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아픈 구두는 신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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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픈 구두는 신지 않는다
마스다 미리 지음, 오연정 옮김 | 이봄
마스다 미리는 평범한 일상을 정중하게 그리는 작가이다. 과장도 허세도 없이, 있는 그대로의 품성을 드러내는 '어른'이다. 그런 마스다 미리가 이번 에세이 <이제 아픈 구두는 신지 않는다>에서 40대의 일상과 마음을 솔직담백하게 이야기한다.

마스다 미리의 이번 에세이를 읽다보면, 성장하는 어른의 모습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마스다 미리의 에세이 세계에는 타인에 대한 평가나 무례함이 존재하지 않는다. 고민의 방향은 무례한 타인을 향한 재평가가 아니라 자신이 어떻게 대응하는 게 좋을까에 대한 방식을 찾는 쪽으로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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