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대상도서 2종 이상 구입 시, 구병모 <상아의 문으로>,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2022 플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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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간 : 1월 1일~ 1월 31일 | 이벤트 추첨 : 2022년 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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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의 눈으로 분열과
    격변의 시대를 들여다보다
    시네마토피아
    강유정 지음 / 민음사
  • 8년만에 선보이는
    김숨 소설집
    『국수』 리마스터판
    국수
    김숨 지음 / 창비
  • 나희덕 시인
    아홉번째 시집
    가능주의자
    나희덕 지음 / 문학동네
  • 소설가, 여행자, 독서가
    백민석의 에세이
    과거는 어째서 자꾸 돌아...
    백민석 지음 / 문학과지성사
대상도서 2종 이상 구입 시
<상아의 문으로>, <작별하지 않는다> 2022 플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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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로 치명률이 높은 전염병이 돌 때도 노동자들은 자본가의 눈치를 보느니 아픈 몸을 이끌고 출근하기를 선택하는 환경에서 고작 꿈을 이유로 휴가를 낸다면 인사고과에 영향을 미칠 뿐이며, 한편 꿈 증상이 경미하여 일상생활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정받은 이가 고의로 연휴에 붙여서 유급휴가를 내는 사례도 있으니 어느 쪽이든 부작용은 작지 않은 상태에서, 문제 행동이나 불안 요소를 제때 보고하지 않고 자기 관리에 실패한 직원은 과연 다음번 재계약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 <상아의 문으로> 중 + 더보기
    나희덕 지음 / 문학동네
    바이러스와 함께 2020년대가 시작되었다. 생명을 말하던 시인, 나희덕의 시는 2021년을 보내며 절멸을 상상한다. "한 송이 장미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 봄부터 소쩍새가 아니라 / 7에서 13리터의 물이 필요하단다" (<장미는 얼마나 멀리서 왔는지> 중) 시의 숫자를 통해 장미가 남긴 기나긴 탄소 발자국을 가늠하게 하는 시. 왜 우리는 지금 나희덕의 시를 읽을까. 표제작 <가능주의자>에 실마리가 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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