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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를 넘어
희망으로,
강화길
2012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방」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괜찮은 사람』 『화이트 호스』, 장편소설 『다른 사람』, 중편소설 『다정한 유전』이 있다. 한겨레문학상, 구상문학상 젊은작가상, 2017년 젊은작가상, 2020년 젊은작가상 대상을 수상했다.

대표도서

대불호텔의 유령

강화길 두번째 장편소설. 한국전쟁의 상흔이 전국을 지배하고 있던 1950년대, 귀신 들린 건물 ‘대불호텔’에 이끌리듯 모여든 네 사람이 겪는 공포스러운 경험을 다룬 이 이야기는 각각의 인물들이 살아남기 위해 품어야만 했던 어둑한 마음을 심령현상과 겹쳐낸 강화길식 고딕 호러 소설이다.

괜찮은 사람

일상에서 감지되는 불안의 기원을 천착하는 작가 강화길의 첫 소설집. 밤늦은 귀갓길, 뒤에서 느껴지는 누군가의 위협적인 기척이라거나 좀처럼 실체를 확인할 수 없지만 어느새 자신을 포위하고 있는 본인에 대한 소문, 통념을 거스르지 않기 위해 저항을 포기한 채, 눈을 감고 입을 다무는 무기력한 순간 같은 동시대 여성의 일상 경험을 스릴러의 문법으로 소설화했다.

화이트 호스

강화길의 두번째 소설집. <화이트 호스>에 이르러 강화길의 여성 인물들은 '모든 것을 아는 화자'의 자리로 옮겨가기 시작했다. 생존을 위해 자신이 처한 상황을 속속들이 파악한 끝에 한결 넓어진 이들의 시야에는 여성을 교묘하게 억압하는 거대한 구조가 서늘하게 비친다. 모든 것을 알기 때문에 감각할 수 있는 더욱 내밀한 긴장감이 배어나와 읽는 이의 마음까지 서서히 잠식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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