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 트위터로 공유하기
이벤트 기간 : 2018년 7월 2일 ~ 8월 1일
특별 선물!
도라미 보냉백
대상도서 2권 이상 증정

[마일리지 구매/결제 안내]
대상도서 모두보기
7월의 좋은 어린이책 한줄평 쓰고
적립금 5천원 받으세요! (5명 추첨)
*적립금은 본인인증 회원에게만 발급됩니다.
댓글쓰기
추천도서
이나영 지음 / 상상력놀이터
여행작가 채지형 추천 진짜 서울을 보고, 듣고, 배우는... 제대로 된 서울 여행을 하게 해주는 <안녕, 나는 서울이야>. 우리에게 진짜 여행이 무엇인가를 다시금 생각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늘 가까이 있는 도시 서울을 탐구하며 잊고 있었던 소중한 우리의 문화유산과 서울의 자연들을 아이들과 함께 제대로 탐닉해보시길 바랍니다. +추천글 더보기
추천도서
조지프 러디어드 키플링 지음, 스튜어트 트레실리언 그림, 정회성 옮김 / 사파리
<탐험가>, <지붕을 달리는 아이들>의 저자 캐서린 런델 추천 인도에 대한 키플링의 애정이 곳곳에 넘쳐 나는 <정글북>은 인도의 태양만큼이나 강렬한 열기와 활기로 가득하며, 정글을 자유롭게 누비고 다니는 모글리는 실제 존재하는 아이로 착각할 만큼 생생히 살아 숨 쉰다. +추천글 더보기
추천도서
엘레나 파빌리.프란체스카 카발로 지음, 전지숙 옮김 / 주니어김영사
여성학자, 여성문화이론연구소 대표 임옥희 추천 크라우드 펀딩 역사상 가장 많은 펀딩을 받은 책으로서 100만 달러 이상이 모였다. 세상의 절반을 차지한 여성들은 딸들의, 딸들에 의한, 딸들을 위한 이야기를 그처럼 절실하게 원했던 것이다. 세상을 바꾼 여성들의 이야기는 엄마가 들려주는 자장가처럼 아이들의 꿈속으로 찾아온다. 그런 꿈들이 모여 세상을 바꾸고 싶은 여자들의 갈망은 현실이 되었고, 되고, 될 것이다. +추천글 더보기
추천도서
퍼트리샤 밸디즈 지음, 펠리시타 살라 그림, 김재희 옮김 / 청어람아이
여성학 연구자, <정희진처럼 읽기> 저자 정희진 추천 여성의 사회생활이 진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과 인류의 삶의 변화시키려면, 여성의 관점이 필요합니다. 그것은 남성의 관점과 대립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목소리, 다른 목소리입니다! 다음 생이 있다면, "나도 이렇게 살고 싶다"고 생각할 정도로, 독자를 넓은 세상으로 안내합니다. 그런 점에서 저는 이 책이 내셔널지오그래픽과도 비슷하다고 생각했어요! +추천글 더보기
추천도서
이대열 지음, 전진경 그림 / 우리학교
조선일보 기자 김경은 추천 알고리듬, 화성 탐사 로봇, 인공 신경망 등 다양하고 깊이 있는 소재들을 다룬 신기하고 놀라운 이야기로 답을 들려줍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뇌와 지능, 몸과 마음, 생명과 진화의 의미를 탐색하며 경이로운 뇌과학의 세계로 첫발을 들어놓을 수 있어요. 삶의 조건이 바뀌는 시대에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자신만이 하는 일을 찾아 나설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을 거예요.
+추천글 더보기
추천도서
다비드 그루아종 외 지음, 로낭 바델 그림, 권지현 옮김 / 노란상상
빨간소금 대표 임중혁 추천 이 책은 디테일이 아주 잘 살아있다. 여느 책에서 볼 수 없는 구체적인 질문과 그보다 더 구체적인 답변이 있다. 그리고 그 답변을 뒷받침하는 팩트들은 매우 ‘요즘 것들’이다(세계 최고의 뉴스메이커 트럼프 대통령이 가장 많이 출연한다). 따라서 생생하다. 이 모든 것이 가능한 까닭은 바로 저자들이 ‘기자’이기 때문이다. +추천글 더보기
추천도서
파올라 비탈레 지음, 로사나 부쉬 그림, 강영옥 옮김, 윤소영 감수 / 아름다운사람들
과학교사, 교육서 작가 신규진 추천 생명의 아름다움을 이처럼 뭉클하게 담아 낸 책은 만난 적이 없다. 생명은 모두 한 가지에서 비롯되었음을 구구절절 말하지 않으면서도 그러하다는 것을 단박에 느끼도록 하는 신비한 책이다. 이중나선 DNA가 우주의 빛처럼 눈부시게 반짝인다. 그 속의 유전정보가 대를 이어가며 작은 변이가 누적되고 이것이 진화의 여정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이 따뜻한 시처럼 담겨 있다.
+추천글 더보기
추천도서
황선미 지음, 박진아 그림, 이보연 상담 / 스콜라
초록우산어린이도서관 사서 송은유 추천 아이들은 어른이 없을 때 자란다. 그래서 더욱 어른들이 길 어디쯤에서 손을 잡아줄지, 등을 밀어주고 토닥여 줘야 할지 알아채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아이들이 막막한 길이 나오더라도 자랄 힘이 생긴다. 이러한 중요성을 <내가 김소연진아일 동안>에서 여실히 느낄 수 있다. 선생님과의 관계, 그리고 다양한 아이들의 삶의 모습을 이해하기 원한다면 이 책을 읽어 보기 바란다. +추천글 더보기
추천도서
하수정 지음 / 웅진주니어
작가 조은수 추천 이 책의 방식이 아주 굳고 무거운 몸을 움직이게 만드는 방법을 고민한 결과다. <울음소리>는 힘들여 비닐을 찢게 만들고, 주의를 기울여 설명서를 읽게 만들고, 한 장 한 장 조심스럽게 펼쳐보게 만든다. 그러는 동안 단단하게 굳었던 근육이 풀어지듯이 딱딱하게 굳은 마음 한 조각이 슬슬 흔들린다. 책을 보는 방식 자체로 우리에게 다른 방식으로 말을 거는 그림책. +추천글 더보기
추천도서
하민석 지음 / 창비
땅콩문고 대표 조형희 추천 인물의 개성과 매력이 출중하고 사건 자체가 기발해서 읽는 맛이 깔끔하다. 잔재주를 부리지 않고 정통 이야기로 승부하는 것, 어린이 독자를 얕잡아 보지 않고 사건 배치와 해결에 진지하게 임하는 것, 어린이 만화지만 아이에게는 물론이고 어른에게 건네도 금세 매력을 느끼고 빠져드는 하민석 만화의 매력이 여기에 있다. +추천글 더보기
추천도서
권재원 지음 / 사계절
책방 ‘사춘기’ 대표 유지현 추천 엄청나게 새롭거나 귀한 수집품을 보여 준다거나 ‘수집왕’이 되는 특별한 방법을 가르쳐 주는 책이 아니다. 물건의 쓰임새나 효용 가치를 높이는 교훈도 전하지 않는다. 그저 마음과 시간을 쏟을 만큼 좋아하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수집한 기록이다. 쓸모는 없겠지만 단순하게 수집의 기쁨과 즐거움을 누리길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
+추천글 더보기
추천도서
마그리트 루어스 지음, 이상희 옮김, 니자르 알리 바드르 사진 / 이마주
배우,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 정우성 추천 이 책의 제목 ‘징검다리’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보이지 않지만 수많은 징검다리로 아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글을 쓴 캐나다 작가와 아트워크를 한 시리아 작가를 연결해 준 한 장의 사진이 그들에게는 징검다리였지요. 주인공 라마의 가족들이 한 세계에서 다른 세계로 건너와 정착할 수 있게 도와준 이웃들 역시 징검다리였습니다. +추천글 더보기
추천도서
김성화.권수진 지음, 이광익 그림 / 토토북
김포 신곡초등학교도서관 사서 한경선 추천 현실에서 상상으로 전환될 때 아이의 색을 달리하고, 실제 우주 사진을 그림 곳곳에 적절히 배치하여 상상력을 더욱 자극하는 구성이 이 책의 묘미입니다. 상상을 통해 달에 대한 지식을 배우고, 지식을 바탕삼아 더 큰 상상으로 확장할 수 있게 도와주는 흥미로운 과학 그림책이어서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추천글 더보기
추천도서
카렌 영 지음, 노빌 도비돈티 그림, 천미나 옮김 / 책과콩나무
번역가, 한양대 국제교육원 한국어교원 김선희 추천 우리에게 막연한 불안감이 닥쳐 두려움을 느낄 때, 우리 뇌 속의 ‘편도체’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과학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아울러 이것 하나만은 꼭 기억하라고 일러줍니다. 불안은 내가 정말 용감한 일을 시작하기 위한 신호라는 사실을요. 두렵지 않다면 그건 우리가 새로운, 용감한 일을 시작하는 게 아니라는 것도요. +추천글 더보기
댓글 쓰기
7월의 좋은 어린이책에 한줄평을 남겨주시면 5명을 추첨해 적립금 5천원을 드립니다!
(당첨자 발표 : 8월 9일 / 적립금 발급 : 8월 10일 *적립금은 본인인증 회원에게만 발급됩니다.)
Comment_page
상품검색 :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