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 필요한 날,
쉼이 되는 만화
PVC + 캔버스 멀티 파우치
<혼자 있다고 생각한 건 나 혼자만일지도 몰라>
<마음은 쉽게 바뀌지 않지만 기분은 작은 일로도 바꿀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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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다고 생각한 건 나 혼자만일지도 몰라
모피와 친구들 1
콘도우 아키 지음 / 이봄
모피를 비롯한 일곱 캐릭터들이 숲속에서 보내는 일상을 그린 만화이다. 여섯 컷에서 여덟 컷이 들어간 한 면이 하나의 에피소드를 이룬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다채로운 동물 캐릭터에 있다. 쉽게 울고 우울해하고 쉽게 화가 나고 심술궂어지는 토끼 모피, 종종 사색에 잠기고 생각이 깊은 듯한 개구리 음악가 게리, 이것저것 맛있는 걸 만들어주기를 좋아하고 남한테 화를 잘 못 내는 고양이 소라 등 왠지 주위의 친구가 하나씩 떠오르는 동물 친구들이다. 그들이 느끼는 감정도 다르지 않다. 이 동물 친구들이 함께 놀고 웃고 울고 화내고 위로하고 또 위로받는 이야기를 읽다보면, 고단했던 하루를 보내며 놓치고 만, 나의 따뜻한 마음을 되찾게 될 것이다.
꼬마 니콜라 오리지널
모피와 친구들 2
콘도우 아키 지음 / 이봄
캐릭터 소개!
모피: 자그맣고 새하얀 폭신폭신 토끼 소녀. 때때로 두근두근해하고 슬퍼하고 웃기도 해요. 폭신폭신한 솜 안에서 살고 있어요.
게리: 마음씨 다정한 개구리 음악가. 모피가 처음 사귄 친구로 노래 만들기와 노래 부르기가 장기랍니다.
소라: 까만 고양이 소녀. 집에서 보내는 시간을 좋아해요. 이것저것 직접 만들기를 아주 좋아해요.
모구: 땅속에 사는 숲의 집배원. 정말 성실해요.
달님: 하늘 위에서 언제나 모피를 지켜준답니다.
리와 수: 물건을 자주 잃어버리는 다람쥐 형제. 왼쪽이 형인 리.오른쪽이 동생인 수.
생쥐 가족: 모피가 사는 솜 아래에 살고 있는 생쥐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