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과 전쟁 속 아홉 살 소녀의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페르세폴리스>
합본 도서 출간
페르세폴리스 유리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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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폴리스
자유롭고자 하는 이들의 필독 그래픽노블
마르잔 사트라피 / 휴머니스트
이란에서 유년 시절을 보내고 오스트리아에서 유학한 후 다시 이란으로 돌아와 결혼과 이혼을 한 작가 마르잔 사트라피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그래픽노블. 혼란스러운 정치 상황과 전쟁을 겪고 이란과 유럽 사회에서 방황하면서도 유머와 존엄을 잃지 않으며 성장하는 주인공의 모습은 이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도 큰 울림을 준다. 2000년 프랑스에서 출간된 이후 수십 개의 언어로 번역되며 전 세계적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은 그래픽노블의 고전으로, 정체성과 자유를 찾기 위해 고민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책이다.

작가 임경선 추천사
영원히 변치 않을 나의 인생책, 이토록 감정이입을 하며 읽었던 책이 과연 있었을까. 권위주의와 근본주의, 가부장적 억압에 온몸으로 저항하며 자유와 존엄, 그리고 고유의 정체성을 잃지 않기 위한 그녀의 분투는 오늘날 우리들의 모습을 고스란히 비추는 거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