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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SF의 우아한 계보
김초엽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무지개 보틀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포함 소설/시/희곡 3만원 이상 구매 시 무지개 보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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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김초엽 지음 / 허블
2017년, '관내분실'로 제2회 한국과학문학상 중단편부문 대상을,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으로 가작을 동시에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김초엽의 첫 소설집. "슬픔에 좌절하지 않고, 어쩌면 영원히 갈 수 없을지도 모르는데 자신의 인생과 생명을 걸고 그 의지를 끝까지 관철하려 한다는 데서 이 작품('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은 감동을 준다"는 평을 이끌어낸 작품 <관내분실> 등 일곱 편의 소설이 실렸다.

"SF소설인 줄 알고 읽기 시작했으나 어느 순간 그런 건 잊어버렸다. 기억나는 건 젊은 소설가의 첫 작품집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매끄럽게 이어지는 이야기 속에서 내가 생각하는 소설가의 눈과 입을 발견했다는 사실이다. 시선에서 질문까지, 모두 인상적이다."는 평과 함께 소설가 김연수가 추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