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방언으로 만나는
<에린 왕자>
"니 장미를
그릏게 특벨허게
맨들어 준 건
니가 니 장미헌티
들인 시간이여."
"넌 이거 까먹어 버림 못 쓴다잉.
니가 질들인 거엔
항시로 책임을 져야
되는 벱이여.
넌 니 장미를
책임져야 된다
그 말이여..."
에린 왕자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음 / 이팝
<애린 왕자>에 이은 '지역어 프로젝트'의 두번째 책으로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를 전라북도 방언으로 번역한 작품이다. 이팝 출판사는 국내 출간에 앞서 언어 수집 전문 독일 출판사(Tintenfass)와 협업으로 전세계 독자들과 먼저 소통하고 있다.
이벤트 기간
1122일 ~ 소진 시까지
<에린 왕자> 포함
소설/시/희곡 3만원 이상 구매 시,

<어린 왕자> 손잡이 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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