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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지의 제왕> 구슬램프
- <듄> 면 마스크
- <증언들> 클러치.금속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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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듄 신장판 1~6 세트

    "전설적인 SF 명작, 드니 빌뇌브 감독 영화로 재탄생!"

    사막 행성인 '아라키스'를 무대로 하나의 거대한 세계를 창조해, '스타워즈', '스타크래프트', '왕좌의 게임', '바람 계곡의 나우시카'를 비롯한 전세계 서브컬처에 강렬한 영감을 선사한 <듄>을 신장판 양장 전집으로 만난다.

    책 속의 우주는 독자들에 의해 현실로 확장되었다. USGS(미국 지질조사국) 우주과학센터가 토성의 위성인 타이탄의 평원 등 각종 장소에 <듄>에 등장하는 행성 이름을 명명해 화제가 되었고, 천문학자 칼 세이건도 <듄>의 열렬한 애독자임을 고백하며 극찬했다.
  • 스페이스 오디세이 완전판 세트

    "SF 소설가이면서 동시에 경이로운 미래의 예언자"

    아서 C. 클라크 탄생 100주년 기념 완전판. '스페이스 오디세이'는 인류 진화에 대한 통찰과 우주를 향한 무한한 상상력을 담아내어 지난 반세기 동안 가장 빛나는 SF로 남은 시리즈로서, 저자인 아서 C. 클라크는 '통신 위성'과 '인터넷', '우주 정거장', '핵발전 우주선' 등 현대 과학에 절대적인 영향을 끼친 미래학자로서도 잘 알려져 있다.
  • 어슐러 K. 르 귄 걸작선 박스 세트

    "이름을 부른다는 것은 그 사물을 통제하는 것과 같습니다."

    문학의 미래를 제시한 작가, 어슐러 K. 르 귄. SF 페미니즘의 고전 《어둠의 왼손》부터, 초기 걸작 단편집 《바람의 열두 방향》, 성에 관한 고정관념을 흔드는 후기 단편집 《세상의 생일》, 노년의 르 귄이 마지막으로 들려주는 판타지 성장소설 《서부 해안 연대기》등 평생에 걸쳐 한결같이 놀라운 이야기로 독자를 감동시켜온 르 귄의 따뜻하고 섬세한 작품 세계를 만난다.
  • 어스시 전집 세트

    "말은 침묵 속에서만
    빛은 어둠 속에서만
    삶은 죽어감 속에만 있네."

    <반지의 제왕>, <나니아 연대기>와 더불어 세계 3대 판타지 문학으로 손꼽히는 어슐러 K. 르 귄의 <어스시의 마법사> 연작. 환상 세계의 짜릿한 모험 이야기인 동시에 '자아 발견'이라는 주제를 다루는 성장 소설이기도 한 이 작품은 연령층의 벽을 넘어 전 세계 수백만 독자들에게 읽혀왔다.
  • 파운데이션 완전판 세트

    "거대한 은하 제국을 배경으로 한 대하 우주 역사 소설"

    아이작 아시모프가 1942년부터 집필하여 사망에 이른 1992년까지 약 50년간 집필한 필생의 역작이자 국가와 인류의 미래를 예측하는 새로운 학문인 '심리 역사학'을 최초로 선보인 작품이다. 500년간 은하 제국들의 흥망성쇠를 다루고 있는 대하 소설이다. 그러나 각기의 에피소드마다 놀라운 반전과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스릴러적 재미, 그리고 추리적 요소가 가득하다.
  • 코니 윌리스 옥스퍼드 시간여행 시리즈

    "시간 여행 SF의 절대 강자"

    과거로의 시간 여행이 가능해진 2054년, 옥스퍼드의 역사학도 키브린이 14세기 중세로 홀로 역사 연구를 떠난다. 지도 교수 던워디는 위험등급 10의 중세로, 특히 "어린 여학생 혼자" 시간 여행을 떠나는 것을 극구 반대하지만, 총명하고 씩씩한 수제자 키브린은 뜻을 굽히지 않는다. 그런데 키브린이 시간 여행을 떠나자마자 '강하'를 담당한 기술자가 "뭔가 잘못되었습니다"라는 말을 남긴 채 갑자기 쓰러지고, 키브린 역시 중세에 도착하자마자 원인 모를 고열로 정신을 잃고 마는데…
  • 증언들 + 시녀 이야기 세트

    "성과 가부장적 권력의 어두운 관계를 파헤친 예언서"

    출생률 감소라는 인류의 위기를 피하기 위해 가임기의 여성을 징집해 필요한 가정에 '배급'하는 국가가 있다. '길리어드'라는 이 끔찍한 나라는 본디 미국의 한 지역이었으나, 전쟁과 환경 오염으로 빚어진 혼란기를 틈타 쿠데타 세력이 정권을 장악하면서 탄생했다. 그들이 가장 먼저 한 일은 모든 여성의 은행 거래를 정지하고 일터와 가정으로 들이닥쳐 체포한 것이었다. 여성들은 이름과 가족을 뺏긴 채 국가를 위한 출산의 의무에 동원되는 악몽 같은 삶을 살고 있다.
  • 미친 아담 3부작 세트

    "<시녀 이야기>를 잇는 애트우드 디스토피아 소설"

    유전자 조작으로 모든 것이 가능해진 시대, 인간의 능력은 신의 영역에까지 근접했다. 영생을 꿈꾸는 인간의 오랜 염원도 곧 현실이 되어 갈 무렵, 천재 과학자 크레이크는 젊음의 유지뿐 아니라 최고의 쾌락까지 제공해 주는 ‘환희이상’ 알약의 완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하지만 알약은 인간의 몸속에서 예상치 못한 부작용을 일으키며 인류를 죽음으로 이끄는데...
  • 상호의존성단 시리즈

    "《노인의 전쟁》 존 스칼지의 새로운 스페이스 오페라"

    지구를 버리고 황제가 사는 허브 행성과 40여개의 식민 행성에 흩어져 거주하는 미래의 인류. 각 행성은 시공간을 가로지르는 '플로우'를 통해 자원을 교환하며 번영을 누리고 있다. 그러나 성단의 가장 쇠락한 행성에서 발발한 쿠데타와 예기치 못한 플로우의 붕괴로 제국은 혼돈에 빠져든다. 위기 속에서 황위계승자인 오빠의 죽음으로 갑작스레 황제의 자리에 오른 카르데니아, 혼란 속에 어떻게 이득을 취할지 고민하는 라고스 가문, 플로우의 위기를 예측하고 준비해온 클레어몬트 가문의 이야기가 교차하며 펼쳐진다.
  • 별의 계승자 1~5 세트

    아이작 아시모프 추천 "이것이야말로 순수한 과학소설"

    달에서 우주복을 입은 유골이 발견된다. 연대 측정 결과, 유골의 정체가 5만 년 전의 호모 사피엔스로 밝혀지면서 전 세계가 술렁인다. 원시 시대의 인류가 어떻게 달을 방문할 수 있었는지 규명하기 위해 저명한 학자들이 총동원되어 토론을 거듭하고, 수수께끼가 차츰 풀려가면서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대장정이 시작된다. ‘이상한 바다의 나디아’, ‘기동전사 Z건담’ 등의 걸작 애니메이션에서 오마주한 소설.
  • 삼체 1~3 세트(개정 양장본)

    "아시아 최초 휴고상 수상 작가"

    전국 시대부터 문화대혁명을 비롯한 중국 근현대사의 굵직한 사건들은 물론, 외계 문명의 다양한 생태와 정통 과학기술 아이디어까지 드넓은 세계들을 하나의 우주로 직조해 종횡무진 누빈다.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작품 스케일이 워낙 커서 백악관의 일상사가 사소하게 느껴졌다"고 언급했을만큼 장대한 세계관이 매력적이고, 그 속에서 길을 잃지 않고 이야기를 끌고 나가는 흡인력이 돋보인다.
  • 서던 리치 시리즈 세트

    "미지의 경이와 공포를 마주하라!"

    ‘X구역’이란 가상의 장소를 둘러싼 기이한 현상을 스릴러와 서스펜스의 성격을 가미하여 섬뜩하고도 매혹적으로 풀어낸 SF 시리즈. 환경 재앙이 벌어졌다는 이유로 정부에 의해 30여 년간 격리된 미 남부의 ‘X구역’을 파헤치려는 탐험과 비밀스러운 정부 기관 ‘서던 리치’의 전모가 기괴하고도 흥미롭게 펼쳐진다.
  • 나인폭스 갬빗 1~3 세트

    "구미호 설화 모티프 SF"

    '한국적 이미지를 토대로 설계된 SF 건축물'이라는 작가의 표현대로, 작품의 모티프가 된 구미호 설화부터 등장인물들이 모두 동양인이고 쌀밥과 '양념한 양배추 절임(김치)'을 주식으로 한다는 점 등, 이윤하가 구축한 우주는 그간 주류를 이루던 서구 작품들과 다른 결을 지니며 새로운 자극을 선사한다. 사람들이 어떤 역법을 믿느냐에 따라서 세상의 물리 법칙이 변하고, 전쟁 병기로도 사용될 수 있다는 발상도 신선하다.
  • 부서진 대지 3부작 세트

    "휴고상 최초 3년 연속 수상 3부작"

    3부작 전권이 3년 연속 휴고상을 수상한 '부서진 대지' 시리즈. 강력한 능력을 지녔지만 사회적으로 핍박당하는 종족 ‘오로진’의 여성이 펼치는 모험과 투쟁 속에 '인종 차별'과 '문화적 충돌'이라는 주제를 정교하게 담아내어 큰 호평을 받았다. 현재 미국 TNT 채널에서 드라마화도 준비 중이다.
  • 라드츠 제국 시리즈 세트

    "'그'와 '그녀'의 구분을 없앤 SF"

    먼 미래 우주. 인공지능 함선 군단을 앞세운 라드츠 제국은 전 우주 인류를 병합하려 한다. 병합의 한 현장에 선 대위와 그를 사랑한 인공지능은, 마치 예언의 한 조각처럼 음모의 함정에 빨려 들어가는데…. 20년 후 차디찬 우주의 벽지 닐트 행성에 홀로 나타난 함선의 분체, 인간보다 인간적인 인공지능의 사랑과, 창조자를 향한 복수의 결말은 과연 어떻게 될까?
  • 수호자 시리즈 세트

    "일본 판타지 문학계의 정상"

    문화인류학을 전공한 저자 우에하시 나호코의 탐구 정신과 동양적인 세계관이 돋보이는 판타지 모험담이다. 여러 왕국을 배경으로, 인간 세계와 정령 세계를 넘나들며 펼쳐지는 서사극으로, 지역이나 부족을 설명하는 배경 묘사가 뛰어날 뿐만 아니라, 그 안에 담긴 건국 신화나 원주민 문화 등 민속학적인 표현 덕분에 소설이 한층 풍요롭다. 각종 문학상을 수상한 저력과 일본 판타지 문학 순위에서 스테디셀러로 상위를 지키는 진가를 확인할 수 있다.
  • 세븐이브스 1~3 세트

    "인류의 조상이 된 일곱 명의 여성"

    어느 날 갑자기 달이 폭발하고, 지구에는 거대한 운석들이 폭풍처럼 쏟아진다. 전문가들은 인류 보존을 위해 소수 정예 젊은이를 선발, 우주선에 태워 지구 밖으로 발사한다. 그러나 우주정거장도 은하계의 재해를 피할 수 없어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고, 단 일곱 명의 여성만이 살아남는다.
  • 에스에프널 SFnal 2021 세트

    "매년 세계 최고의 신작 SF를 한 권으로 만난다"

    테드 창, 켄 리우, N. K. 제미신… 당신이 손꼽아 기다린 주요 작가의 최신작뿐 아니라, 지금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신진 작가의 중단편을 매년 한 권의 책으로 맛볼 수 있다면 어떨까. <올해의 SF 걸작선>의 한국어판 출간으로 우리는 새로운 매체를 얻게 되었다. 한 작가가 발표하는 단편이 모여 단행본으로 묶일 정도의 분량이 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따끈따끈한 작품들을 독자와 바로 만날 수 있도록 하려는 시도다.
  • 머더봇 다이어리 시리즈 세트

    "자본화된 우주 시대를 날카롭게 풍자하다"

    주인공 ‘살인봇’은 인간을 보호하는 임무를 맡았지만 자신을 제어하는 장치를 해킹한 뒤 자유의지를 갖게 된 안드로이드다. 두꺼운 헬멧 속에 숨어 냉소로 일관하며 자기가 얼마나 많은 인간들을 죽였는지 끝없이 중얼거리지만 한편으로 연민할 줄 알고 염치가 있는 로봇이라 투덜거리면서도 끝까지 인간 동료들을 챙긴다.
  • 앤디 위어 우주 3부작 특별 세트

    "21세기의 로빈슨 크루소"

    “아무래도 좆됐다.”로 시작하는 첫 문장으로 문학계에 강렬하게 등장한 앤디 위어의 데뷔작 <마션>. 불모의 황무지 화성에 고립된 한 남자가 삶을 포기하지 않고 생존을 위해 과학적 지식을 활용한 모험담으로 전 세계에 앤디 위어 열풍을 일으켰다. 달에 만든 도시를 배경으로 한 <아르테미스>, 우주 활극을 그린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수록된 세트.
  • 얼음과 불의 노래 세트

    "판타지 문학계에 일어난 일대 사건"

    전 세계 6천만 독자가 열광한 초대형 베스트셀러 얼음과 불의 노래 시리즈개정판. 가상의 대륙 웨스테로스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권력과 생존을 위한 투쟁을 다룬 이 소설은 지극히 환상적인 무대에서 펼쳐지는 지독히 현실적인 이야기, 전형적 영웅 서사시의 구조를 결정적인 순간에 깨부수는 파격적인 전개로 판타지 소설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받았다.
  • 반지의 제왕 1~3 + 호빗 세트

    "새롭게 태어난 판타지 문학의 걸작"

    크리스토퍼 톨킨이 개정에 참여해 2014년 하퍼콜린스에서 출간한 '60주년 기념판'을 기초로 하여, 해당 판본에 추가되거나 수정된 내용을 반영했고 '톨킨 번역지침'에 따라 번역을 대대적으로 다듬었다. J. R. R. 톨킨이 직접 그려 디자인했던 초판본 표지 일러스트가 표지에 반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