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의 신사>
에이모 토울스 데뷔작
<우아한 연인> 출간 기념
이벤트 대상 도서 구매 시, <우아한 연인> 가죽 키링
  • - SIZE : 4 x 7.9 cm (금속 제외 사이즈)
  • - MATERIAL : Cowhide (이태리 천연 소가죽), Metal

  • - 기간 : 9월 23일~선착순 한정수량
  • - 이번 주문으로 발생할 예상 마일리지에서 우선 차감 됩니다.
  • - 예상 마일리지로 부족한 금액은 기존에 보유한 적립금, 마일리지 순서로 차감됩니다.
  • - 보유 적립금/마일리지가 부족한 경우, 남은 금액은 추가로 결제하셔야 합니다.
  • - 본 이벤트는 출판사 요청에 따라 출판사 주관하에 진행됩니다.
재즈 시대의 뉴욕, 낭만과 꿈
에이모 토울스 / 현대문학
<모스크바의 신사> 에이모 토울스 데뷔작. 1966년, 중년의 케이티는 뉴욕의 사진전에서 옛사랑 팅커의 사진을 발견한다. 피츠제럴드가 그려낸 '개츠비'의 현신 같았던 사람. 팅커의 사진을 통해 그녀는 자신의 인생이 송두리째 뒤바뀐 1938년을, 재즈와 낭만이 가득하고 우정과 사랑 그리고 성공에 대한 갈망으로 가슴이 뜨거웠던 그날들을 떠올린다.
호텔에 종신 연금된 백작의 우아한 생존기
에이모 토울스 / 현대문학
1922년, 격동의 소비에트 러시아. 로스토프 백작은 혁명에 동조하는 시를 썼던 공을 인정받아 목숨은 부지하지만, 거처하던 호텔을 벗어나면 총살형에 처한다는 '종신 연금형'을 선고받는다. 스위트룸에서 하인용 다락방으로 옮겼지만, 그에게 호텔이 꼭 감옥인 것은 아니다. 외교의 주요 무대인 메트로폴 호텔에서는 날마다 새로운 손님과 사건이 끊이지 않기 때문. 백작은 유명배우의 비밀 연인, 공산당 간부의 개인 교사, 꼬마 숙녀의 놀이 친구 등의 다양한 역할로 새 삶에 적응해 나간다. 2017년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추천하고 '타임', '워싱턴포스트' 등 주요 매체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는 등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