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가 종료되었습니다.
  • 1) 대상도서 2종 이상 구입 시, <캐럴> 양장 노트, <술과 바닐라> 금속 북마크
  • 2) 대상도서 리뷰 작성 시, 적립금 2천원을 드립니다. (500자 이상 리뷰 한정, 50명 추첨)
  • 기간 : 8월 1일~ 8월 31일 | 이벤트 추첨 : 2021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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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코의 미소』
    최은영 작가 첫 장편!
    밝은 밤
    최은영 지음 / 문학동네
  • 가장 음악적이고
    회화적이며 또한
    가장 언어적인 텍스트
    전자 시대의 아리아
    신종원 지음 / 문학과지성사
  • 80만 독자가 사랑한
    『아몬드』작가 손원평의
    첫번째 소설집기점
    타인의 집
    손원평 지음 / 창비
  • 다양한 여성들의 삶을
    새롭게 보기 위한
    다시 이야기하기,
    다르게 이야기하기
    우리가 쓴 것
    조남주 지음 / 민음사
  • 미지의 장소에서 태어나
    영원을 유랑하는 말들
    백지에게
    김언 지음 / 민음사
  • 등단 25주년
    김선우 신작 시집
    내 따스한 유령들
    김선우 지음 / 창비
  • 문학동네소설상 수상 작가
    강희영 신작 장편소설
    녹색 커튼으로
    강희영 지음 / 문학동네
  • “기다려라 마음이
    간 곳으로 손이 간다”
    나비가 숨은 어린나무
    김용택 지음 / 문학과지성사
대상도서 2종 이상 구입 시
이장욱 양장노트 또는 정한아 금속 참 북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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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세상에는 하인리히 법칙을 믿는 사람들도 있다. 하나의 재난이 일어나기 전에는 작고 작은 수백 가지 징조가 미리 보인다는 것. 그러나 그것은 재난의 발생에 주목한 것일 뿐, 재난을 당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런 규칙이 있을 리 없다. 재난은 그저 갑자기 찾아오는 것이다. 어느 날 발밑이 갑자기 폭삭 무너지는 것처럼 우연이라기엔 억울하고 운명이라기엔 서글픈, 그런 일. 그런데 그런 일을 인위적으로 만들 수 있을까.
    ― <밤의 여행자들> 中 + 더보기
    최은영 지음 / 문학동네
    <쇼코의 미소>, <내게 무해한 사람> 단 두 권의 소설집만으로도 문장의 질감이 선명하게 떠오르는 작가 최은영이 오랜 기다림 끝에 첫 장편소설을 세상에 내놓았다. 자꾸 '왜'를 묻곤 했던, 그저 있는 그대로인 내 모습 그대로 용인받고 싶었었던 우리의 유년을, 그 외로움을 작가는 잘 알고 있는 듯하다. 왜 사람이 사람에게 이렇게 잔인한 일을 저지르냐고, 왜 한 사람이 이 세상에서 영영 없어져버리는 거냐고, "천주님에게 사과받고 싶"(124쪽)다고, 언젠가 별이었을, 우리의 몸에 깃든 이 고통은 무엇이냐고. 그 서럽고 외로웠던 이들의 물음에 응답하는 답장. 최은영이 편지를 쓴다. 이제 밝은 밤이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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