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택 1 : 대상도서 1종 이상 구입 시, 최제훈 <천사의 사슬> 샘플북, 창비 타블로이드 1호 (마일리지로 구매)
  • 혜택 2 : 대상도서 2종 이상 구입 시, 선착순 500분께 <단 하나의 문장>, <소설 보다> 오거나이저 (마일리지 3000점으로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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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 간 : 2019년 1월 1일 ~ 2019년 1월 31일 | 이벤트 추첨 : 2019년 2월 12일
  • 문학평론/리뷰
    전문 무크지
    크릿터 1호
    크릿터 편집부 지음 / 민음사
    성석제 5년 만의 장편소설
    [세트] 왕은 안녕하시다 1~2 - 전2권
    성석제 지음 / 문학동네
    세계라는 빗속에서
    황정은이 건네는 우산
    디디의 우산
    황정은 지음 / 창비
    '당신의 이름'
    박준 신작 시집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박준 지음 / 문학과지성사
    강력한 이야기의 힘
    구병모 신작 소설집
    단 하나의 문장
    구병모 지음 / 문학동네
    세상의 여백에서 태어난
    모든 목소리의 시
    그리하여 흘려 쓴 것들
    이제니 지음 / 문학과지성사
    제37회〈김수영 문학상〉
    수상 시집
    가장 사적이고 보편적인
    주체의 탄생!
    캣콜링
    이소호 지음 / 민음사
    정세랑 첫 소설집 출간!
    "옥상에서 만나, 시스터."
    옥상에서 만나요
    정세랑 지음 / 창비
    오늘 우리가 처음 만나는
    나희덕의 서정시
    파일명 서정시
    나희덕 지음 / 창비
    김수영 문학상 수상 시인
    기혁 신작 시집!
    소피아 로렌의 시간
    기혁 지음 / 문학과지성사
    작가 인생 50년
    거장 윤흥길의 필생의 역작!
    문신 1
    윤흥길 지음 / 문학동네
    커버스토리: 연애소설
    릿터 Littor 2018.12~2019.1
    릿터 편집부 지음 / 민음사
    김안 시집
    <아무는 밤>/ 민음사
    출간 예정 일시 : 1월
    김세희 소설집
    첫 소설집 (제목 미정) / 민음사
    출간 예정 일시 : 1월
    황정은
    소년 무재의 부모는 개연적으로, 빚을 집니다.
    개연이요?
    필연이라고 해도 좋고요.
    빚을 지는 것이 어째서 필연이 되나요?
    빚을 지지 않고 살 수 있나요.
    그런 것 없이 사는 사람도 있잖아요.
    글쎄요, 하고 무재 씨가 나무뿌리를 잡고 비탈을 내려가느라 잠시 말을 쉬었다가 다시 말했다.
    그런 것 없이 사는 사람이라고 자칭하고 다니는 사람을 나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조금 난폭하게 말하자면, 누구의 배도 빌리지 않고 어느 날 숲에서 솟아나 공산품이라고는 일절 사용하지 않고 알몸으로 사는 경우가 아니고서야, 자신은 아무래도 빚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은 뻔뻔한 거라고 나는 생각해요.
    - 황정은, <백의 그림자> 中
    디디의 우산
    황정은 지음 / 창비
    백의 그림자
    황정은 지음 / 민음사
    아무도 아닌
    황정은 지음 / 문학동네
    계속해보겠습니다
    황정은 지음 / 창비

    안미옥 지음 / 창비
    캣콜링
    이소호 지음 / 민음사
    베개는 얼마나 많은 꿈을 견뎌냈나요
    권민경 지음 / 문학동네
    사랑은 우르르 꿀꿀
    장수진 지음 / 문학과지성사
     
    박준 지음/ 문학과지성사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와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단 한 권의 시집과 단 한 권의 산문집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 시인 박준의 시가 6년을 흘러 도달했다.'보고 싶다'는 바람의 말도, '보았다는 회상의 언어도 아닌, '볼 수도 있겠다'로 앞으로의 일을 상상하는 조심스러움. 우리가 언젠가 함께할 수도 있는 시간을 기대하며 시인은 지나간 우리의 일에 안부를 건넨다. 봄의 우리, "왜 봄에 죽으려 했느냐는 것"을 마주 앉은 당신에게 묻던 내 심정.(<그해 봄에> 中) 여름의 우리, "당신은 어렸고 나는 서러워서 우리가 자주 격랑을 보던 때의 일".(<여름의 일> 中) 아직 장마는 오지 않았고,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는 그 철까지는 시일이 있어 우리는 계속 쑥국을 먹고 도라지 무침을 먹고 메밀국수에 동치미를 먹을 것이다. 그렇게 '당신의 이름' 같은 끼니를 함께 나누는 동안, 신형철의 발문대로 이 시가 '당신'을 돌보고 있음을 깨닫게 될지도 모른다.

    - 한국 시 MD 김효선
     
    1위꽃을 보듯 너를 본다 / 나태주 지음
    2위그리하여 흘려 쓴 것들 / 이제니 지음
    3위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 박준 지음
    4위캣콜링 / 이소호 지음
    5위낮에는 낮잠 밤에는 산책 / 이용한 지음
    6위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 박준 지음
    7위2019 신춘문예 당선시집 / 권기선 외 13인 지음
    8위당신의 슬픔을 훔칠게요 / 김현 지음
    9위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한정 스페셜 에디션) / 김용택 지음
    10위베개는 얼마나 많은 꿈을 견뎌냈나요 / 권민경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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