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금희 첫 산문집
<사랑 밖의 모든 말들>
+ 변색유리컵
<사랑 밖의 모든 말들>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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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밖의 모든 말들
김금희 지음 | 문학동네
<너무 한낮의 연애> <경애의 마음> <오직 한 사람의 차지>로 큰 사랑을 받으며 한국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로 자리매김한 김금희 소설가가 데뷔 11년 만에 첫 산문집을 펴낸다. 소설가 김금희의 바다 내음이 나는 유년 시절에서부터 숨가쁜 오늘에 이르기까지, 때론 흘러갔고 때론 견뎌냈던 보통의 날들을 보다 내밀한 목소리로 담아냈다.

타고난 '기억력'과 독보적인 '발견력'으로 길어올린 어루만짐의 문장은 특별하진 않지만 다행인 나날을 각별하게끔 바꾸어놓는다. 몰랐던 마음, 잊었던 기억 그리고 "우리에게 남은 최후의 보루"인 사랑과 온기를 한데 모은 다정한 플랜. 삶과 사람과 문학에 대한 짝사랑의 연대기이기도 한 이 에세이는 사랑과 사랑 밖을 아우르는 우리의 거의 모든 말들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