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생각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공간이 만든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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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이 만든 공간
'알쓸신잡' 건축학자 유현준 교수 신작!
유현준 저 / 을유문화사
<어디서 살 것인가>,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에서 공간에 '대해' 질문했던 유현준 교수가 이번엔 공간을 '통해' 문화와 생각을 들여다본다. 책의 부제는 "새로운 생각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자연적 요인이 만들어내는 문화적 차이와 서로 다른 문화가 만날 때 탄생하는 새로운 생각을 밝혀내는 시도다.
주제에서 짐작할 수 있듯, 내용이 방대하다. 시간적으로는 빙하기부터 현재를, 공간적으로는 서양에서 동양을 오간다. 유현준 교수는 이 드넓은 시공간을 배경으로 여러 문화의 창조, 교류, 진화에 대한 통찰을 제시한다. 분야를 막론한 해박한 지식은 그의 해석에 대한 든든한 뒷배다. 그의 안내를 따르는 여정에 지적 쾌감이 뒤따른다.
어디서 살 것인가
우리가 살고 싶은 곳의 기준을 바꾸다
유현준 저 / 을유문화사
이 책은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의 삶의 방향성에 맞추어 스스로 살 곳을 변화시켜 갈 수 있도록 건축과 공간을 읽는 방법을 소개하고 다양한 삶의 결이 깃든 좋은 터전을 제안한다. 이 책은 어느 동네, 어느 아파트, 어떤 평수로 이사할 것이냐를 이야기하는 책이 아니다. 전작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에서 도시와 우리의 모습에 “왜”라는 질문을 던졌던 저자는 이 책에서 “어디서”, “어떻게”라는 질문을 던지며 우리가 앞으로 만들어 나갈 도시를 이야기한다.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
도시를 보는 열다섯 가지 인문적 시선
유현준 저 / 을유문화사
도시는 단순히 건축물이나 공간들을 모아 놓은 곳이 아니다. 도시는 인간의 삶이 반영되기 때문에 인간이 추구하는 것과 욕망이 드러난다. 이 책은 자신들이 만든 도시에 인간의 삶이 어떻게 영향을 받는지, 과연 더 행복해지는지 아니면 피폐해지고 있는지 도시의 답변을 들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