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스 캐롤 오츠.리 차일드…
명화를 재료로 소설가들이
차려낸 예술적 만찬
<주황은 고통, 파랑은 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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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혹은 그림자>에 이은 두 번째 프로젝트
로런스 블록 엮음 / 문학동네
미국의 유명 하드보일드 작가 로런스 블록은 작가들이 에드워드 호퍼의 그림을 하나씩 선택해서 이를 소재로 단편을 써내는 프로젝트를 기획했고, 그 결과물은 <빛 혹은 그림자>로 출간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 후 기획된 이번 소설집에서는 참여 작가들이 각자 원하는 예술가의 작품을 자유로이 선택할 수 있도록 했고, <빛 혹은 그림자>에 참여했던 작가들 대부분이 두번째 초청을 흔쾌히 수락했다. 조이스 캐럴 오츠, 리 차일드, 마이클 코널리, 제프리 디버, 데이비드 모렐 등 17명의 이야기꾼들이 참여했고, 이들이 직접 고른 고대 동굴벽화, 미켈란젤로, 고갱, 고흐, 르누아르, 마그리트 등 다양한 작품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탄생한 17편의 어둡고 기묘하고 매혹적인 이야기들을 담았다.
호퍼의 그림에서 탄생한 빛과 어둠의 이야기
로런스 블록 엮음 / 문학동네
화가 에드워드 호퍼는 현대 미국인의 삶과 고독, 상실감을 탁월하게 그려내 전 세계적으로 열렬한 환호와 사랑을 받아왔다. 이 책은 '호퍼의 그림을 소설로 쓴다'는 컨셉으로 기획된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
스티븐 킹, 조이스 캐럴 오츠, 리 차일드, 마이클 코널리 등의 작가들이 각자 한 점씩 호퍼의 작품을 선택한 후 그 그림에서 영감을 얻어 단편소설을 써내려갔다. 스릴러, 드라마, 범죄, 미스터리, 환상문학 등 작가들의 면면만큼이나 다양한 장르의 소설들이 모였고, 그 17편의 소설이 <빛 혹은 그림자>로 탄생했다. 각 소설에 해당하는 호퍼의 그림도 컬러 도판으로 수록되어 있다.
명화에서 받은 영감으로 탄생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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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황은 고통, 파랑은 광기
질 D. 블록 외 지음, 로런스 블록 엮음, 이은선 옮김
17,820원(10%할인) / 990
빛 혹은 그림자
로런스 블록 외 지음, 로런스 블록 엮음, 이진 옮김
16,200원(10%할인) / 900
[세트] 주황은 고통, 파랑은 광기 + 빛 혹은 그림자 - 전2권
질 D. 블록 외 지음, 로런스 블록 엮음, 이은선 옮김
34,020원(10%할인) / 1,8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