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가 종료되었습니다.
대상도서 포함,
소설/시/희곡 3만원 이상 구매 시
  • - 이벤트 기간 : 7월 19일 ~ 소진 시까지
  • - <연금술사> 구슬램프 품절입니다.
  • - 이번 주문으로 발생할 예상 마일리지에서 우선 차감됩니다.
  • - 예상 마일리지로 부족한 금액은 기존에 보유한 적립금, 마일리지 순서로 차감됩니다.
  • - 보유 적립금/마일리지가 부족한 경우, 남은 금액은 추가로 결제하셔야 합니다.
  • - 중고도서.외국도서.전자책 주문금액은 제외됩니다.
50분을 추첨하여 2천원 적립금을 드립니다.
(발표 및 적립금 지급일: 9월 6일)
2021 상반기, 독자가 사랑한 외국소설 20선
  • - 2021년 1월 1일~6월 30일 출간된 도서를 대상으로, 해당 기간 판매량을 기준으로 선정했습니다.
  • - 동시 출간된 동일 작품의 시리즈 도서는 1권만 선정했습니다.
  • 자정에만 열리는
    마법의 도서관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매트 헤이그 지음, 노진선 옮김
    14,220원(10%할인) / 790
  • 경상도 사투리로
    만나는 어린 왕자
    애린 왕자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저자, 최현애 역자
    8,910원(10%할인) / 490
  • 톨킨의 우주,
    판타지 문학의 걸작
    반지의 제왕 1~3 + 호빗 ...
    존 로날드 로웰 톨킨 지음, 김보원 외 옮김
    148,500원(10%할인) / 8,250
  • 인간 소녀와
    동반자 AI 로봇
    클라라와 태양
    가즈오 이시구로 지음, 홍한별 옮김
    15,300원(10%할인) / 850
  • 인간 문명의 멸망 이후
    탄생한 고양이 문명
    문명 1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전미연 옮김
    13,320원(10%할인) / 740
  • 어설픈 권총 강도의
    이상하고 웃긴 인질극
    불안한 사람들
    프레드릭 배크만 지음, 이은선 옮김
    14,220원(10%할인) / 790
  • <마션>을 잇는
    유쾌한 우주 활극
    프로젝트 헤일메리
    앤디 위어 지음, 강동혁 옮김
    16,650원(10%할인) / 920
  • 호화로운 파티의 밤,
    호텔 밀실 살인 사건
    그녀는 다 계획이 있다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14,220원(10%할인) / 790
  • 전설적인 SF 명작,
    양장 전집 재출간
    듄 신장판 1~6 세트 - 전6...
    프랭크 허버트 지음, 김승욱 옮김
    108,000원(10%할인) / 6,000
  • 에도 시대, 기이한
    수수께끼를 푸는 문고상
    기타기타 사건부
    미야베 미유키 지음, 이규원 옮김
    14,220원(10%할인) / 790
  • 국내 100쇄
    출간 기념 특별판
    연금술사 (100쇄 기념 스...
    파울로 코엘료 지음, 최정수 옮김
    12,150원(10%할인) / 670
  • 대문호가 평생에 걸쳐
    발견한 '내가 사는 이유'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홍대화 옮김
    6,930원(10%할인) / 380
  • 11살 오로르의 이야기
    '그래서 친구가 있는 거래.'
    모두와 친구가 되고 싶은 ...
    더글라스 케네디 지음, 조안 스파르 그림, 조동섭 옮김
    15,300원(10%할인) / 850
  • 매년 세계 최고의 SF를
    한 권의 책으로 만난다
    에스에프널 SFnal 2021 세...
    테드 창 외 지음, 조너선 스트라한 엮음, 김상훈 외 옮김
    30,600원(10%할인) / 1,700
  •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마쓰이에 마사시 신작
    우리는 모두 집으로 돌아...
    마쓰이에 마사시 지음, 송태욱 옮김
    13,950원(10%할인) / 770
  • 켄 리우 신작 수록
    아시아 설화 SF
    일곱 번째 달 일곱 번째 밤
    켄 리우 외 지음, 박산호 외 옮김
    14,940원(10%할인) / 830
  • 사회파 미스터리로
    돌아온 오쿠다 히데오
    죄의 궤적 1
    오쿠다 히데오 지음, 송태욱 옮김
    13,050원(10%할인) / 720
  • 아모스 오즈 마지막 소설,
    '유다는 과연 배신자였을까?'
    유다
    아모스 오즈 지음, 최창모 옮김
    16,020원(10%할인) / 890
  • 삶의 환상을 좇는 자,
    환멸과 마주치게 되리
    행복의 나락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 지음, 조이스 박 옮김
    15,750원(10%할인) / 870
  • 시몬 드 보부아르
    자전적 소설
    아주 편안한 죽음
    시몬 드 보부아르 지음, 강초롱 옮김
    10,800원(10%할인) / 600
2021 상반기, 알라딘에서 소개한 외국소설
  • 30년이라는 시간이 흘러야 했다. 그것은 '동의'가 아니었고, 그것은 '사랑'이 아니었으며, 그것은 한 인간을 파괴하는 '폭력'이라고 말할 수 있게 되기까지는. 바네사 스프링고라의 자전 소설 <동의>는 30년 전, 13세 소녀가 당한 50대 유명 작가 가브리엘 마츠네프의 성 착취를 폭로하며 프랑스를 뒤흔들고, 독자들의 뜨거운 지지와 연대 속에 미투 운동의 신호탄이 되었다.
  • “오늘 아침 폴란드 사회주의 공화국에 계엄령이 선포되었습니다…” 뉴욕의 한 아파트, 흘러나오는 라디오 뉴스에 루드비크는 단 한 사람을 떠올리며 무너져 내린다. 한순간도 잊지 못했던 이름, 야누시. 고국을 떠나 망명길에 오르기 전에 미처 전할 수 없었던 말들을 그러모아, 루드비크는 영영 부치지 못할 편지를 쓴다.
  •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이 남긴 마지막 소설로 <바람의 그림자>로 시작된 '잊힌 책들의 묘지'의 세계가 막을 내린다. 기억과 비밀, 겹겹의 안개에 가려진 스페인의 근대사가 남긴 어둠. 자신도 모르는 사이 그 속에 스며든 인물들에겐 어떤 운명이 당도해 있을까. “이야기에는 들어가는 문만 있을 뿐 시작도 끝도 없다”는 소설 속 문장을 기억하며, 문학에 바치는 그의 마지막 헌사에 경의를 보낸다.
  • 실제 '옥스퍼드 영어 사전'의 편찬 역사를 바탕으로, ‘영어의 규범’이라고 할 만한 이 사전을 만든 남성 편집자들의 역사에서 시선을 돌려, 사전의 권위에서 누락된 여성들의 언어와 사전을 만드는 데 기여한 다양한 여성들을 조명한다. 공식적인 권위에 포함되지 못한 단어들, 글로 쓰이지 않았지만 분명 존재하고 있는 단어들의 세계를 보여주는 책.
  • 스파이문학의 거장, 존 르 카레의 자전적 소설. 아버지의 장례식을 마친 뒤 자취를 감추어 버린 영국 정보국 요원 매그너스 핌과 그가 조국을 배신했다는 확신으로 미친 듯이 그 자취를 찾아다니는 상사를 주축으로 벌어지는 사건들. 영혼을 박탈당한 채 <완벽한 스파이>로만 살아왔던 한 인간의 이야기이다.
  • 천 하룻밤, 장장 '2년 8개월 28일 밤'동안 이어진 어둠과 신비의 기록. 25개의 부커상 수상작 중에서 선정된 ‘부커 오브 부커스상' 수상작이자, 40개의 수상작 중 독자가 선정한 '베스트 오브 더 부커상' 수상작 <한밤의 아이들>을 잇는 매혹적인 현대판 '천일야화'를 만난다.
  • 밤부터 아침까지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돌보고 낮에 퇴근하는 쇼코에게 시원한 술 한 잔을 곁들인 점심은 하루 중 가장 소중한 시간이다. 공들여 식당과 메뉴를 고르는 마음, 날생선과 밥과 술이 "입속에서 삼위일체"가 될 때의 쾌감, 채워진 새 잔을 보면서 "마음이 춤추는" 순간. 모든 걱정은 잠시 뒤로 하고 눈앞의 달콤함에 몸과 마음을 실어 보내게 되는 순간들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 휴가를 보내기 위해 시골 마을을 찾은 아만다와 어린 딸 니나. 한가로이 햇빛과 수영을 즐기는 나날은 짧은 꿈처럼 지속된다. 이웃 여인 카를라에게 들은 기묘한 이야기가 모든 것을 바꿔놓기 전까지. 아만다는 카를라의 말을 어디까지 믿어야 할지 의심하지만, 이야기는 하나의 '사건'이 되어 결코 아만다를 그 이전의 삶으로 되돌아갈 수 없게 한다.
놓치기 아까운 이 소설, MD 추천작
"모두에게 각자의 산사태가 있다."
타로카드처럼 펼쳐지는 형형색색의 이야기들이 내미는 환상의 세계로의 초대장. 이탈리아 문학계에서 마술적 사실주의, 실존주의, 환상주의를 일군 작가로 손꼽히는 디노 부차티는 보르헤스, 카뮈, 칼비노 등 여러 작가로부터 찬사를 받으며 이탈리아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추리소설 전문 서점 한켠의 탐정 사무소
추리소설 전문서점 한켠에 탐정 사무소를 차리고 서점 아르바이트와 수사를 병행하는 하무라 아키라. 각종 컨셉의 미스터리 도서전 기획은 물론, 어떤 기상천외한 의뢰도 반드시 완수하는 명탐정 하무라의 활약!
"날마다 짓눌리더라도 날마다 나아가고 싶다."
어릴 적에 자신을 버린 어머니가 소설 두 권만 남기고 은둔중인 전설적인 소설가 콘스턴스 홀든과 연인 사이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로즈. 콘스턴스를 만나겠다는 마음에 무작정 출판사로 전화를 건 로즈는 구직자로 오해받은 끝에 신분을 속인 채 그의 타이피스트로 일하게 되는데…
일세를 풍미한 시인이 남긴 연애와 창작의 기록
히구치 이치요의 스승으로 알려진 시인 나카지마 우타코. 소설은 그의 제자가 스승의 서재를 정리하던 중에 끈으로 묶인 원고뭉치를 찾으며 시작된다. 거기에는 역사의 동란을 딛고 와카의 세계에 뛰어들어 스스로 길을 개척하며 자신만의 전쟁을 치른 나카지마 우타코의 반생과 함께 그동안 감추어두었던 비밀이 적혀 있었는데…
"아무도 섬을 떠날 수 없다. 간단히 말하면 섬은 곧 우주고 별은 눈 아래 풀 속에서 잠을 잔다."
가족의 유일한 터전이자 그들의 성을 따서 이름 지어진 바뢰이섬. 한스는 선대부터 해온 얕은 토양을 경작하고 깊은 바다에서 물고기를 잡아다 파는 일보다 더 큰 꿈이 있다. 섬과 본토를 연결하는 부두를 짓는 것이다. 하지만 잔인한 현실은 결코 녹록지 않다.
"천국이라는 것은 시간의 부재를 의미한다."
깊은 잠 끝에 낯선 병원에서 눈을 뜬 플라토노프. 이름이 무엇인지, 어디에 살았는지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그에게 주치의는 매일 일기를 쓰도록 권한다. 플라토노프는 기록을 통해 과거의 기억을 쌓아가고, 마침내 자신이 왜 기억을 잃었으며 어떻게 1900년에서 1999년으로 왔는지 알게 된다. 20세기 러시아의 모습을 생생히 재현하고, 역사와 개인의 관계와 삶과 죽음의 의미에 대해 성찰하는 소설.
50분을 추첨하여 2천원 적립금을 드립니다.
(발표 및 적립금 지급일: 9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