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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대상도서 2종 이상 구입 시, <가만한 나날>, <버드 스트라이크> 변색 머그
  • 2) 대상도서 리뷰 작성 시, 적립금 2천원을 드립니다. (500자 이상 리뷰 한정, 100명 추첨)
  • 기간 : 7월 1일~7월 31일 | 이벤트 추첨 : 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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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밤,
    나의 아름다운 도시,
    어쩌면 너 때문에
    대도시의 사랑법
    박상영 지음 / 창비
  • 그 시절 항구도시,
    아이돌과 여자를
    사랑했던 소녀들
    항구의 사랑
    김세희 지음 / 민음사
  • 새로운 세대가 그리는
    새로운 소설적 풍경
    소설 보다 : 봄 2019
    김수온 외 지음 / 문학과지성사
  • 윤이형 강력 추천!
    임솔아 첫 소설집
    눈과 사람과 눈사람
    임솔아 지음 / 문학동네
  • 이 책은 7년 동안 만든
    내 오답노트다.” -조남주
    사하맨션
    조남주 지음 / 민음사
  • 괜찮은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잘 되지 않았습니다.
    미안합니다.
    상냥한 사람
    윤성희 지음 / 창비
  • 남다른 발상,
    독특한 시도,
    이야기를 끄는 강력한 힘
    지구에서의 내 삶은 형편...
    임승훈 지음 / 문학동네
  • 한없이 자유롭고
    특별히 고귀해지고 싶었던
    시절을 떠나보내며
    이를테면 에필로그의 방식...
    송지현 지음 / 문학과지성사
대상도서 2종 이상 구입 시
<가만한 나날>, <버드 스트라이크> 변색 머그 증정
  • - 마일리지 구매 사은품을 선택하시면, 이번 주문으로 발생할 적립 예상 마일리지에서 우선 차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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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인간이란 존재는 어느 정도의 슬픔을 감당할 수 있을까? 집으로 돌아와 옷을 갈아입기 전에 나는 주머니를 들여다보고 물었다. 작가는 어느 정도의 슬픔이 적절한지, 또 어느 정도의 희망이 적절한지 판단할 수 있는 존재일까? 두 손을 가만히 쳐다보면서 나는 물었다. 그 질문에 답을 할 수 없어서 나는 무서웠다.
    ―<상냥한 사람> 작가의 말 中 + 더보기
    임솔아 지음 / 문학동네
    여덟 편의 이야기 속, 열여덟 살부터 스물다섯 살까지 차곡차곡 시간이 쌓이는 동안 싸우고 견뎌야 했을 이들이 있다. 자살 시도 후 떠안게 된 병원비 때문에 정신병력 진단서를 받아야 하는 유림 같은 이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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