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가 종료되었습니다.
  • 1) 대상도서 2종 이상 구입 시, 박서련, 안희연 신작 피크닉 매트
  • 2) 대상도서 리뷰 작성 시, 적립금 2천원을 드립니다. (500자 이상 리뷰 한정, 100명 추첨)
  • 기간 : 8월 1일~ 8월 31일 | 이벤트 추첨 : 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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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도서 2종 이상 구입 시
박서련 <더 셜리 클럽>,
안희연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피크닉 매트
  • - 마일리지 구매 사은품을 선택하시면, 이번 주문으로 발생할 적립 예상 마일리지에서 우선 차감됩니다.
  • - 적립 예상 마일리지에서 부족한 금액은 기존에 보유한 적립금, 마일리지 순서로 차감됩니다.
  • - 차감할 적립금, 마일리지가 부족한 경우, 남은 금액은 추가로 결제하셔야 합니다.
  • - 선착순 재고 소진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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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 나한테 더는 미안해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우리 다 좀 이상해지고 있어.
    ― <비둘기와 백합과 태양에게> 中 + 더보기
    손보미 지음 / 문학과지성사
    나의 현재. 나는 강사 일을 하며 비정기적으로 번역을 하는 사람이다. 남편은 연예기획사에서 제법 경력이 쌓인 채 일하고 있고, 본인이 '중요한 사람'이라는 느낌을 얻기 위해 스크랩을 즐겨한다. 아버지는 내가 어릴 때 어머니와 나를 떠났다. 홀로 나를 키운 어머니는 현재의 내 삶이 아주 큰 행운으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생각한다. 어머니의 입에 늘 붙어있던 말. 너의 삶. 너의 행복. 너의 안전. + 더보기

    - 이벤트 목적에 맞지 않는 리뷰는 추첨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기 당첨된 리뷰로 중복 응모 시 추첨 대상에서 제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