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입곱, 살인은 충분히 경험했다."
서미애 신작
<모든 비밀에는 이름이 있다>
자석 북마크
수많은 범죄자의 마음을 분석했지만, 가장 들여다보고 싶은 인물이 이 소설에 있다. _권일용
서미애의 신간이 나왔다. 그 이름만으로 충분하다. _표창원
모든 비밀에는 이름이 있다
서미애 지음 ㅣ 엘릭시르
<당신의 별이 사라지던 밤>의 서미애 신작 추리소설. 연쇄살인범 이병도와의 사건이 벌어진 지 5년. 열여섯 살이 된 하영은 지속적으로 심리 상담을 받으며 그때의 트라우마를 극복하기 위해 애써왔지만 여전히 혼란스러운 시간을 보 낸다. 사춘기에 접어든 데다 예기치 않은 이사까지 겹치며 예민해진 하영은 전학 간 학교에서 벌어지는 폭력에 새로운 자극을 받는다. 자신의 그림자와 직면하게 된 하영은 과연 어떤 선택을 내리게 될 것인가?
이벤트 기간
317일 ~ 소진 시까지
<모든 비밀에는 이름이 있다> 포함
소설/시 분야 2만원 이상 구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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