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택 1 : 대상도서 1종 이상 구입 시, 최제훈 <천사의 사슬> 샘플북 (마일리지 100점으로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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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택 3 : 대상도서 리뷰 작성 시 적립금 2천원 추첨 (500자 이상 리뷰 한정, 100명 추첨)
  • 기 간 : 2018년 11월 1일 ~ 2018년 11월 30일 | 이벤트 추첨 : 2018년 12월 13일
  • 예지하기를
    멈추지 않을 것이다
    백야의 소문으로 영원히
    양안다 지음 / 민음사
    한 강, 가만히 하나의 매듭을 짓다.
    [세트] 여수의 사랑 + 내 여자의 열매 + 노랑무늬영원 - 전3권
    한강 지음 / 문학과지성사
    오늘 우리가 처음 만나는 나희덕의 서정시
    파일명 서정시
    나희덕 지음 / 창비
    강력한 이야기의 힘
    구병모 신작 소설집
    단 하나의 문장
    구병모 지음 / 문학동네
    한국 문학의 현재를
    호흡하는 이 순간의 소설
    소설 보다 : 봄-여름 2018
    김봉곤 외 지음 / 문학과지성사
    최제훈 5년 만의 신작 장편
    천사의 사슬
    최제훈 지음 / 문학동네
    이 소설,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경애의 마음
    김금희 지음 / 창비
    환자가 된 기자,
    인생 현장을 취재하다)
    저는, 암병동 특파원입니다
    황승택 지음 / 민음사
    『라이터 좀 빌립시다』
    이현호 신작 시집
    아름다웠던 사람의 이름은 혼자
    이현호 지음 / 문학동네
    비극에 비극이 더해진
    따끈하고 발랄한 연애소설!?
    점선의 영역
    최민우 지음 / 창비
    "아무 데도 없으나
    어디에나 있는
    너라는 깊고 큰 구멍"
    너는
    곽효환 지음 / 문학과지성사
    당신은 이케아에서
    어떤 쇼핑을 하나요?
    쇼룸
    김의경 지음 / 민음사
    이제니 시집
    <그리하여 흘려 쓴 것들> / 문학과지성사
    출간 예정 일시 : 11월
    정세랑 소설집
    <옥상에서 만나요>/ 창비
    출간 예정 일시 : 11월
    성석제 소설
    <왕은 안녕하시다>/ 문학동네
    출간 예정 일시 : 11월
    박준 시집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 문학과지성사
    출간 예정 일시 : 11월
    김안 시집
    <아무는 밤>/ 민음사
    출간 예정 일시 : 11월
    박상수
    둘이서 칠 인분은 먹었나봐, 된장국에 공깃밥까지 먹으려다 그건 못했지 너는 젓가락을 덜덜 떨며 말했다 못살아, 왜 이것밖에 못 먹는 거야…… 맘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구나…… 그니까, 먹은 것보다 못 먹은 게 무한이라서 무한 리필인 건가, 나도 같이 울었어
    - 박상수, 「무한 리필」, <오늘 같이 있어> 中
    오늘 같이 있어
    박상수 지음 / 문학동네
    숙녀의 기분
    박상수 지음 / 문학동네
    너의 수만 가지 아름다운 이름을 불러줄게
    박상수 지음 / 문학동네
    귀족 예절론
    박상수 지음 / 문예중앙
    N. E. W.
    김사과 지음 / 문학과지성사
    민트의 세계
    듀나 지음 / 창비
    우리가 통과한 밤
    기준영 지음 / 문학동네
    우로보로스
    임성순 지음 / 민음사
     
    이현호 지음/ 문학동네
    좁은 골목까지 들지 못하는 택시에서 내린 우리는 습관처럼 손을 잡고 걸었다. 삼천오백원어치만큼 하늘이 밝아 있었다. 슬픔을 화폐로 쓰는 나라가 있다면 우리는 거기서 억만장자일 거야. 반지하방에서 옥탑방을 거쳐 볕이 고만고만 드는 이층집으로 옮겨 앉는 동안 당신도 슬픔에 대해 몇 마디 농담쯤은 할 수 있게 되었다.
    「만하(晩夏)」 中

    “나는 나를 생활했다”라거나 “나는 너를 좋아진다” 같은 문장이 되지 못하는 문장들. <라이터 좀 빌립시다>를 기억하는 독자들이 기다려온 예민한 말이 돌아왔다. 카세트테이프처럼 구성된 시집 속 60편의 시가 내밀하고 유구한 기억들을 묘사한다.

    - 한국 시 MD 김효선
     
    1위악의 꽃 (앙리 마티스 에디션) / 샤를 피에르 보들레르 지음, 앙리 마티스 엮고 그림, 김인환 옮김, 정장진 그
    2위파일명 서정시 / 나희덕 지음
    3위꽃을 보듯 너를 본다 / 나태주 지음
    4위아름다웠던 사람의 이름은 혼자 / 이현호 지음
    5위시는 내가 홀로 있는 방식 / 페르난두 페소아 지음, 김한민 옮김
    6위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역에서 / 허수경 지음
    7위백야의 소문으로 영원히 / 양안다 지음
    8위하와와, 너에게 꽃을 주려고 / 박진성 지음
    9위내가 얼마나 많은 영혼을 가졌는지 / 페르난두 페소아 지음, 김한민 옮김
    10위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 김용택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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