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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의 인어공주
<고래별> 세 번째 이야기
수아+의현 그립톡
<고래별> 1~3권 중 한 권 이상 포함, 만화 분야 2만원 이상 구매 시 (선착순)
  • 기간: 2020년 11월 18일 ~ 선착순 한정수량
  • 이번 주문으로 발생할 예상 마일리지에서 우선 차감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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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별 2
2020 오늘의 우리만화 선정
나윤희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안데르센의 〈인어공주〉를 모티브로 한, 일제 강점기 경성의 동화 같은 로맨스 웹툰 <고래별>의 단행본 3권. 군산에도, 경성에도 의지할 곳이 전혀 없는 수아는 당분간 찻집 일을 도우며 결사단과 함께 생활하기로 한다. 의현은 사람들과의 소통이 어려운 수아에게 글을 가르쳐 주고, 둘은 서로의 언어를 배우며 더욱 각별한 사이가 된다. 한편 찻집으로 위장한 고래별에 낯선 이들이 등장하면서 결사단은 신경을 곤두세우게 되고, 해수는 독립운동에 대한 사명감과 수아에게 드는 죄책감 사이에서 자신이 결사단을 위해 해야 할 일이 무엇일지 고뇌한다.
고래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