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심리학자 김정운 신작
<바닷가 작업실에서는
전혀 다른 시간이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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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컵 굿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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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작업실에서는 전혀 다른 시간이 흐른다
나만의 놀이공간, 슈필라움의 심리학
김정운 지음 / 21세기북스 펴냄
2012년, 문화심리학자 김정운 교수는 돌연 자신이 ‘지난 50년’ 동안 떠밀려 살아왔음을 깨닫고 ‘앞으로의 50년’ 동안에는 ‘내가 하고 싶은 일만 하겠다!’고 결심한다. 그러고는 교수 직위를 박차고 그림 공부를 하러 일본 유학길에 오른다. 그가 ‘나름 화가’로 다시 돌아와 머무르기로 선택한 곳은 여수다. 왜 여수여야 했을까? 김정운은 여수에서 자신이 꿈꾸던 바닷가 작업실 ‘미역창고(美力創考)’를 찾기까지의 여정을 들려준며, 우리는 어떤 삶을 새롭게 꿈꿀 수 있는지에 대해 통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