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 시리즈, 장르문학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아르카디아에도 나는 있었다
듀나 특별관
아르카디아에도 나는 있었다
듀나 / 2020.05 / 현대문학
인간은 사막의 물처럼 희귀한 존재가 되었고 소행성 대부분은 AI들로 채워져 있다. 거의 평생을 소행성대에서 살아온 나, 배승예는 다른 소행성에서 맡은 일을 끝내고 화성으로 가기 위해 우주선을 탔다가 사고를 당한다. 연방우주군은 희귀종인 인간인 나를 아르카디아로 데려와 재생 치료를 시작한다. 나는 ‘아직’ 인간이지만, 아니 ‘아직 인간’이라고 믿고 있지만. 이제 나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듀나가 초대하는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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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 ~ 2020.09)
영화평론을 쓰는 한국의 SF 작가. 1992년부터 글을 쓰며, 각종 매체에 대중문화 비평과 소설을 발표하고 있다. 대표작으로 소설 「민트의 세계」, 「태평양 횡단 특급」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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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 듀나에게 알라딘이 묻다

상상으로만 가능할 듯하던 일이 현실로 벌어지고 있는 2020년입니다.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고 계신지, 이 시기의 일상 혹은 관심사에 대해 듣고 싶습니다.
영화를 보는 게 제 일 중 하나인데, 개봉 영화들이 갑자기 줄어서 리듬이 바뀌었습니다. 요새는 옛날 영화들, 주로 20년대 무성영화와 50년대 저예산 SF 영화들을 보고 있어요. + 더 보기
장르 소설을, 특히 SF를 읽고 쓰는 이유, 그 마음에 대해 듣고 싶습니다.
제가 할 수 있으니까요? 그게 답인 것 같습니다. 아무리 관심 분야라도 할 수 없다면 못하는 거죠. 예를 들어 전 호러 영화를 좋아하고 리뷰도 많이 하지만 절대로 만들지는 못할 거예요. 하지만 SF 소설은 쓸 수 있지요.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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