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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기간 : 2017년 5월 2일 ~ 6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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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구도 나오코 지음, 초 신타 그림, 고향옥 옮김 / 천개의바람
서로 좋아하는 것을 나누고, 서로를 진심으로 응원하느라 하루하루가 바쁜 고래와 돌고래의 푸른빛 우정이 드넓은 바다 위에 쏟아진다. 서로를 성장하게 하는 것은 뜨거운 경쟁이 아니라, 고래와 돌고래처럼 함께 울고 웃으며 서로서로 발판이 되어 주는 진실한 마음! ‘함께의 가치’, ‘진정으로 서로를 위하는 마음’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동화.
추천도서
구도 나오코 지음, 초 신타 그림, 고향옥 옮김 / 천개의바람
서로를 있는 그대로 바라봐 주는 순수한 우정에 관한 이야기. 뭐든지 시험하는 사자가 뭐든지 알고 있는 달팽이를 만났다. 둘은 초원을 엉큼성큼 걷다가 뭐든지 열심인 당나귀를 만났다. 그렇게 셋은 사이좋은 친구가 되었다. 어느새 첫 만남이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익숙해진 세 친구. 세 친구의 초록빛 우정이 드넓은 초원 가득 펼쳐진다.
추천도서
권정생 지음, 신혜원 그림 / 산하
권정생 창작동화집으로, 단편동화 17편을 한 권으로 묶은 것이다. 초기에서 중기에 이르는 권정생의 유년 동화들을 정리하고 결산하는, 문학사적으로도 의미 있는 작품집이다. 권정생 선생 10주기를 맞아, 이제 고전이 된 이 작품의 원래 느낌을 충실하게 살리면서도 양장본으로 산뜻하게 단장해 새롭게 펴냈다.
추천도서
권정생 지음, 신혜원 그림 / 산하
작가 권정생이 이 이야기를 책으로 내기로 한 것은 “어른들이 이해 못 하는 것을 어린이들은 훨씬 바로 깨달으리라” 믿었기 때문이다. 하느님과 예수는 땅 위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걱정되어, 이 세상으로 내려와 어떤 신비한 힘도 쓰지 않고 보통 사람들처럼 살아가기로 한다. 우리 나라로 온 하느님과 예수는 날씨 때문에 농사를 망친 농부들을 보고 마음 아파하는데...
추천도서
권정생 지음, 김환영 그림 / 창비
동화작가 박기범 추천 숨이 멎도록 안타까운 마지막 장면. 이토록 서늘한 이야기를 전해주면서 할아버지는, 아저씨는 진정으로 얘기하고 싶었던 게 무어였을까. 화가 아저씨의 고백처럼 어쩌면 우리는 모두가 빼떼기인지 모릅니다. 다시 그림책을 펼쳐 보세요. 그럼에도 빼떼기는 얼마나 용감하던가요. +추천글 더보기
추천도서
안민영 지음, 임근선 그림 / 책과함께어린이
동두천외국어고등학교 역사교사 김인숙 추천 우리가 오가며 지나쳤던 서울 시내 곳곳을 역사적으로 주의 깊게 들여다 볼 수 있게 하고, <한성부지도>부터 당대 신문 기사, 외국인들이 남긴 사진 등 유적지의 변모 과정을 시각 자료로 제시하여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이 모두 역사의 현장임을 느끼게 해 준다. +추천글 더보기
추천도서
임정은 지음, 박우희 그림 / 사계절
초등학생들이 집과 학교를 비롯한 다양한 장소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위험 상황과 요소들을 보여주고 그 때마다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재밌는 게임처럼 구성되어 쉽고 정확하게 안전 수칙을 체득할 수 있다. 낯선 사람이 다가왔을 때나 자연재해 같은 특수 상황 속에서의 대처 방법들까지 든든하게 알려 준다.
추천도서
이나영 지음 / 상상력놀이터
경주의 천년 역사를 친절한 경주가 직접 설명해주는 어린이 가이드북이다. 그 수많은 유적지와 문화재 중 무엇을 보여주고 어디부터 가야 할지 고민인 부모님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놓치기 쉬운 경주의 지리와 경주의 먹거리까지… 우리가 알지 못했던 경주의 다른 면들을 아기자기한 그림과 쉬운 설명으로 만나볼 수 있다.
추천도서
벤 핸디코트 지음, 케나드 박 그림, 윤제원 옮김 / 봄나무
아시아에서부터 유럽, 북.중앙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남극까지 7개 대륙을 여행하면서 세계 곳곳의 언어로 인사말을 배울 수 있는 재미있는 그림책이다. 영어에서부터 일본어, 독일어, 스페인어, 중국어, 베트남어뿐만 아니라 오세아니아나 아메리카 작은 부족의 말까지 133개 국 126개의 언어가 알차게 들어 있다.
추천도서
전은지 지음, 김재희 그림 / 책읽는곰
수아는 장래 희망 쓰기 숙제 때문에 고민에 빠진다. ‘공부도 못하면서 의사가 되고 싶다니?’ 친구들의 비웃음과 어른들의 잔소리를 감당할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수아는 다른 직업을 찾아서 열심히 머리를 굴려 보지만 장래 희망 찾기란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니다. 수아는 과연‘검사 및 발표용’이 아닌 진짜 장래희망을 찾을 수 있을까?
추천도서
니키 테이트 지음, 대니 테이트-스트래튼 그림, 현혜진 옮김 / 초록개구리
이 책은 생일의 역사와 세계의 다양한 생일 문화를 소개한다. 옛날 사람들은 생일을 어떻게 기념했는지, 세계 여러 나라에서는 생일을 어떻게 보내는지, 생일은 왜 챙기게 되었는지를 풍부한 사진과 함께 담았다. 책에 실린 세계의 다양한 생일 파티는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어 준다.
추천도서
야누쉬 코르착 지음, 송순재.손성현 옮김 / 북극곰
전 서울시교육감 곽노현 추천 코르착은 쓸모 있는 사람으로 살기 위해서는 의지를 훈련해야 한다고 아이들에게 늘 강조했습니다. 그가 최고로 생각하는 인간은 “굳센 의지를 가지고 다른 사람들을 도우려고 결심한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에게 “인생은 아름다운 꿈이 될 거”라고 믿었습니다. +추천글 더보기
추천도서
줄리 폴리아노 지음, 줄리 모스태드 그림, 최현빈 옮김 / 찰리북
동아일보 기자 손택균 추천 초봄부터 늦겨울까지 하루하루의 자연에 대한 생각을 시에 담아 그림일기처럼 묶었다. 함박눈 쌓인 1월 30일에는 “슬리퍼 소리와 차 홀짝이는 소리만 들리고 갈 데라고는 쿠키를 가지러 갈 부엌밖에 없는, 최고로 좋은 날”이라고 썼다. 번역이 정성스럽다. 어린 시절 맞이했던 계절의 기억 조각을 여럿 되찾은 기분이다. +추천글 더보기
추천도서
스테파니 올렌백 지음, 김희정 옮김 / 청어람아이
아이의 자존감과 무한한 가능성을 북돋는 책. 엄마가 아이를 키우며 느끼는 사랑의 감정, 그리고 아이를 향한 바람과 격려를 담은 그림동화이다. 엄마가 자기 아이에 대해 직접 책을 쓴다는 설정 아래, 아이를 향한 엄마의 지극한 사랑이 아름다운 단어로 표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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