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영국을 재현하는
디킨스 문학의 정수
<찰스 디킨스 선집 세트>
<찰스 디킨스 선집> 구매 시,
찰스 디킨스 파우치
  • - 파우치 사이즈: 25x15cm
  • - 파우치 재질: 벨보아 원단


  • - 기간 : 3월 27일~선착순 한정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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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디킨스 선집
찰스 디킨스 사후 150주년 기념
찰스 디킨스 지음 / 시공사
1812년에 태어나 19세기 빅토리아 시대에 작품 활동을 펼친 찰스 디킨스는 소외 계층의 대변인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했다. 작품으로 빈곤층에 대한 착취와 억압을 묘사하고, 공공 기관의 무능과 부패를 신랄하게 비판했다. 단행본을 구입할 여력이 없는 서민들을 위해 신문에 작품을 연재했고, 새벽부터 줄을 서서 신문을 읽는 광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찰스 디킨스 사후 150주년을 기념하여 특별 기획된 ‘찰스 디킨스 선집’은 국내 초역으로 소개되는 디킨스의 첫 장편소설이자 '작은 아씨들' 속 자매들이 문학 클럽을 꾸려 함께 읽은 책 《픽윅 클럽 여행기》, 초기 대표작이자 대중소설의 원형이 된 《올리버 트위스트》, 후기 대표작이자 가장 아름답고 숭고한 역사소설이라 일컬어지는 《두 도시 이야기》로 구성하여 디킨스 문학의 정수를 한데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