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X하영 엄마 장윤정의
투꼼 남매 생활 동화
<모두의 눈 속에
내가 있어요>
장윤정 그림 동화 예약 판매 시작!
"엄마의 눈 속엔 항상 연우와 하영이가 있단다."
모두의 눈 속에 내가 있어요
장윤정 지음, 원유미 그림 ㅣ 호우야
어느 날 연우가 “엄마, 엄마 눈 속에 내가 있어요”라고 하자 윤정 엄마는 “엄마가 연우를 사랑해서 연우가 보고 싶을 때마다 보려고 눈에 담아둔 거야” 하는 거예요.

마음이 행복해진 연우는 동생 하영이에게도 이 사실을 알려줍니다.

“내가 사랑받고 있구나!”라고 느낄 수 있는 정서는 아이는 물론 어른들에게조차 세상을 살아가는 데 가장 큰 힘이 되어주는 마법과도 같은 선물입니다.

연우, 하영이와 별반 다르지 않을 수많은 어린이들에게 연우와 하영이가 느낀 순간의 행복함이 마법처럼 번져가기를 기대해봅니다.
이벤트 기간
5월 3일 ~ 소진 시까지
<모두의 눈 속에 내가 있어요> 구매 시
투꼼 남매 틴 케이스 (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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