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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2018년 8월 1일 ~ 소진 시
이달의 추천도서 + 알라딘 사은품
[이벤트 굿즈] 스너프킨 볼펜
[이벤트 굿즈]스테인리스 컵(위대한 개...
[이벤트 굿즈] 알라딘 자석 노트(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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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니> 이후 10년, 공지영 다시 무진으로
공지영 지음 / 해냄
<높고 푸른 사다리> 이후 5년 만에 발표하는 공지영 장편소설. 잘못을 감추기에 급급한 종교 단체, 개개인의 선의를 갈취하는 사회 활동가. 우리가 선해야 한다고, 또는 선하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 곳에서 벌어지는 비리와 부패, 욕망을 낱낱이 드러냄과 동시에, 부정한 행태가 지속되도록 방치하는 보다 뿌리 깊은 악의 거미줄을 추적한다. <도가니> 이후 10년, 다시 무진으로 가서 고발하는 부정한 안개의 스크럼. - 김효선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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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조언이 필요하세요?" 류시화 우화집
류시화 지음 / 연금술사
류시화 시인의 우화집. 자신들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롭다고 믿는‘바보들의 마을, 헤움’에서 일어난 기발하고 엉뚱한 일들. 다른 도시로 여행을 떠났으나 길을 잃고 원래의 마을로 돌아와서는 그곳을 꼭 닮은 다른 도시라고 믿는 구두 수선공, 실수로 창문을 만들지 않은 캄캄한 교회당을 밝히기 위해 손바닥으로 햇빛을 나르는 신도들. "나는 때때로 이런 우화를 쓰고 싶었다. 내가 몸담고 살아가는 세상의 엉뚱한 진실에 다가가기 위해."라고 말하며, 시인 류시화가 소개하는 이야기들. - 김효선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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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타케 신스케의 기발한 상상 서점
요시타케 신스케 지음 / 온다
요시타케 신스케 신작, 한 마을의 귀퉁이에 있는 '있으려나 서점'에 관한 이야기. 책, 서점, 책 관련 도구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와 아기자기한 그림이 가득 담겨 있는 책이다. <이게 정말 사과일까?>와 견줄 만한 놀랍고 즐거운 상상의 세계가, 이 책에서도 펼쳐진다. 읽는 재미와 보는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하는, 어른과 아이 모두를 위한 즐거운 책. - 송진경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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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온도> 이기주 산문집
이기주 지음 / 달
이기주 산문집. 어머니와 같은 병실에 입원한 어르신의 눈물, 눈길 위를 걸어가는 엄마와 어린 아들의 모습, 우연히 엿듣게 된 노부부의 대화... 이기주 작가는 삶에서 마주한 것들을 무심히 흘려보내는 법이 없다. 순간순간을 가만히 관찰하고, 내면화하고, 그리고 자신만의 언어로 기록한다. 그렇게 세심하고 차분하게 그러모은 삶의 풍경과 시간에 관한 글을 <한때 소중했던 것들>에 담았다. - 송진경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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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무역 전쟁, 어떻게 전개될까?
최윤식 지음 / 지식노마드
미국과 중국의 경제 전쟁은 21세기 세계 패권의 향방을 결정하는 사건일 뿐만 아니라 한국의 생존과 번영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핵심 요인이다. 사드의 한반도 배치를 둘러싸고 벌여졌던 갈등도, 앞으로 전개될 북핵 문제와 남북 관계의 변화에도, 한-중, 한-미 무역 갈등도 미중전쟁의 동역학을 빼면 제대로 이해할 수 없게 되었다. 과연 미중 무역 전쟁은 한국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 - 홍성원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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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불리 페란 아드리아의 가정식 레시피
페란 아드리아 지음 / 세미콜론
미쉐린 가이드 3스타, 세계 최고 레스토랑 5회 선정, 21세기 미각의 역사를 다시 쓴 전설적인 레스토랑, 엘불리의 엄격한 '스태프 밀'을 공개한다. 93개의 요리를 엄선하여 31가지 코스 요리로 정리했다. 텍스트만 가득한 외서 요리책과 달리 사소한 공정 하나도 놓치지 않은 친절한 설명과 사진이 수록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엘불리의 근사한 저녁 식사를 완성할 수 있다. - 도란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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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클라센 X 맥 바넷, 모양 친구들 3부작
존 클라센 그림, 맥 버넷 글 / 시공주니어
존 클라센과 맥 바넷의 모양 3부작 첫 번째 책. <세모>는 세모의 장난과 네모의 애처로운 복수(?)를 다루었다. 존 클라센 특유의 세련되고 강렬한 캐릭터와 군더더기 없는 문장은 여전하다. 각자 다른 모양(성격)을 가지고 있고 그 고유한 모양으로 인해 일어나는 에피소드는 우리 삶의 모습과 닮아있어, 한 편의 우화를 읽은 듯 유쾌한 웃음 뒤에 긴 여운이 남는다. - 강미연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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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 과잉, 상상력 과잉 사고뭉치 영웅
마크 패리시 지음 / 아이세움
“첫 페이지부터 웃음이 빵 터져 나올 것이다.” <윔피 키드> 저자 제프 키니가 극찬한 작품. 의지 강함, 호기심 많음, 표현력은 예술가 뺨 치게 풍부함, 잔머리 아주 잘 씀! 남들 눈에는 산만하고 말썽만 일으키는 문제아지만 스스로를 외계인의 침략으로부터 지구를 지켜낼 유일한 존재라고 믿고 있는 소년, '마티 팬츠'의 바람 잘 날 없는 일상을 그린다. 만화와 동화를 오가는 자유분방한 형식의 동화다. - 이승혜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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