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치 코드>
댄 브라운의 첫 그림책!
와일드 심포니
평범한 교사로 지내다가 2003년 <다빈치 코드>로 세계적인 작가가 된 댄 브라운. 그의 어릴 적 꿈은 싱어송라이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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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심포니>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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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심포니> 캐스터네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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