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와 이토 첫 에세이
<양식당 오가와>
미니 노트+L홀더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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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당 오가와> 미니노트 & L홀더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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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당 오가와
오가와 이토 지음, 권남희 옮김 / 위즈덤하우스
<츠바키 문구점>, <반짝반짝 공화국> 등 섬세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해온 소설가 오가와 이토의 에세이집. <츠바키 문구점>을 집필하던 당시 기록한 1년간의 일기로, 소박하고 단정한 그녀의 라이프 스타일과 남다른 인생 철학이 고스란히 배어 있다. 그녀는 매해 반년쯤 독일에 체류하는데, 독일과 일본 두 나라에서의 생활양식과 문화, 사람들을 비교하는 이야기도 이 책의 흥미로운 감상 포인트 중 하나다.

사십 대 후반의 오가와 이토는 소녀보다 더 소녀 같은 감성으로 하루하루를 꾸려나간다. 사랑하는 유리네(작가가 키우는 강아지 이름)가 바사삭거리며 간식 씹는 소리가 좋아 자꾸만 간식을 주고 싶어 하고, 팬들에게 그럴듯한 사인을 해주고 싶어 손글씨 연습을 하고, 감사한 마음이나 진지한 이야기를 전할 때면 이메일 대신 전용 만년필로 정성 들여 손편지를 쓴다. 매일 쉬지 않고 부지런히 움직이는 그녀의 하루하루엔, 자신의 작품들과 꼭 닮은 온기가 차곡차곡 쌓여 있다.
오가와 이토 에세이/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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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당 오가와
오가와 이토 지음, 권남희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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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바키 문구점
오가와 이토 지음, 권남희 옮김
12,600원(10%할인) / 700
반짝반짝 공화국
오가와 이토 지음, 권남희 옮김
12,600원(10%할인) / 700
[세트] 츠바키 문구점 + 반짝반짝 공화국 - 전2권
오가와 이토 지음, 권남희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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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양식당 오가와 + 반짝반짝 공화국 - 전2권
오가와 이토 지음, 권남희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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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양식당 오가와 + 츠바키 문구 - 전2권
오가와 이토 지음, 권남희 옮김
25,020원(10%할인) / 1,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