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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권선복

출생:, 대한민국 충청남도 논산

최근작
2020년 7월 <행복에너지>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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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천의 <사기> 속의 진시황 - 진시황의 탐·진·치  
사마천 지음, 강남주 엮음 / 행복에너지 / 2021년 2월
25,000원 → 22,500원(10%할인) / 마일리지 1,25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1월 25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맛있는 역사 한입 먹어 보며! 역사는 복잡다단합니다. 우리가 지금 당장 내일 일을 알 수 없듯이 과거에 살았던 인물들도 한 치 앞을 보지 못했을 것입니다. 세월이 흘러 전체를 조망할 수 있게 된 현재 시점에서 그들의 삶을 돌아보아도 수많은 변수와 운명의 장난이 얽히고설켜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그들의 치열한 투쟁을 바라보는 것에 의미가 있습니다. 역사의 인물들이 나처럼 고민하고, 사랑하고, 싸워나가는 모습 속에는 우리의 모습 또한 들어있습니다. 비극을 맞이한 인물에게 감정을 이입하여 슬퍼하고 혀를 차며 “그것 참 안되었구나!”라고 말할 수도 있고, 탐욕스러운 인물을 보며 인간의 한계를 느끼고 그 인물 역시 세월을 이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을 때 인생무상이라는 진리를 되씹어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본 도서 역시 옛 중국의 땀과 피가 흐르는 치열한 전투와 권력다툼, 그들의 애환을 다루고 있습니다. 수많은 인물들과 지명을 읽기만 해도 그 시절의 함성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저마다 자신의 삶을 위해 투쟁하는 모습은 이미 그들이 죽어 없어진 과거의 혼이라도 손에 땀을 쥐게 합니다. 특히나 중국 최초로 전국을 통일한 황제 진시황에 대한 이야기는 읽어도 읽어도 흥미롭습니다. 진시황에 대한 이야기가 주이긴 하나 진시황만 다루고 있지는 않습니다. 진시황이라는 하나의 키워드의 전후사정까지 밝히고 있기 때문에 좀 더 넓은 시각에서 전체를 조망할 수 있게 됩니다. 작가는 꼼꼼하고 투철하게 본 도서를 집필하였습니다. 사소한 것 하나도 놓치지 않은 흔적이 역력합니다. 그의 역사가로서의 작가 정신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사실 역사라는 것은 언뜻 지루할 수도 있는 것인데, 그것은 이미 죽어버린 과거의 기록이라는 역사가 가진 한계적 속성 때문입니다. 그러나 본 도서에서는 그 기록이 매우 자세하고 무궁무진하게 펼쳐져, 넓은 바다에서 마음껏 마음에 드는 생선을 잡아먹을 수 있도록 흥미로운 정보들이 매우 많다는 점에서 지루함을 탈피하였습니다. 독자의 입장에서 한 번에 큰 한상차림을 받는 기분이니, 매우 유익하다 할 수 있겠습니다. 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지는 역사! 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모든 떡밥을 기록하는 것이 역사가의 운명이겠지요! 그런 점에서 작가는 본인이 소임을 다 하였다고 보여집니다. 우리는 역사를 통해 과거를 읽고 또 현재와 미래를 점칠 수 있습니다. 이미 화석이 되어버린 과거의 기록일지언정 그 기록이 우리에게 남기는 흔적은 무시 못 할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책을 읽는 많은 독자 여러분도, 그런 점에서 한번 자신만의 역사적 해석을 곁들이며 이 맛있는 책을 한입 가득 먹어보길 권합니다. 분명히 지적으로 의미있는 작업이 될 것입니다. 쌀쌀한 겨울날, 더욱 많은 지식이 독자 여러분의 머릿속에서 꽃피기를 기원하며 본 서를 세상에 내놓는 데 일조합니다. 모두 몸과 마음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2

공부의 모든 것 - 공부가 희망이다, 개정증보판  
방용찬 지음, 서한샘 감수 / 행복에너지 / 2021년 1월
17,000원 → 15,300원(10%할인) / 마일리지 850원(5% 적립)

*[예약판매]"1월 29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공부 때문에 고민하는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발전의 실마리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유행으로 많은 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는 학업에 정진하고 있는 학생들 역시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금방 끝날 것 같았던 코로나19로 휴교와 온라인수업이 반복되면서 학습 환경은 불안정해지고, 학습의 밸런스가 깨지기 쉬운 상황이기에 불안감과 초조함이 앞서기 쉽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지막에 웃는 사람은 어떤 자세와 방법으로 공부를 해야 가장 효율적인지 알고 있는 사람들일 것입니다. 이 책 『공부의 모든 것 개정판』은 교육전문가 방용찬 교수님의 2014년 저서 『공부의 모든 것』의 개정 증보판입니다. 저자 방용찬 교수님은 ‘밑줄 쫙!’으로 유명했던 학원계의 대부이자 한샘학원 설립자 서한샘 박사님과 함께 30여 년을 한결같이 학생들이 학업에 대한 고민을 줄이고, 자신의 역량을 최대로 발휘하여 꿈을 펼치는 데 도움이 되기 위해 늘 노력해 온 분이며 그 뜨거운 열정을 통해 이제 교육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것으로 평가받는 교육전문가이기도 합니다. 『공부의 모든 것 개정판』은 공부에 대한 동기부여와 공부를 잘하기 위한 기본적인 시간 관리법 및 기억력 높이는 방법에서부터 시작하여 각 과목별 학습방법과 공부 시간표 짜는 법, 실제 시험에서 알아두면 반드시 도움이 되는 팁, 시험과는 또 다른 논술 준비하는 법, 실제 입시성공 사례까지 그야말로 ‘공부를 잘하는 법’에 대해 포괄적이고 엄정한 실증을 통해 설득력 있게 전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특히 가장 많은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과목인 수학 과목 공부에 있어서 무엇을 가장 중요시해야 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공부해야 하는지, 다른 과목과 수학 공부는 본질적으로 어떤 차이가 있는지, 실제 공교육 현장에서 수학 수업의 커리큘럼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는지 등에 대해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체계적인 조언을 전달해 주고 있습니다. 방용찬 교수님의 이 책 『공부의 모든 것 개정판』을 통해 학업 때문에 고민하는 학부모와 학생뿐만 아니라 선생님 모두에게 희망 가득한 내일이 활짝 열려 기쁨 충만한 행복에너지가 방방곡곡으로 전파되기를 기원드립니다.

3

인생은 정면돌파 - 소신이 답이다  
박신철 지음 / 행복에너지 / 2021년 1월
17,000원 → 15,300원(10%할인) / 마일리지 850원(5% 적립)
세일즈포인트 : 60
*지금 주문하면 "1월 25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박신철 수협중앙회 조합 감사위원장의 인간승리 기록 ‘인생은 정면돌파, 소신이 답’이라는 박신철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 감사위원장이 주인공이다. 해양수산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원장을 역임한 그는 육군 중사에서 중앙부처 국장이 되기까지 매사를 ‘정직’과 ‘우직’, ‘정면돌파’라는 나름의 세 가지 무기로 버티며 이 풍진 세상과 맞짱을 떴다. 그리곤 연전연승했다. 지금도 현대인의 고전으로 읽히는 병법서 손자병법의 ‘삼십육계’ 제11계에 이대도강李代桃?이 나온다. 이는 ‘작은 손해를 보는 대신 큰 승리를 쟁취하는 전략’이다. 박신철 저자가 바로 그런 사람이다. 찢어지는 가난을 겪었으나 고아원에서 익힌 한글솜씨를 바탕으로 우수한 성적을 뽐낸다. 최전방 고성 3군단에서 어쩔 수 없이 하사관으로 군 복무 중에도 어려움이 많았지만 그는 특유의 난관 돌파력과 긍정마인드로 이를 퇴치했다. 군대후임병의 이야기를 듣고 부산수산대에 입학하여 1등으로 졸업한 후 원양어업회사에 취업했으나 사고가 빈번하여 가족을 잃은 유족들의 슬퍼하는 모습을 접하다 보니 회사를 더 다닐 마음이 증발했다. 현대자동차 영업사원으로 내공을 닦아 톱 세일즈맨으로도 활동하였으나 더 큰 무대에서 활약하고자 주경야독으로 공부를 시작해 기술고시에 합격하여 공직자의 길에 입문했다. 그 어렵다는 카이스트 MBA 코스까지 일취월장으로 질주했다. 그러나 막상 공직에 들어서고 보니 여기저기 누수되는 부분이 적지 않았다. 박봉이고 매일 밤늦게 귀가하는 강행군의 나날이었지만 부도옹不倒翁 박신철 저자는 아랑곳하지 않았다. 행정력이 누수되고 방치되는 부분까지를 조목조목 체크하여 이의 해결에도 크게 활약했다. 기존의 폐해를 해결하고자 노력하다 보니 부딪치는 일도 많았다. 하지만 뚝심 있게 ‘정면돌파’하는 방법으로 굽히지 않았다. 기존의 불합리와 타협하기보다 제대로 된 혁신을 밀어붙였다. 그는 매사를 허투루 보지 않았다. ‘문제엔 반드시 해답이 있다.’는 주인의식으로 해당 주민들의 애로사항 타파에도 앞장서 해결사로 나섰다. 이처럼 남다른 쾌걸남아의 진면목은 대통령 앞에서의 브리핑 때도 거침없이 드러났다. 덕분에 그가 근무하던 곳의 직원들은 전무후무의 가장 많은 승진자를 기록하기까지 했다. 미국 FDA에 의해 수출중단이 되어 최소 3~4년은 소요되어야 우리 농수산물의 수출이 재개되는 것을 불과 1년 만에 정상으로 치환한 공적도 저자였기에 가능한 능력이었다. 전인미답前人未踏의 ‘대중국 불법어업 방지대책 30년’의 근간까지 세운 그는 항상 정의감과 함께 “공직자는 국민이라는 소비자를 위해 존재한다.”는 철학으로 무장한 명실상부 ‘정면돌파의 달인’이었다. ‘세월호’ 사건 때에는 유가족 앞에서 브리핑을 진행하며 성난 유가족들의 마음을 달래고자 최선을 다했다. 원래 담당한 일이 아니었는데도 무리 없이 해내서 ‘팽목항에 영웅이 났다.’는 말까지 들었다. 그 외에도 그가 해낸 업적은 다양하다. 일본과의 어업협상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내었고 영세어업인들을 위해 활약하였으며 각종 어업분쟁을 해결했다. ‘삼십육계’의 ‘이대도강’처럼 유년과 소년시절에 겪었던 파란만장의 고단했던 삶은 작은 손해로 치부하고, 마찬가지로 자신이 받았던 부당한 대우도 가볍게 넘겨버리는 대신 원대한 승리를 쟁취한 그는 이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는 삶을 살았다. 가히 ‘바다 사나이’라 할 만하다. ‘인생은 정면돌파!’ 꾸밈없고 솔직담백한 박신철 저자의 자전적 에세이가 그 무엇보다 진실성 있게 울림을 주는 이유를 알 만하다. 많은 독자 여러분들이 흥미진진한 이야기에서 통쾌한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차가운 겨울에 뜨거운 마음을 가진 저자의 바른 말, 바른 사람, 바른 일 이야기를 소개하며 모두 위풍당당한 정면돌파의 교훈을 되새김할 수 있기를 바라고, 기운찬 행복에너지가 선한 영향력과 함께 대한민국 방방곡곡에 전파되길 기원하며 본 서를 세상에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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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있는 냉장고  
황인동 지음 / 행복에너지 / 2020년 12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1월 25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유머가 하루를 살린다! 와하하하! 힘들거나 외로울 때 웃음이 우리를 살립니다. 웃음이 없는 현실은 너무 각박하지 않을까요? 삶에는 웃음이 필요합니다. 살짝 입꼬리에 걸쳐지는 미소도 괜찮습니다. 엔도르핀 팡팡 터지는 즐거운 영화나 음악을 감상할 때도 우리는 잠시 현실의 괴로움을 잊을 수 있고 삶에 희망이 있음을 기억하게 됩니다. 여기, 실없는 미소를 짓게 만드는‘웃기는 책’이 있습니다. ‘그것 참 별거 아닌데 희한하게 웃기네’ 하는 말이 나오게 만드는 유머집입니다. 사소한 내용이라서 편안합니다. 기를 쓰고 웃기려는 건 아닌데 피식 하고 실소가 새어나오게 합니다. 살짝 인생이라는 술에 곁들이는 안주 같다고나 할까요? 슴슴하기도 하고 달콤하기도 하고, 몇 점 집어먹기에 딱 알맞은 유머들입니다. 머리 아프거나 힘들고 외로울 때 몇 장 읽어보면 기분이 풀어지게 될 것 같은 그런 유머들, 친한 친구의 다독임 같은 유머들이 매력적입니다. 그래, 딱 이 정도가 좋지. 하는 소리가 나오게 하는 유머들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저자 또한 유쾌하게 살고자 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살짝 허기질 때 열어보는 냉장고처럼, 살짝 심심하고 외로울 때 펼쳐보는 ‘잼있는 유머집!’쓱쓱 일상이라는 식빵에 발라 먹으면 맛있게 꿀꺽할 수 있는 유머! 그런 책이 유독 필요한 쌀쌀한 요즘이 아닐까요? 발상의 전환을 요구하는 유머를 배우며 우리의 머리도 한층 업그레이드 됩니다. 유머력을 키우고 싶다면 꼭 필독하길 바라는 본서! 본서를 통해 많은 이들이 삶에 즐거운 양념을 첨가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결국 웃는 게 남는 것이 인생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오늘도 으랏차차! 힘차게 살아가는 모든 현대인들에게 활력을 줄 수 있는 유머를 권하면서, 외쳐봅니다! 나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합니다~! 마지막으로 크게 한번 웃어봅시다! 와하하하!!

5

아내의 손님 - 룹탑 불법체류자들  
이재욱 지음 / 행복에너지 / 2020년 10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평점
*지금 주문하면 "1월 25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그들도 사람이더라! 짙은 휴머니즘 속 기쁨과 슬픔 가득한 그들의 일상! 본 서는 돈을 벌기 위해 한국으로 일하러 온 필리핀 불법체류자들의 애환을 다룬 소설입니다. 말도 안 통하는 먼 타국으로 와서 고생하는 그들의 사정은 제각각이지만 저마다 본인들의 입장에서는 중차대한 문제를 가지고 사투하고 있습니다. 본 서를 통해 조금 더 자세하고 가까이 그들의 삶을 들여다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들 역시 우리네들과 별 다를 바 없는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가장 크게 와닿았던 것은 그들 모두 ‘꿈’을 가진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돈을 벌기 위해 온 외국인’이라는 이름 안에는 저마다 사랑과 희망을 지닌 빛나는 무언가가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고향에 두고 온 가족을 생각하며 힘들게 살아가는 모습에 찡해집니다. 나와 같이 가족이 있는 한 명의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 냄새가 난다고 해야 할까요. 이러니저러니 해도 사람 사는 모습은 다 똑같습니다. 사랑이 있고, 미움이 있고, 눈물과 기쁨이 있지요. 남들이 보기에는 보잘것없는 삶일지라도, 당사자에게는 하나의 우주인 것이 인생이 아니겠습니까? 그렇기에 우리는 서로 교류하고 끌어안고 살아가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하나의 우주만으로는 외로우니까요. 본 서를 통해 불법체류자들의 인생을 좀 더 가까이에서 들여다볼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들이 ‘불법체류자’가 아니라 ‘따스한 인간’이라는 사실을 새삼스럽게 느낄 수 있었으니까요. 독자 여러분도 그러한 경험을 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흥미진진한 소설을 통해 우리네 삶에 대해 다시 한번 숙고하게 되셨길 바랍니다. 앞으로는 그들을 보는 눈이 조금은 달라질 것 같습니다. 약간 쌀쌀한 겨울로 접어드는 가을에 진한 인류애를 통해 따스해지길 바라며… 독자 여러분 모두 행복한 에너지로 충만해지시길 기원 드립니다!

6

당신을 만나 참 좋았다  
가갑손 지음 / 행복에너지 / 2020년 10월
25,000원 → 22,500원(10%할인) / 마일리지 1,250원(5% 적립)
세일즈포인트 : 20
*지금 주문하면 "1월 25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짧은 단상 속에서 빛나는 날카로움! 결혼 54주년, 직장생활 55주년을 기념하여 가갑손 회장님의 책 『당신을 만나 참 좋았다』를 출간하였습니다. 때로는 일상에서 떠오르는 단상을, 때로는 정치와 사회, 경제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을 하고 있는 다년간의 예리한 논평과 사색이 돋보입니다. 대개 나이 드신 분들은 인터넷 등을 잘 이용하지 않는 것에 비해 페이스북을 통해 지인들과 교류하며 생각을 나누는 저자의 모습이 신세대 못지않게 활발해 보입니다. 한편으로는 무거운 주제들을 풀어놓으며 대한민국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어떻게 나라가 꾸려져야 하는지에 대해 소신 있게 이야기를 전하는 글에선 진심으로 대한민국을 걱정하는 애국자의 모습이 비춰집니다. 꾸준하게 개인적인 생각을 나누려는 저자의 의지와 열정은 칭송받을 만합니다. 세상은 더 많은 선생님이 필요합니다. ‘가르침’이라는 것은 다양한 방식으로 전해질 수 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지식인들의 지혜는 우리 시대에 꼭 필요한 양분과도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자의 이러한 발자취를 책으로 남겨 기념할 수 있음에 매우 감사한 마음입니다. 수년간 1,566명의 친구들과 교류하며 875편의 글을 올린 저자! 정치, 경제, 경영, 사회, 문화 등 다방면으로 타자를 두드리며 일주일에 평균 두 편의 글을 쓴 꾸준함! 본서를 통해 더욱 많은 사람들의 마음과 머릿속에 행복에너지가 팡팡팡! 꽃피우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초가을을 맞이하여 선선한 날씨 속에 뜨거운 도서를 내보내며 여러분 모두를 축복하는 바입니다!

7

코로나 이후의 삶 - 어떻게 하면 완전하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을까?  
권기헌 지음 / 행복에너지 / 2020년 8월
16,000원 → 14,400원(10%할인) / 마일리지 80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122
*지금 주문하면 "1월 25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마음과 뇌의 상관관계를 알아 가는 시간,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는 긍정에너지가 이 세상에 널리 전파되기를 기원합니다 오늘날 현대사회는 풍요로워졌습니다. 이렇게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진 데에 반해 마음건강은 어떠한가요? 승자독식 경쟁사회에 치여 황폐해지고 있지는 않은가요? 반복되는 하루하루를 견디며 삭막해지고 있지는 않은가요? 이런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마음건강입니다. 『코로나 이후의 삶』은 오늘날 현대인의 지친 마음을 치유의 길로 안내하는 책입니다. 일종의 마음길잡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요. 그렇다면 마음이란 무엇일까요? 저자는 인간의 마음을 과학적인 차원에서 접근합니다. 마음, 감정, 기분. 이 모든 것들은 뇌의 소산물입니다. 인간은 뇌의 명령에 따라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뇌를 변화시키면 마음이 변합니다. 마음이 변하면 내게도 변화가 일어납니다. 저자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인간에 대한 이해에 한 발자국 더 가까워진 기분입니다. 저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나의 뇌 의식을 어떤 높은 주파수로 만들 것인가가 우리의 삶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핵심 관건이라고 말입니다. 이 책은 행복, 기쁨, 열정, 보람, 감사, 사랑이라는 긍정적 파동의 나를 만들어 나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관한 지침과 방법론을 담고 있습니다. 우리의 운명은 곧 우리의 마음에 달려 있습니다. 마음수행을 해야만 편안한 상태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은 독자 여러분의 마음건강은 어떠한가요? 여러분도 마음수행을 통해 내 안의 잠들어 있던 행복에너지를 깨워 보는 것은 어떨까요?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긍정에너지가 깃들기를 소망합니다.

8

대왕고래의 죽음과 꿈 가진 제돌이 - 푸른 제주의 '농괭이 바당'이 들려주는 감동의 이야기  
김두전 지음 / 행복에너지 / 2020년 7월
20,000원 → 18,000원(10%할인) / 마일리지 1,000원(5% 적립)
세일즈포인트 : 18
*지금 주문하면 "1월 25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중고 총 : 8권
대왕고래와 갈매기, 해녀들이 함께 살아 숨 쉬는 제주도의 강한 생명력과 희망을 받아 가시길 소망합니다! 한반도의 바다에서는 오래전부터 고래가 인간과 함께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선사시대에 그려진 것으로 알려진 울산 반구대 암각화에는 고래와 인간이 함께 그려져 있으며, 지금도 남부 해안 지역에서는 종종 고래가 목격되곤 합니다. 그렇기에 오래전부터 이 지역에 살아오던 사람들은 고래와 인간이 공존하는 삶 속에서 소박한 행복을 누리는 지혜를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문명이 발달하고 인간이 자연을 정복하기 시작하면서 이러한 공존의 역사는 잊혀지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이 책 『대왕고래의 죽음과 꿈 가진 제돌이』는 지금은 김녕해수욕장이 주요 관광지로 알려진 제주도 김녕마을에 오랫동안 전해져 내려오고 있는 ‘고래수’의 전설과 2009년 제주 앞바다에서 불법 포획되어 수족관의 쇼돌고래로 살아가다가 2013년에 바다로 복귀한 남방큰돌고래 제돌이의 이야기에서 영감을 얻은 소설입니다. 1부인 ‘대왕고래의 죽음’에서는 조선 후기인 1850년대 어느 날, 제주 김녕마을 해안가 ‘고래수’ 물웅덩이에서 불의의 조난을 당한 대왕고래와 고래를 구하려는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가 숨 가쁘게 펼쳐집니다. 두 얼굴을 가진 바다와 어울려 살아가는 제주도 어민들의 삶의 지혜를 볼 수 있는 한편 생명력 넘치는 제주 방언의 묘미가 아름답습니다. 2부인 ‘지혜로운 제돌이’에서는 김녕마을의 수호신, 대왕고래의 후예가 바로 160년 뒤의 남방큰돌고래 제돌이와 춘삼이 남매라는 저자의 상상력에 기반하여 대왕고래의 성묘를 위해 머나먼 남태평양에서 제주도로 헤엄쳐 온 남매의 수난과 해방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자연과는 동떨어진 수족관에서의 삶에 고통 받으면서도 지혜로운 타협과 결코 시들지 않는 미래의 희망을 선택한 제돌이 남매의 감동적인 이야기는 인간으로서 같은 감정을 가진 동물들과의 공존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환경보호, 자연과의 공존이 뜨거운 화두로 떠오르는 지금 시대, 김녕마을 주민들과 제돌이 남매가 보여주는 지혜로운 모습이 독자 여러분의 가슴에도 강한 생명력과 희망을 팡팡팡 불러일으키기를 소망합니다!

9

책에 나를 바치다 - 책을 통해 변화하는 나, 글을 쓰며 성장하는 우리  
책.바.침 지음 / 행복에너지 / 2020년 6월
16,000원 → 14,400원(10%할인) / 마일리지 80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35
*지금 주문하면 "1월 25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중고 총 : 11권
독서를 통해 성장하고자 하는 모든 분들의 앞길에 힘찬 행복에너지가 깃들기를 소망합니다! 세계적으로 선진국의 반열에 오른 대한민국은 그 어느 때보다 물질적으로 풍족할 뿐 아니라 많은 분야에서 앞서 가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눈코 뜰 새 없이 빠르게 흘러가는 사회 속에서 어떻게든 살아남기 위해 버둥대는 사람들은 지치고 소진되어 자기 자신을 돌아볼 여유조차 갖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책에 나를 바치다』는 독서 소모임 ‘책에 나를 바치다’(책·바·침)을 통해서 일상에 매몰되어 하루하루 그저 바쁘게만 살아 왔던 삶을 변화시키고 진정한 나를 되찾아 내면의 성장을 꿈꾸는 9명의 소중한 경험을 들려주고 있는 책입니다. 9명의 저자들은 각각 다른 환경에서 다른 경험을 하며 다른 삶을 살아 온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같은 책을 읽었다는 것은 사람들 사이를 이어 주는 끈이다.”는 미국의 시인 에머슨의 유명한 말처럼 같은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자기 내면의 모든 것을 오롯이 풀어내어 타인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반복되는 일상 속에 매몰된 ‘진짜 나’를 대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경청과 역지사지의 방법을 가르쳐 주고, 내면의 성장을 통해 새로운 삶을 꿈꿀 수 있도록 해줍니다. ‘책에 나를 바치다’, 약칭 ‘책·바·침’은 2018년에 학부모들의 ‘100일 동안 33권의 책 읽기 프로젝트’로 첫걸음을 뗀 독서 모임입니다. “항상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면 인생은 바뀐다.”라는 모토 아래 책을 읽고, 필사하고, 토론하고, 미라클 모닝과 긍정훈련 기법을 통해 내면의 잠재능력을 깨우고 서로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반복되는 일상, 가족에게 헌신하지만 동시에 ‘나’를 잃어가는 느낌, 내면의 부정적 감정을 제어하기 어렵다는 고민, 모든 일에 대한 의욕 상실과 번아웃…. 어쩌면 많은 이들이 공유하고 있을 어려움을 희망으로 바꾸어 나가는 책·바·침의 발걸음처럼 독서를 통해 성장하고자 하는 모든 분들의 앞길에 힘찬 행복에너지가 함께하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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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복수 - 평균의 덫에 걸려, 허우적거리고 있는가?  
홍석기 지음 / 행복에너지 / 2020년 6월
16,000원 → 14,400원(10%할인) / 마일리지 80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91
*지금 주문하면 "1월 25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중고 총 : 16권
흘러가는 시간을 따라잡아라, 네 몸과 마음을 다해서…. 『시간의 복수』는 ‘한세상’이라는 주인공을 통해 치열한 삶의 현장을 보여 주는 작가 홍석기의 자전적 이야기이며, 사실적 경험에 풍부한 상상력을 더한 허구(虛構)와 격조 높은 문체(文體)가 적절히 조합된 품위 있는 소설입니다. 한세상만큼이나 바쁘게, 최선을 다해서 살아왔던 작가의 필력이 살아 있습니다. 한세상처럼 이공계열을 전공한 저자는 단국공고 전기과를 졸업하고, 기아산업 직업훈련소를 수료한 후, 기아자동차 소하리 공장에 기능공으로 입사하여 용접, 선반(旋盤), 판금 등의 기계 일을 하면서 자동차를 만들었습니다. 이날의 기억이 아마도 한세상의 공장에서의 생활을 묘사하는 데 도움이 되었을 것입니다. 훗날 중앙대학교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원과 뉴욕보험대학에서 보험학을 공부한 저자는 코리안리 재보험㈜과 데이콤시스템테크놀로지(유)에서 직장생활을 하게 됩니다. 그 후 사단법인 한국강사협회 회장을 역임하고 대학에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을 15년 동안 강의하였습니다. 이처럼 쉬지 않고 인생을 달려온 저자의 숨 가쁜 경험과 그 안에서 얻은 생각과 가치관이 소설 내에서 생생하게 빛나고 있습니다. 한세상의 마지막 말, “너무 열심히 살았다. 이제부터 적당히 살자. 자유롭게 천천히.”에는 그만큼 최선을 다해서, 투쟁하며 살았던 자가 아니라면 느낄 수 없는 작가의 깨달음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고통도, 행복도, 모두 우리가 어떻게 삶을 살아가느냐에 달려 있는 일종의 과제입니다. 그런 점에서 한세상은 그 과제를 제법 훌륭하게 성취해 내지 않았는가 합니다. 몇 번이고 방황과 실패의 고비를 겪으면서도 꾸준히 노력하여 스스로에게 “충분히 열심히 살았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가 되려면 결코 만만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살아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저자가 실제 경험을 토대로 지었기에 그 가르침은 더욱 생생하게 빛이 납니다. 저자의 인생에 박수를 보내고 싶은 이유입니다. 현대 사회에서도 수많은 사람들이 각기 저마다의 고민과 장애에 부딪쳐 가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 이들에게 『시간의 복수』는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관한 나침반을 제공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이후, 더욱 힘들어진 경제상황을 버틸 수 있는 경험과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흥미진진한 소설을 통해 많은 독자 여러분이 좀 더 자신의 삶의 자세를 긍정적으로 바꾸고 한세상처럼 꾸준히, 용기를 내어 살아간다면 더 바랄 나위가 없겠습니다. 그 결과로 여러분 모두 한세상처럼 무엇인가를 이룩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삶의 어느 순간 뒤를 돌아보며 추억을 회고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스스로의 힘으로 금수저로 변모하는 삶을 살게 되길 바랍니다. 한세상의 삶으로 대변되는 저자의 가르침을 통하여, 모든 여러분의 마음속에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가 자리 잡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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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사계절  
박경자 지음, 손병두 엮음 / 행복에너지 / 2020년 5월
17,000원 → 15,300원(10%할인) / 마일리지 85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877
*지금 주문하면 "1월 25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중고 총 : 26권
결혼 52주년을 맞이한 박경자 저자가 담백하고 진솔하게 결혼에 관한 질문에 대해 답합니다. ‘다르다고, 틀렸다고, 고집 세우지 않고, 달팽이처럼 열심히 노력해서 소통할 때 공감할 수 있었고, 그래서 힘이 더 보태지더라.’ 전하는 말 속에 오랜 세월 쌓아온 깨달음이 엿보입니다. 달팽이가 움직이려면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하지만 꾸준히 전진하는 게 안 하는 것보다는 낫습니다. 소통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러면 에너지가 생겨나서 부부 관계에 동력이 됩니다. 나를 생각하면서도 상대방을 배려하고, 화가 날 때도 인내심을 가지고 손을 내미는 것, 그것이 부부 사랑이 아닐까 싶습니다. 글 곳곳에서 남편과의 소통을 포기하지 않으려 하는 강단과 의지가 엿보이고, 사랑스러움을 간직한 배우자에 대한 감사함이 느껴집니다. 사랑만으로 다 해결되지 않지만, 또 그렇게 서로의 결점을 보듬어 가면서 자신이라는 에고를 깎아 내는 여정이 결혼생활이 아닐까 합니다. 즉 결혼은 한 인간으로서의 완성에 영향을 미치는 중대사인 것이지요. 글 하나하나에 부부로서 맺은 애환과 웃음, 성찰이 담겨 있는 책을 읽다 보면 결혼이란 많은 숙제를 던지는 동시에 가장 솔직하게 자기점검을 할 수 있는 시험이 아닌가 싶습니다. 부부란 그렇게 서로를 완성시켜 가는 동반자입니다. 인생이 가지각색이듯 결혼도 가지각색의 색깔로 물들어 갑니다. 52주년이 지나 이런 책을 펴낼 수 있는 부부의 색깔이 못내 아름다워 보입니다. 52년이란 세월 속에 얼마나 많은 일들이 있었을까요? 서로가 서로를 믿음으로 같이한 부부에게 모든 기억이 예쁘게 채색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언제나 평탄하기만 한 길은 아니었겠지만 그래서 그 길을 지나온 부부의 두 발이 더 짠한 울림을 줍니다. 결혼이란, 사랑이란, 부부란 무엇인가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게 하고, 솔직한 답변 속에서 슬그머니 웃음 짓게 만듭니다. 서로 신뢰와 애정을 가지고 부부로서 발맞추어 나아가는 모습이 참으로 귀감되는 책입니다. 5월 21일, 부부의 날을 맞이하여 뜻깊게 출간된 사랑과 결혼에 관한 책이 부부들은 물론이고 젊은 청춘남녀들에게도 잔잔한 울림과 함께 생각할 거리를 던져 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결혼생활 속에서 풍요로워지기를 바라며 맑은 행복에너지가 기운차게 선한 영향력과 함께 대한민국 방방곡곡에 전파되기를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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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취업.자격증.IT.외국어 - 캔들홀더 램프 인덱스탭/트윈링 노트/북마크자 세트]
그래, 이것이 기독교다 - 기독교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길잡이  
김성도 지음 / 행복에너지 / 2020년 3월
20,000원 → 18,000원(10%할인) / 마일리지 1,000원(5% 적립)
세일즈포인트 : 65
*지금 주문하면 "1월 25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중고 총 : 10권
기독교가 진정으로 추구해야 할 비전과 가치가 더 많은 교인들의 가슴에 신앙의 불꽃을 지펴 주기를 희망합니다! 기독교가 처음 한반도에 발을 디딘 지도 130년이 넘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처음에는 많은 박해를 받기도 했지만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하며 지금은 대한민국 국민의 20%에 가까운 사람들이 믿는 종교로 기반을 굳건히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장의 큰 이유 중 하나는 기독교라는 종교가 가지고 있는 특유의 비전과 가치가 사람들을 사로잡을 수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외적인 성장 속에서 한국 기독교가 실제 맞이하고 있는 현실은 ‘위기’라는 것이 이 책의 저자 김성도 목사의 분석입니다. 외적인 성장에만 치중하여 교회가 세속화되고 있으며, 기독교의 본질적 비전과 가치를 교인들조차도 잊어버리고 있고, ‘기독교인’이라고 자칭하는 사람은 많으나 진정 그리스도와 사도들이 걸었던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훈련된 이가 드물다는 것이 그 이유입니다. 김성도 목사는 이 책 『그래, 이것이 기독교다』를 통해 스스로 교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조차 무심히 지나치기 쉬운 기독교의 본질적 비전과 가치를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성령의 힘을 통해 지상의 인간에서 하나님의 인간으로 새롭게 창조되는 기적’을 믿는 것이야말로 기독교가 가진 본질적 비전이며 이러한 특징은 현세의 복을 기원하거나 개인의 인간적인 성장을 목표로 수양하는 종교와는 차이가 있다는 설명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인간’으로 새롭게 창조된 자들이 모인 교회가 나아가야 할 뚜렷한 미래 청사진으로 ‘사도 양성과 훈련’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 역시 이 책의 특징입니다. 저자는 현재 대부분의 기독교 교인들이 가진 신앙이 ‘주변인’ 단계에 머물러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목회자들이 발 벗고 나서 체계적인 제자-사도 훈련을 확립하고, 일반 신도들은 물론 목회자 자신들도 ‘주변인’이 아닌 그리스도의 제자이자 사도로서 재훈련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한국 기독교의 미래에 대한 고민과 뜨거운 신앙의 열정으로 똘똘 뭉친 김성도 목사의 이 책이 더 많은 교인들의 가슴에 진정한 신앙의 불꽃을 지펴주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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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핀 꽃 - 그냥 보니 좋았다 하실 당신과 함께 살아 행복합니다  
박필령 지음 / 행복에너지 / 2020년 3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세일즈포인트 : 35
*지금 주문하면 "1월 25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중고 총 : 17권
믿음과 소망, 사랑의 토양에서 자라난 시의 꽃이 더 많은 이들의 마음에 향기를 남기길 소망합니다! 시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몇 줄의 길지 않은 문장 속에 깊은 아름다움을 담아내기도 하고, 가슴이 저려오는 아픔이나 벅찬 감격의 기쁨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특히 모든 시는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일정 수준 희로애락과 삶의 경험이 담긴 시인 자신의 인생을 보여주고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이 시집 『사랑으로 핀 꽃』의 박필령 시인이 시를 통해 보여주고 있는 인생은 특별합니다. 윤동주 시인의 ‘서시’를 읽으며 간호사가 되겠다는 꿈을 키웠다는 시인은 간호사로서 아픈 이들을 위해 봉사하는 삶을 사는 한편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인생의 동반자인 남편과 아이들을 만나 다복한 삶을 누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련은 눈치채지 못하는 사이 순식간에 다가오게 됩니다. 10여 년 전 우연한 기회에 진단받게 된 유방암 판정이야말로 인생에 가장 커다란 시련이자, 동시에 터닝포인트가 되었다고 시인은 회고합니다. 환자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의 인생까지 완전히 바꾸어 놓을 수밖에 없는 오랜 투병 생활임에도 서로를 믿고, 시련을 함께 극복해 나가고자 하는 소망과 사랑을 품은 가족이 있었기에 유방암 완치 판정을 받기까지 무너지지 않을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극적인 삶의 터닝포인트를 경험하였기 때문일까요? 박필령 시인의 시는 소박하면서도 격조가 있고, 쉬운 단어와 문장 속에 긍정과 희망, 그리고 사랑이라는 빛을 담고 있는 것이 느껴집니다. 자신이 건강할 때나 아플 때나 항상 곁에 있어 준 남편을 ‘일상에 놓인 나침반’으로 표현하며 ‘물 한 잔에 자상한 사람이라 온통 마음 빼앗기는 것’이라는 문장으로 사랑의 본질을 파고드는 시선은 일견 평범한 듯하면서도 우리가 간과하기 쉬운 일상의 진리를 포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인생의 경험으로 직접 일구어 낸 믿음과 소망, 사랑의 토양에서 자라난 시의 꽃이 이 책을 읽는 많은 이들의 마음속에 잔잔한 향기를 남길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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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삼식이의 小笑한 생활이야기  
문삼식 지음 / 행복에너지 / 2020년 3월
20,000원 → 18,000원(10%할인) / 마일리지 1,00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1월 25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중고 총 : 8권
삼식이. 우리가 듣기에 풋 하고 웃음이 나오는 이름입니다. 어딘가 모르게 구수하고, 약간 얼이 빠진 듯하면서도 정겹고 친근감이 느껴집니다. 문삼식이라는 이름을 가진 저자가 인생을 대하는 태도 역시 그렇게 유쾌합니다. 젊은 청년 시절에 미국으로 떠나 정착한 세월의 삶은 분명 녹록치는 않았을 것입니다만, 그의 글 속에 구구절절한 하소연이나 고통스러운 기억은 들어있지 않습니다. 고통은 전부 싱싱한 웃음으로 훌쩍 지워지고 떠나가 버렸습니다. 유쾌한 일상의 단락들을 통해 저자가 주는 ‘웃음 요지경’ 속으로 들어가 보면 모든 것이 재미납니다. “Why so serious?(심각할 거 뭐 있어? 인생 즐겨봐!)” 과연 그렇습니다. 웃음이 만병통치약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살면서 진심으로 웃어본 일이 얼마나 됩니까? 웃음을 잃고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없이 많은 말을 하고 산다. 의사전달의 핵심인 내용을, 음식으로 비유하면 주식이 되는 셈이고 그 외에 덧붙여져 함께 어우러지는 내용들은 부식이 되는 셈이다. 집에서도 직장에서도 사회에서도 아주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주식과 부식은 늘 함께한다. 이렇듯이 말에도 기타 영양식인 부식을 겸함으로서 부드럽고 원활한 의사소통이 되리라 본다. 그중에서 은유적인 유머는 핵심을 고소하게 보조해 주는 참기름 역할을 하여 마음의 여유와 이해의 폭을 넓혀 주기도 한다.” 책 한편에 쓰인 이 말이 마음을 울렸습니다. 웃음은 어떤 고난도 이겨낼 수 있게 하는 양념 같은 것입니다. 저자가 풀어내는 유쾌하고 빵! 터지는 일화들을 읽다 보면 어느새 심신에 적당한 온기가 감도는 것 같습니다. 어느새 이야기 속에 동화되면서 이리저리 솟구치는 언어유희에 흠뻑 젖어듭니다. 그러면서도 마냥 웃기지만은 않은 삶의 소소한 교훈이 적당히 녹아 있어 감칠맛을 더합니다. 머나먼 타국에서 이렇듯 미소와 더불어 살아가는 저자의 삶에 박수를 보내며 좋은 친구를 추천하여 주신 인간개발연구원 한영섭 원장님께 감사드리며 독자 여러분들도 이 책을 통하여 일상의 작은 소확행을 건져 가시길 바랍니다. 그리하여 팡팡팡!! 행복에너지가 온몸에 가득 넘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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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의 나라 김일성의 나라 - 미.중 패권전쟁과 한반도의 운명  
박요한 지음 / 행복에너지 / 2020년 2월
25,000원 → 22,500원(10%할인) / 마일리지 1,250원(5% 적립)
세일즈포인트 : 28
*지금 주문하면 "1월 25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중고 총 : 12권
실사구시의 정신으로 다시 쓰인 대한민국 현대사가 뜻있는 분들의 생각의 장(場)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대한민국의 지난 역사는 그야말로 ‘격동의 시대’라는 말이 부족함이 없을 정도입니다. 문명의 격변과 민족의 수난을 거쳐 잿더미가 된 국토 위에서 시작해서 세계 경제규모 10위권에 빛나는 동아시아 강국으로 우뚝 서기까지의 과정은 그야말로 놀랍습니다. 이렇게 복잡하고 역동적인 역사가 펼쳐진 한반도이기에 현대사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각 역시 극단적으로 나뉘곤 합니다. 대립되는 관점에 따라 특정 인물과 사건은 크게 조명되고, 반대되는 인물과 사건은 의도적으로 지워지거나 폄훼당하기도 합니다. 이 책 『이승만의 나라, 김일성의 나라』를 쓴 저자 박요한 박사는 역사, 특히 대한민국의 근현대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에는 반드시 실사구시와 시대정신이 함께해야 한다고 이야기하면서 단순히 관성적인 분류로 역사를 바라보는 의식을 비판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관점에 따라 독립된 대한민국의 첫 번째 대통령, 우남 이승만 박사에 대한 분석을 중심으로 대한민국의 근현대사를 새롭게 짚어 나갑니다. 특히 이 책은 한반도의 시간 흐름에 대응되는 세 가지의 주제를 통해 이승만 전 대통령과 한반도의 역사에 대한 분석을 전개합니다. 이승만 전 대통령의 독립 조국에 대한 개념과 이상이 첫 번째 주제, 뒤이은 박정희김대중 전 대통령이 그의 이상을 어떤 방식으로 계승하였는지가 두 번째 주제, 마지막으로 미중패권전쟁과 북핵고착화의 현실 속에서 미국과 러시아, 일본, 중국, 북한을 동시에 상대해야 하는 대한민국이 이승만 전 대통령에게 어떤 교훈을 얻어야 하는지가 세 번째 주제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역사는 과거와 미래의 대화”라는 말처럼 하나의 역사에는 많은 해석이 존재합니다. 역사와 그 해석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고뇌하며 비판하거나 또는 받아들이는 것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현대인의 책무이기도 합니다. 실사구시의 정신으로 대한민국 현대사를 다시 바라보는 이 책 『이승만의 나라김일성의 나라』가 조국의 역사에 대해 관심과 뜻을 가진 분들에게 치열한 생각의 장(場)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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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표의 행복정치론  
장기표 지음 / 행복에너지 / 2020년 2월
16,000원 → 14,400원(10%할인) / 마일리지 800원(5% 적립)
세일즈포인트 : 25
*지금 주문하면 "1월 25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중고 총 : 11권
“모든 국민이 자아실현의 보람과 기쁨을 누리며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대한민국을 꿈꾸며” 신념信念! 신념의 사전적 의미는 ‘굳게 믿는 마음’입니다. 흔히 접하는 단어이면서도 결코 흔치 않은 단어이기도 합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든 자신의 신념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그만큼 많지 않다는 의미겠지요. 그래서 “신념은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굳은 신념이 있더라도 침묵으로 일관하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생명을 걸고서라도, 반드시 자신의 신념을 발표하고 실천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여기에 비로소 신념이 생명을 갖게 되는 것이다.”라는 A. 토스카니니의 말이 오늘날 더 가슴에 닿습니다. 이 책 『장기표의 행복정치론』의 저자 장기표 대표야말로 평생 자신의 신념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굴복하지 않고, 신념에 생명을 불어넣으며 행동으로 옮겨온 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는 일찍이 전태일의 ‘대학생 친구’가 되어서는 학생운동과 노동운동의 질적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고, 구속이 되어서도 부단히 재소자 인권투쟁에 앞장섰으며, 수감 중에도 쉬지 않고 쓴 쪽지 글들은 민주화운동의 교과서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그는 50년이 넘는 긴 기간 동안 학생운동, 노동운동, 재야민주화운동의 한가운데서 운동의 방향을 제시하면서 온몸으로 투쟁해 온 한국 민주화운동의 상징적 인물입니다. 이제 보수냐 진보냐 하는 정치색은 더 이상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에게 있어 신념이란 오직 한 가지, ‘모든 사람이 자아실현의 보람과 기쁨을 누리며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건설하는 것뿐입니다. 『장기표의 행복정치론』에서는 지금 우리 사회에서 소모적인 갈등을 불러일으키면서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는 대량실업과 소득양극화, 청년실업, 비정규직, 저출산, 취업불안, 해고불안, 노후불안, 입시지옥, 사교육비, 고교평준화 등의 해법을 정보문명시대의 관점에서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대안 없는 비판이 횡행하는 한국적 정치에서,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한 비전과 중요정책뿐 아니라 그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될 일입니다. 날이 갈수록 삶은 팍팍해지고 세상은 어지럽기 그지없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때일수록 우리 모두 ‘신념’이라는 두 글자를 가슴에 품은 채, 그것을 온몸으로 실천해 가는 위대하면서도 아름다운 삶에 귀를 열고 마음을 열어야 할 것입니다. 아무쪼록 저자의 바람대로 모든 국민이 자아실현의 보람과 기쁨을 누리며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대한민국이 하루 빨리 건설되기를 소망하며,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에게 팡팡팡 행복에너지가 가득 넘쳐나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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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규소의 힘과 그 의학적 활용 - 실리콘 밸리의 기적을 만든  
이시형.선재광 지음 / 행복에너지 / 2020년 2월
17,000원 → 15,300원(10%할인) / 마일리지 850원(5% 적립)
세일즈포인트 : 744
*지금 주문하면 "내일 수령" 가능










판매가 : 11,050원

중고 총 : 12권
생명의 액체, 수용성 규소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건강한 일상을 누리시기를 희망합니다! 우리의 몸은 작은 우주라고 합니다. 그만큼 복잡, 정교하며 다양한 기제에 의해 유지되고 있다는 뜻일 것입니다. 의학의 눈부신 발전으로 인해 우리 몸에 대한 수많은 것들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많은 부분이 미지의 영역에 있기에 학자들의 연구를 통해 계속해서 새로운 부분이 조명되고 있습니다. 이 책이 다루고 있는 ‘수용성 규소와 인체의 건강’은 우리에게 아직 낯설지만 여러 의학적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 분야입니다. ‘실리콘’이라는 이름으로 더 유명한 규소는 토양의 중요 성분이며 석영과 같은 형태로 존재하는 것이 좀 더 우리에게 익숙하기에 ‘수용성 규소를 마셔서 건강을 지킨다’라는 말 자체가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 책 『규소의 힘과 그 의학적 활용』은 이러한 사람들의 규소에 대한 무지와 편견을 깨고, 최신 이론에 기반하여 수용성 규소가 우리 몸속에서 보여주는 놀라운 세포 치유력과 항산화력을 보여줍니다. 더불어 국내외 다양한 임상실험 결과를 통해 암, 당뇨병, 자폐증, 치매, 난청, 대동맥류, 구내염, 아토피성 피부염 등에 작용하는 수용성 규소의 놀라운 원리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의 공동저자 이시형 박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신의학자이자 뇌과학 박사로서 자연치유센터 힐리언스 선마을, 세로토닌문화원, 병원 없는 마을 프로젝트 등 의학의 범주를 넓혀 복합적인 인간 치유 프로젝트에 힘쓰고 계신 분이기도 합니다. 또한 공동저자 선재광 박사는 현재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 겸임교수, 경락진단학회 명예회장, 벌뜸연구소 소장, 광진구 중곡동 대한한의원 원장으로 있으면서 한의학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학계는 물론 대중을 상대로도 다양한 한의학 관련 활동을 하고 있는 분입니다. 우리에게는 조금 낯설지만 우리 몸의 근원이 되는 수용성 규소의 놀라운 힘을 보여주는 이 책 『규소의 힘과 그 의학적 활용』이 각종 오염과 스트레스 속에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치유와 회복의 도우미가 되어 주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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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의 건강이 농어촌의 미래다 - 조합을 바꾸는 작은 용기!  
정운진 지음 / 행복에너지 / 2020년 2월
20,000원 → 18,000원(10%할인) / 마일리지 1,00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15
*지금 주문하면 "1월 25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판매가 : 13,000원

중고 총 : 15권
활기찬 조합의 건강과 희망을 위하여 귀농, 귀촌이 새로운 트렌드로 각광받는 시대가 도래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귀농, 귀촌을 고려하고 있는 한편 농어업이 가지고 있는 가능성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에 따라 도시와 농어촌을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하는 한편 농어촌에 관련된 많은 문제를 해결하고 개혁하는 역할이 중요해졌습니다. 그 역할을 담당하는 기관이 바로 ‘조합’입니다. 그러나 현재 농어촌을 대표하는 조합의 운영에 대해 적지 않은 문제점들이 언론 등을 통해 보도되고 있으며, 해결과 대안이 촉구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책은, 직접 조합에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 자신이 보고 느낀 농어촌 조합의 여러 가지 문제점과 그 해결법을 총망라하여 저술한 책입니다. 저자가 지면을 빌어 말하고 있는 것처럼 조합에 대한 사랑이 없다면 이 글을 쓸 수 없었을 것이기에 비판하는 만큼이나 애정도 묻어납니다. 이 책은 조합의 개혁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저자 자신의 경험을 통해 깨달은 바를 절실하게 외치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소유와 경영의 분리’입니다. 즉 전문경영인이 대표이사로서 역할을 하고, 조합장은 기존의 기득권을 내려놓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농어촌이 더욱 활성화되고 발전하기 위해서 현실을 냉정하게 분석하고, 효율적이며 올바른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이 시급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조합의 문제점을 들여다보면 하루아침에 일어난 것이 아니라 오랜 세월이 흘러오면서 굳어버린 고질적인 문제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4차 산업혁명의 물결을 농어촌도 피할 수 없는 최근의 상황은 더욱 이 책의 지적과 대안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미래는 경영에 있어 더욱 복잡한 과제를 제시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의 가슴속에 정의와 희망의 불꽃이 팡팡팡 타오르길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조합에 주목하고 그 개혁에 한몫을 담당하여 저자의 바람대로 행복한 농어업사회가 이루어지기를 소망하는 바입니다!

19

그리워 한다고 말하지 않겠네 - 임영희 제3시집  
임영희 지음 / 행복에너지 / 2019년 12월
16,000원 → 14,400원(10%할인) / 마일리지 800원(5% 적립)
평점
*지금 주문하면 "1월 25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중고 총 : 4권
꽃과 사랑과 그리움을 노래하는 시인의 목소리가 우리 안의 진정한 미(美)에 대한 갈망을 일깨워주기를 소망합니다! 아름다움을 갈망하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라고 일컬어집니다. 아름다움에는 여러 종류가 있으나 사람에게 매력과 동경, 환희, 즐거움, 나아가서는 사랑을 불러일으키는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은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꽃과 사랑을 노래하는 임영희 시인의 신간, 제3시집 『그리워한다고 말하지 않겠네』, 제4시집 『꽃으로 말할래요』는 인간이 가진 아름다움에 대한 갈망과 함께 아름다움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임영희 시인의 제3시집 『그리워한다고 말하지 않겠네』는 소망, 기도, 그리움, 사랑, 때로는 부조리하고 불의한 세상에 대한 분노와 슬픔 등 인간의 순수한 감정을 정제된 시어로 노래하면서 삶이 가진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탐구합니다. 특히, 우리의 미래를 책임질 다음 세대에 대한 따뜻하고 애정 가득한 시선은 임영희 시인이 추구하는 아름다움이 휴머니즘에 그 근간을 두고 있음을 느끼게 합니다. 시인의 제4시집 『꽃으로 말할래요』는 ‘꽃’이라는 단 하나의 주제를 가진 160여 개의 시로 이루어진 유일한 작품입니다. 작품 전체를 통해 ‘꽃’을 매개로 한 자연의 이상적 아름다움에 대한 강렬한 갈망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다양한 꽃들의 특징을 예리한 관찰력으로 잡아내어 그것을 바탕으로 시상을 전개하는 창의성은 독자들에게 마음으로 느끼는 아름다움과 지적인 즐거움을 함께 선사할 것입니다. 임영희 시인은 스스로 20년간은 시와 관계없는 삶을 살았고 우연히 글쓰기를 시작하면서 15년만에 그 글들을 모아 2권의 시집으로 출판하였습니다. 이 두 시집에서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수많은 걸 제한당해야 했던 시절을 견뎌 온 시인의 고뇌와 역경, 삶에 대한 깊은 통찰이 느껴집니다. 정제된 언어로 꽃과 사랑과 그리움을 노래하는 임영희 시인의 목소리가 우리 안의 진정한 미美에 대한 갈망을 일깨워주기를 기원드리며 선한 영향력과 함께 힘찬 행복에너지가 독자들에게 전파되기를 축원 드립니다.

20

맨땅에서 시작하는 너에게  
이영훈 지음 / 행복에너지 / 2019년 12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세일즈포인트 : 35
*지금 주문하면 "1월 25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판매가 : 9,750원

중고 총 : 8권
이 세상은 혼자 살아가는 것이라고 얘기들 합니다. 그 말이 맞습니다. 사람은 홀로 태어났고 홀로 걸어가며 죽음 직전까지 자신의 몸 안에서 사물과 사람을 마주하며 살아갑니다. 여기 특별히 더 ‘홀로 된’ 청년이 있습니다. 사회적 기업가 이영훈입니다. 이른 나이에 아버지를 잃고, 어머니도 떠나버려 동생과 함께 고아로 성장한 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어느 누구보다 긍정적이고 열정적으로 살아온 청년입니다. 홀로 있음을 마주하기 위해서일까요? 그는 대학에 입학할 때부터 꾸준히 여행을 다니고자 했습니다. 여행을 통해 아는 것이 많아지고 진정한 자신을 마주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수많은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그의 식견도 넓어지고 깊어졌습니다. 청년 이영훈은 진정으로 가슴이 뛰는 삶을 찾아낸 것 같습니다. 물론 아직도 현재진행형임은 말할 것도 없겠지만요. 어린 시절 음악을 접하고 요리를 접하며 매 순간마다 두근거림을 경험하고 그 박동을 따라온 저자의 길은 매우 정직하고도 올곧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원하는 일이 있으면 도전하고, 그 길이 아닌 것 같다고 판단되면 바로 방향을 트는 대담함도 보여줍니다. 삶에 있어서 필요한 요소가 아닌가 싶습니다. 청소년이든 성인이든 그의 자세를 본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이영훈의 삶이 매력적인 것은 그가 자신의 ‘취향’을 확실히 따라왔다는 점에 있습니다. 마치 어떤 운명이 계시를 하듯 그가 밟아가는 길은 모두 자신의 확고한 결정과 감정과 의지에 따라 펼쳐졌습니다. 물론 그가 자신이 겪은 모든 고난을 이 책 한 권에 기록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런 고난은 무시해도 될 만큼 그의 길은 씩씩함이 넘쳐흐릅니다. 그는 여행을 통해 정말 많은 발전을 이룩했다고 스스로 고백하고 있습니다. 학창시절에 학점이나 취업에만 매달리지 않고 적극적으로 해외봉사활동을 통해 식견을 넓혔습니다. 즐거움만을 추구하기 위한 여행은 아니었습니다. 봉사를 통해 타국의 고아들을 가르치고 도우며 영적 성장도 이루어낼 수 있었기에 더욱 값집니다. 청년 이영훈의 삶의 모토는 “일단 가! 직진!”인 듯합니다.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한 번뿐인 인생, 하고 싶은 것을 하고 말겠다는 의지가 드러납니다. 다른 청춘들이 주저할 때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아내서 돌파구를 만들어내는 그의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또 자신만의 성장에서 멈추지 않고 키오스크 별하 사후활동을 통하여 다른 청년들을 이끌어주려는 모습에도 그의 책임감과 열정이 드러나 있어 그의 역량이 돋보입니다. 그는 적극적으로 여행을 추천합니다. 여행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게 참 많다고 말입니다. 대학생 시절부터 취업 준비만을 위해 달려온 회색빛의 청춘들에게 이 책을 꼭 권하고 싶은 이유입니다. 인생은 길고, 이제 더 이상 좋은 대학과 좋은 학점만이 미래를 결정해 주는 시기는 지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새로운 시대, 격동하는 시대에 어울리는 인재상은 자신이 진정으로 가슴 뛰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탐구하며, 그것을 알아내 삶에 적용할 줄 아는 청년들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여행이 가져다주는 복과 장점을 비롯하여 패기를 단단히 알게 되었으니, 이제 겁내지 말고 떠나봅시다. 꼭 여행이 아니라도 좋습니다. 이 책이 가져다주는 열정은 이영훈의 삶 그 자체에 있기 때문입니다. 뚝심 있고, 씩씩하며, 거창하지 않아도 좋아하는 것을 위해 몸을 던질 수 있는 청년들이 더 많아졌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모든 독자 여러분의 가슴속에 희망찬 불꽃이 팡팡팡!!! 솟아오르길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21

산에 가는 사람 모두 등산의 즐거움을 알까 - 여우와 늑대는 등산의 즐거움을 알까  
이명우 지음 / 행복에너지 / 2019년 12월
20,000원 → 18,000원(10%할인) / 마일리지 1,000원(5% 적립)
세일즈포인트 : 55
*지금 주문하면 "1월 25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중고 총 : 9권
자연과 하나 되어 나를 돌아볼 수 있는 등산의 매력에 더 많은 분들이 흠뻑 빠져들기를 희망합니다! 대한민국은 국토의 약 70%가 산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등산이 대중적 취미활동으로 부각된 것은 최근의 일입니다.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활동으로서의 등산의 개념이 정립되기 이전에도 많은 이들이 산을 올랐으나 생계유지, 단순 통행, 군사 활동 등을 이유로 산을 타는 정도에 그치는 수준이었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이 경제적으로 여유로워지자 전문적인 등산 개념과 지식, 장비가 대중적으로 보급되기 시작하고, 많은 이들이 취미와 여가 생활을 위해 산에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현재에도 이어져 2017년 국민 생활참여 실태 보고서에 따르면 대한민국의 등산 인구는 약 1,500만 명에 육박한다고 합니다. 무엇이든지 알고 즐기는 것은 모르고 즐기는 것보다 훨씬 많은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한다고 합니다. 50여 년 가까이 산을 친구로 삼았으며 30여 년 이상 꾸준한 산행을 계속해 온 이명우 저자님의 이 책, 『산에 가는 사람 모두가 등산의 즐거움을 알까』는 현대적인 등산의 역사, 등산이 가지고 있는 숨겨진 매력과 성찰, 산속에서 접할 수 있는 맛있고 몸에 좋은 식물들, 등산할 때 지켜야 하는 기본적인 예절과 안전사항들까지 등산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들을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입담과 풍성한 지식을 엮어 우리에게 들려줍니다. 이 책은 등산에 관련된 단순한 관광지 설명서와 같은 책보다는 등산에 관련된 전반적인 지식을 풍성하게 익힐 수 있는 인문학적인 입문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단순히 산이 좋아 등산을 즐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등산이 어떻게 정립되었는지, 과거 우리 조상들은 등산을 어떻게 하였는지, 산속에 숨겨진 보물 같은 존재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고, 그것을 찾아 나가는 재미로 산을 오른다면 더욱 많은 즐거움을 누리게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등산은 건강한 땀을 흘리며 자연과 하나 되는 취미입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산을 오르면 오를수록 새롭게 다가오는 산행의 특별한 매력에 흠뻑 빠지는 기회를 가지시길 희망합니다.

22

공부를 정복하라 - 공부의 달인, 시험의 달인이 되는 수험생의 필독서  
서웅찬 지음 / 행복에너지 / 2019년 12월
20,000원 → 18,000원(10%할인) / 마일리지 1,000원(5% 적립)
세일즈포인트 : 45
*지금 주문하면 "1월 25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판매가 : 13,000원

중고 총 : 5권
많은 수험생들이 고생을 합니다. 수능을 준비하는 고등학생뿐만은 아니겠지요. 사법시험, 행정고시, 외무고시, 각종 어학자격증 등등…. ‘공부는 평생 하는 것’이 그냥 하는 말이 아닌 세상입니다. 시험에 합격한 후에도 꾸준히 실력을 갈고 닦기 위해서는 공부를 늘 곁에 두어야 하는 게 진리이자 일상인 세상이라고 봐도 될 듯합니다. 그런데 공부가 정말 재밌다, 하다못해 공부가 너무 좋고 하고 싶다고 하는 사람은 찾기 힘듭니다. ‘공부’ 하면 막연히 하기 어려운 것, 귀찮은 것, 마지못해 하는 것이란 생각이 떠오르지 않나요? 왜 그럴까요? 바로 공부를 어떻게 정복하는지 그 방법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작가는 말하고 있습니다. 효율적, 능률적으로 공부를 하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두렵고, 귀찮고, 피하고 싶은 것이 당연하겠지요. 운동선수에게도 운동계획이 있고 식단조절 방법이 있습니다. 공부를 하는 데 있어서 체계적인 방법 없이 무작정 덤비는 식으로 하면 효과가 있을까요? 처음엔 반짝 성적이 올라가는 것 같겠지만 같은 공부를 하더라도 효율성 있게 공부 방법을 정해놓고 하는 사람보다는 들어가는 노력은 배가 되고, 성과는 낮을 확률이 높습니다. 이 책은 그러한 ‘공부의 생리’를 알고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할 수 있고 정복할 수 있을 것인지 매우 체계적이고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단순히 동기부여를 해주기 위한 추상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고 적극적인 실전 전략서로서 빛을 발합니다. 책의 어느 쪽을 펴도 당장 공부방법으로 적용시킬 수 있는 황금 같은 팁들이 가득합니다. 공부, 분명 실체를 알기 전에는 뿌연 안개 속을 헤집는 것 같고 막막하고 긴장되고 두려운 것입니다. 하지만 안개가 걷히고 공부의 실체를 알게 되면 두려움은 사라지고 스트레스는 승부욕으로 변하고, 두려움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변하게 됩니다. 이 책은 수능 수험생들은 물론이고 각종 시험공부를 하는 모든 사람들, 더불어 직장을 다니면서 꾸준히 자기계발을 하는 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공부의 정체와 전략을 세심히 알려주는 본 도서를 통해 수많은 이들의 머릿속에 반짝이는 백열전구가 팡팡팡!! 켜지는 쾌거를 이룩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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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m, Big Hug please - 엄마, 꼬옥 안아주세요  
임서연(Grace) 지음 / 행복에너지 / 2019년 11월
17,000원 → 15,300원(10%할인) / 마일리지 85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20
*지금 주문하면 "1월 25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중고 총 : 15권
따뜻한 엄마의 포옹을 담아… 임서연 저자의 손길이 묻은 글은 특별합니다. 말랑말랑한 마시멜로처럼 귀엽고 푸근하다가도, 살짝 쓴맛이 느껴지는 초콜렛처럼 씁쓰름하기도 합니다. 그녀의 가치관과 인생을 닮았습니다. 부드럽지만 마냥 달콤하지만은 않고, 그렇다고 어둡지도 않습니다. 아파도 씩씩한 소녀의 감성을 잃지 않았고, 개척자 정신으로 매일을 살아가는 적극성이 느껴집니다. 그녀의 이야기 속에는 진실함이 담겨있습니다. 허례허식으로 꾸미기보다 있는 그대로의 삶을 담아내려는 솔직함이 보입니다. ‘다음 장에는 어떤 이야기를 할까?’ 궁금해집니다. 묘한 중독성을 가지고 계속 페이지를 넘기게 합니다. 저자의 머릿속을 살짝 엿보는 기분이 즐겁습니다. ‘소녀감성’으로 살아가는 커리어우먼인 임서연, Grace의 이야기가 여러분의 가슴속에서도 ‘통통’ 조그만 울림을 가지고 노크를 하였을 것입니다. 이런저런 산전수전을 겪었지만 저자는 지금이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아이들은 알아서 잘 크고 그녀가 하는 일은 즐겁다고요. 그녀의 푸근한 Hug를 느끼며 이 책으로 잠시 기분전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서로에게 “내게 Big Hug please.”라고 말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Hug와 Kiss를 아끼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하고 정직하게 포옹을 나누고 삶을 축복하는 정신이 많이많이 퍼져나가기를 기대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따뜻한 가슴에도 사랑의 힘이 팡팡팡!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24

배세일움 사용서 - 당신을 위한 심통심통 철학  
문홍선 지음, 서성례 감수 / 행복에너지 / 2019년 11월
20,000원 → 18,000원(10%할인) / 마일리지 1,00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30
*지금 주문하면 "1월 25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중고 총 : 31권
삶은 계속되는 해프닝과 도전으로 이루어져 있다 배세일움 사용서. 언뜻 들으면 낯설기 그지없는 이름입니다. 과연 무엇에 대한 사용서일까요? 1986년 제30회 행정고시 합격 후 33년간 공직에 재직하며 기록한 문홍선 저자의 기록물로 인생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에 대한 사용서입니다. 소소한 이야기들로 이루어진 이 책은 밝고 희망찬 긍정 에너지로 가득 차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배세일움 패밀리’의 끝없는 도전정신입니다. 말 그대로 일상 속에서 겸손하게 배우고, 정의롭게 세우고, 끈질기게 이루는 모습들을 보면 어느새 읽는 이에게도 용기가 생깁니다. 실제로 성지순례를 한 이들의 일상의 기록은 지금 살고 있는 이 순간마저도 마치 성지순례 하듯 굳건히 걸어가는 모습입니다. 작가는 일상의 해프닝과 인생의 의미를 마치 털실을 짜듯 함께 엮어 나름대로의 특별한 철학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인생을 사는 데 가장 중요한 건 무엇일까요? 저는 긍정정신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사물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직접 체험하게 되는 것도 달라집니다. 배세일움 패밀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한결같이 씩씩하게, 힘차게 걸어가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글 전체를 감도는 유쾌한 분위기가 진정 ‘인생 사용서’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듯합니다. 우리에게 존재하는 것은 오직 현재뿐입니다. 과거는 지나갔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삶은 영원한 ‘현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언제나 현재를 살고 있는 ‘배세일움 패밀리’의 흥이 넘치는 삶이 의미 있게 다가옵니다. ‘삶은 열어보지 않은 초콜릿 박스’라는 영화 ‘포레스트 검프’의 대사가 생각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초콜릿 박스 안에 무엇이 있을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분명 그 하나하나는 쓰면서도 또한 아주 달콤할 것입니다. 이처럼 배세일움 패밀리를 통해 세상이 한층 더 달콤쌉싸름해지는 쾌거를 이루기를 바라봅니다. 또한 독자 여러분 모두에게도 배세일움 문홍선 저자의 긍정적인 행복 에너지가 팡팡팡!! 솟아나는 일들이 계속해서 일어나기를 진심을 다해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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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모나무르  
윤경숙 지음 / 행복에너지 / 2019년 10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15
*지금 주문하면 "1월 25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중고 총 : 17권
내가 꿈을 이루면, 나는 다시 누군가의 꿈이 된다 여기, 자신이 뜻한 바를 이루기 위해 숱한 고난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한 걸음씩 전진하여, 오롯이 자신의 길을 만들고 넓혀 가는 사람이 있다. 아산의 조그만 산골 소녀에서 전시, 공연, 휴식을 아우르며 문화와 예술, 꿈을 나누는 감성 복합문화센터 <모나무르>를 설립한 윤경숙 대표다. 그가 지금 이 시대에 더 빛나는 것은, ‘어떤 상황에서든 열심히 노력하여 자신의 꿈을 이루면, 자신이 다시 누군가의 꿈이 될 수 있다’는 신념으로 무장한 채 하루 1분 1초도 허투루 쓰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의 성공에 있어 필수조건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無에서 有를 창조한 그의 도전정신과 열정뿐이었다. ‘간절함이 인생을 바꾼다’는 전제하에 끊임없이 노력하여, 그것을 한 단계 한 단계 실천으로 옮겨간 그의 삶 자체가, 바로 용기와 메시지인 셈이다. 감동은 멀리 있지 않다. 뜻하지 않게 맞닥뜨린 시련 속에서도 스스로를 믿고 한 걸음씩 전진하여, 마침내 자신만의 길을 만들고 넓혀 낸 사람! 남편과 아이들의 사랑 속에서 한결같은 인내와 노력으로 삶과 정면 승부하여 자신의 꿈을 이루고, 이제는 다시 누군가의 꿈이 되어 수많은 이들에게 희망의 에너지를 전파하고 있는 윤경숙 대표! 그가 아름다운 이유다. 그는 끊임없이 변신한다. 평범한 두 아이의 엄마에서 웨딩플래너로, 환경조경학박사로, 대학교수로, 모나무르 대표로…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며 최고의 자리에 선 순간에도 도전하는 삶을 계속하고 있다. 문화와 예술을 나누는 사랑의 전도사 윤경숙 대표의 반듯한 삶의 철학이 녹아 있는 이 책을 통해 가슴 뭉클한 감동과 잃어버린 자존감, 그리고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겨볼 수 있을 것이다. 언제나 삶에 당당한 그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는 것만으로도 수많은 독자들, 특히 삶의 좌표를 잃은 청년들과 제2의 인생을 꿈꾸며 새로운 도약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비롯하여, 이 땅의 꿈을 잃은 모든 이들에게 새 희망의 이정표가 되어 주리라 확신한다. 모쪼록 독자 여러분 모두 자신이 열심히 노력하여 이루면 누군가의 꿈이 될 수 있음을 가슴 깊이 새기고, 더 활기차고 팡팡팡 행복에너지 넘치는 인생을 살아가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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