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모든 것의 역사>
개역판 출간 기념
지구 유리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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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것의 역사
과학 분야 초대형 베스트셀러
빌 브라이슨 저 / 까치
2003년 출간된 이래 전 세계의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빌 브라이슨의 <거의 모든 것의 역사>가 개역판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이번 개역판은 빠르게 발전하는 현대 과학의 새로운 지식을 반영하고 이전의 번역을 새롭게 다듬은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이자 ‘현존하는 가장 유머러스한 작가’라는 평을 듣는 빌 브라이슨은 3년에 걸쳐 과학에 관한 방대하고 집요한 정보 수집과 학습을 통해 결코 지루하지 않은 과학교양서를 탄생시켰다. 빌 브라이슨은 이 책에서 대폭발(빅뱅)에서 인류 문명의 출현에 이르기까지 세상의 거의 모든 것을 이해하려는 눈부신 지적 탐험에 나섰다. 그렇다고 따분한 과학의 역사를 지루하게 소개하는 것도 아니다. 우리가 왜 우주와 지구의 역사를 알고 싶어하고, 생물과 인류의 역사를 알고 싶어하는가에서 시작해서,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와 지구는 어떤 모습이고, 생물과 사람은 어떻게 살아가는가에 대한, 우리가 그동안 과학에 대해서 알고 싶어했던 그야말로 ‘거의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바디
빌 브라이슨이 안내하는 당신의 몸
빌 브라이슨 저 / 까치
해박한 배경지식에 말재주까지 겸비한 가이드를 따라 여행한 적 있다. 재미로 포장된 지적 자극은 발 닿는 공간마다 특별하게 만들었다. 좋은 안내자는 여행자를 자연스럽게 몰입시킨다.
전작에서 거의 모든 것의 역사를 안내했던 빌 브라이슨이 이번엔 우리 몸 구석구석을 소개한다. 이 탁월한 안내자가 몸에 관한 놀라운 지식들을 솜씨 좋게 버무려 턱턱 내놓는데 빠져들지 않을 재간이 없다. 인간의 몸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비용에서부터 시작한 이야기는 해부대 위의 신체를 거쳐 미생물과 질병으로까지 연결된다. 감탄과 웃음과 놀라움의 코스들을 거치고 나면 어느새 긴 여행이 마무리되어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