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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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나만의 시간을 확보하는 가장 단순한 방법"
박소연 / 더퀘스트
단순함은 가장 높은 경지다. 어질러 놓는 것은 쉽지만 정리하는 것은 어렵다. 글도 길게 쓰는 것보다 짧게 쓰는 것이 어렵다. 일이라고 다를 게 없다. 이것저것 분주하게 티를 내며 일하는 것은 쉽지만 꼭 해야 할 일들을 쥐도 새도 모르게 완료한 뒤 마음의 여유를 갖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렇다고 이 '워라밸' 시대에 야근에만 의존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이제는 정시 퇴근하는 직원이 가장 일을 잘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그 사람은 일을 단순하게 처리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그렇게 일을 하다보면 업무력이 향상될 수밖에 없다. 결국 업무력 향상은 워라밸을 위한 선결 과제인 셈이다.

직장인의 일은 줄어들 리가 없다. 그러니 핵심은 각각에 투입되는 시간과 에너지를 최소화하는 것이다. 이 책은 기획 및 보고서 작성에서부터 명확한 의사 전달을 위한 어법 그리고 사내 인간관계까지, 깔끔한 일 처리 팁을 제시하며 복잡한 우리의 업무 두뇌를 단순 명료하게 정리해 준다. 저자는 묻는다. 왜 퇴근 이후의 행복에만 집중하냐고. <직장이 없는 시대가 온다> 라는 책도 있지만, 당장 하루의 대부분을 회사에서 보내야 하는 처지라면 회사에 있는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해 보자. 회사가 아닌 나 자신을 위해, 살아남기 위해서가 아니라 살기 위해, 우리는 일을 잘해야 할 필요가 있다. - 경영MD 홍성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