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집을 향한 여행이다."
허먼 멜빌 탄생 200주년 기념
작가정신 <모비 딕>
작가정신 <모비 딕> 구매 시,
모비 딕 크로스 에코백,(종료)
피쿼드호 항해 지도가 그려진 '김석희 번역가×독자와의 대화' 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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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 딕
탐색과 추구, 투쟁과 파멸이 얽힌 전율적인 모험소설이자
열정적인 상상력으로 우주와 자연,
인간의 숙명을 노래한 위대한 비극
허먼 멜빌 지음 / 김석희 옮김 / 작가정신
톨스토이, 도스토예프스키와 더불어 멜빌은 세계가 두려워하는 작가다.
우리는 지금도 그들을 두려워하고 있다.
- D. H. 로렌스

허먼 멜빌은 월트 휘트먼과 더불어 미국이 낳은 가장 위대한 작가다.
『모비 딕』은 셰익스피어의 『햄릿』, 단테의 『신곡』과 같은 수준의 문학작품이다.
- 레위스 넘포드

『모비 딕』은 문학이 소화해낼 수 있는 최대한의 리얼리티를 보여준 작품이다.
- 러셀 브랭큰십

“모든 것을 파괴하지만 정복하지 않는 고래여!
나는 끝까지 너와 맞붙어 싸우겠다.
지옥 한복판에서 너를 찔러 죽이고,
증오를 위해 내 마지막 입김을 너에게 뱉어주마.”
- 『모비 딕』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