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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기원 비글호 여행

파비엥 그롤로 지음 | 이데아

<종의 기원>의 기원이 된
다윈의 비글호 여행 5년

1831년에서 1836년까지 5년간의 여행. 조금은 무모하게 영국 군함 비글호에 올랐던 스물두 살 청년 찰스 다윈은 어엿한 과학자가 되어 돌아왔다. 비글호는 브라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파타고니아, 칠레를 거쳐 갈라파고스 제도에 이르렀으며, 다시 태평양을 가로질러 남아프리카를 거쳐 영국으로 돌아왔다. 전 세계를 두루 탐험한 이 5년은, 진화론을 정립한 위대한 과학자의 개인적 생애뿐만 아니라 인류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5년이 되었다.

이 책은 비글호 여행의 방대한 5년 중 다윈 개인에게 극적인 변화를 가져다 준 상징적인 장소와 인물, 일화, 과학적 성취 등을 담고 있다. 지구의 시간과 인류사에 대한 다윈의 시각은 완전히 바뀌었으며 훗날 과학계를 완전히 뒤바꿔놓은 <종의 기원>의 기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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