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서강준 주연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원작소설
'굿나잇 책방' 변색 유리컵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포함
소설/시/희곡 3만원 이상 구매 시,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변색 유리컵을 드립니다.
  • - 기간: 2020년 3월 11일 ~ 선착순 한정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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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이도우 글 / 시공사
노부부가 살던 낡은 기와집을 작은 서점 굿나잇책방으로 바꾸어 마을에서 운영하고 있는 은섭. '이웃집 그녀' 해원이 겨울 동안 마을에 머물며 그의 책방에서 매니저 아르바이트를 하기로 한다. 같은 중고교를 나왔지만 은섭을 잘 모르는 해원. 그러나 은섭의 인생 어떤 페이지엔 해원의 기억이 항상 존재한다. 책방을 오가는 이웃들과 유대감을 나누며 겨울을 보내던 이들에게 관계를 바꿔야 할 선택의 순간이 찾아온다.

"네 사랑이 무사하기를, 내 사랑도 무사하니까"라는 문장으로 기억되는 소설 <사서함 110호 우편물> 이도우의 신작 소설. 전작의 '오래된 노래, 천천히 걷는 길, FM 라디오'의 감성을 기억하는 독자라면 '인생 첫 단골 서점, 미로 같던 여름날, 야행성인 사람들의 SNS 글' 등의 조각들에 여전히 마음이 쓰일 듯하다. 사려 깊은 문체로 묘사하는, 서로에게 많이 미안한 이들이 용기 내어 전하는 처음 같은 인사. 2020년 '굿나잇 책방'의 사람들이 박민영, 서강준 주연의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를 통해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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