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대상도서 2종 이상 구입 시, <2020 김승옥문학상 수상작품집>, <팬데믹> 홀로그램 유리컵
  • 2) 대상도서 리뷰 작성 시, 적립금 2천원을 드립니다. (500자 이상 리뷰 한정, 100명 추첨)
  • 기간 : 11월 1일~ 11월 30일 | 이벤트 추첨 :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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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모두가 기다린
    황정은의 신작
    연년세세
    황정은 지음 / 창비
  • 신형철, 김연수 강력추천!
    정영수 신작 소설집
    내일의 연인들
    정영수 지음 / 문학동네
  • “나는 내가
    살았으면 좋겠다.”
    작가의 탄생
    유진목 지음 / 민음사
  • 엄마 혹은 아내가 아닌
    나의 진정한
    이름을 찾아서
    잃어버린 이름에게
    김이설 지음 / 문학과지성사
  • 그녀들의 아픔이
    연결되어 흐르는 순간들
    물안경 달밤
    신영배 지음 / 문학과지성사
  • 엄마가 내내
    아픔이었던 이들에게
    물 그림 엄마
    한지혜 지음 / 민음사
  • 살아 있어서
    울고 있는 존재들,
    안희연 신작 시집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안희연 지음 / 창비
  • 인간의 텍스트로 읽은,
    이승우식「창세기」
    사랑이 한 일
    이승우 지음 / 문학동네
대상도서 2종 이상 구입 시
<2020 김승옥문학상 수상작품집>, <팬데믹> 홀로그램 유리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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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내 의견을 먼저 물었고 뭐든 내가 좋은 대로 하라고 했다. 말하자면 너의 그런 태도가 모든 것을 돌이킬 수 없는 쪽으로 이끌었다. 멀리서 보면 나무랄 데 없이 선하고 이타적인 모습이었지만 내겐 한없이 무책임하고 비겁하고 나약하게 느껴졌다.
    ― <팔복광장>, <너라는 생활 > 中 + 더보기
    정영수 지음 / 문학동네
    '내가 한때 머물렀던' 남현동 산자락의 빌라. (표제작 <내일의 연인들>은 이렇게 첫 문장부터 과거형으로 시작된다) 나와 어린시절을 함께 보낸 선애누나와 전남편은 이혼을 앞두고 있다. 빈 집을 대신 봐달라는 누나의 부탁 때문에 나는 그 집에서 나른한 한 철을 보낸다. 그 집에서 나와 시간을 보내던 애인 지원이 질문을 던진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정말 어쩌다 헤어졌을까?"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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