올리브 키터리지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지음, 권상미 옮김
9,360원(10%)
   

마음에 담고 싶은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의 문장을 골라 주세요.

추첨을 통해 30분께 전자책 전용 적립금 1천원을 드립니다.
당첨자 발표 및 적립금 지급일 :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