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대상도서 2종 이상 구입 시, 강화길, 손보미 금속 참 북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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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간 : 7월 1일~ 7월 31일 | 이벤트 추첨 : 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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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상에서 집필까지 30년,
    황석영 필생의 역작
    철도원 삼대
    황석영 지음 / 창비
  • 김연수 8년 만의
    신작 장편소설
    일곱 해의 마지막
    김연수 지음 / 문학동네
  • 위로받는 동시에
    응원하고 싶어지는
    정용준 신작 장편소설
    내가 말하고 있잖아
    정용준 지음 / 민음사
  • 나만 몰랐던
    나의 또 다른 이야기
    작은 동네
    손보미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20 젊은작가상 대상!
    강화길 신작 소설집
    화이트 호스
    강화길 지음 / 문학동네
  • 한국소설 X 여름
    강화길 X 서이제 X 임솔아
    소설 보다 : 여름 2020
    강화길 외 지음 / 문학과지성사
  • 나를 지키는 글쓰기
    심심과 열심
    김신회 지음 / 민음사
  • <아몬드>, <페인트>
    올해는 <유원>!
    유원 (양장)
    백온유 지음 / 창비
대상도서 2종 이상 구입 시
강화길, 손보미 신작 금속 참 북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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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간절하기 때문에, 기도가 필요한 사람이기 때문에, 밤마다 불면의 악몽으로 어둠을 볼 수밖에 없는 상태였기 때문에 신이 필요했다.
    ― <에디 혹은 애슐리> 中 + 더보기
    정세랑 지음 / 문학동네
    심시선이라는 연결고리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한 가족이 하와이로 떠난다. 그들의 어머니이자 할머니인 심시선의 십 주기 제사를 지내기 위해서다. 심시선이라는 한 사람에게서 뻗어나온 이들. 두 번의 결혼, 서로 다른 성씨, 심지어 혼혈이기까지 한 이들. 꼭 심시선 같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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