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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손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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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칠성사 믿음의 문을 열다>

저자의추천 작가 행사, 책 머리말, 보도자료 등에서 저자가 직접 엄선하여 추천한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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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천사는 내 친구 가톨릭 어린이 추천 도서  
코니 클락 지음, 짐 버로우즈 그림, 김경은 옮김 / 생활성서사 / 2017년 5월
7,000원 → 6,300원(10%할인) / 마일리지 350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141
*지금 주문하면 "2월 25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중고 총 : 1권
세상에는 이미 어린이를 위한 좋은 책들이 많이 있지만 생활성서사가 소개하는 ‘가톨릭 어린이 추천 도서’ 시리즈는 조금 특별한 것 같습니다. 이 시리즈는 우리 어린이들이 가져야 할 신앙의 기본 요소를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해 줍니다. 우리와 비교적 가까운 때에 우리 신앙의 모범이 되신 분들의 삶과 신앙을 알아보는 『마더 데레사를 만나요!』, 『프란치스코 교황님을 만나요!』 등을 통해 우리 어린이의 삶의 자세를 형성시켜 줍니다. 『자비를 실천해요!』, 『십계명은 사랑이에요!』, 『칠성사는 놀라운 은총이에요』, 『성당의 거룩한 물건들』, 『천사는 내 친구』 등은 핵심 교리들을 성경과 삶을 연결시켜 잘 풀이해 줍니다. 그리고 『대림 시기, 예수님을 기다려요』, 『사순 시기, 예수님을 닮아 가요』, 『성당의 거룩한 물건들』, 『미사를 드려요!』, 『어린이 십자가의 길』, 『묵주기도를 바쳐요!』 등은 전례를 통해 신앙을 실천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이끌어 줍니다. 이처럼 다양한 주제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지루하지 않도록 이끌며 깊이 있게 안내해 줍니다. 때로는 우리 각자에게 하느님의 섭리를 체험할 기회가 찾아오기도 합니다. 그 기회는 개인적 체험이 될 수도 있고,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새로운 동향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저는 지금 소개하는 ‘가톨릭 어린이 추천 도서’ 시리즈와 같은 양서의 등장 또한 하느님 섭리의 여러 모습 중 하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이 책이 우리의 미래이자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우리 어른들이 만들어 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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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사는 놀라운 은총이에요 가톨릭 어린이 추천 도서  
코니 클락 지음, 짐 버로우즈 그림, 김경은 옮김 / 생활성서사 / 2017년 5월
7,000원 → 6,300원(10%할인) / 마일리지 350점(5% 적립)
세일즈포인트 : 114
*지금 주문하면 "2월 25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중고 총 : 1권
세상에는 이미 어린이를 위한 좋은 책들이 많이 있지만 생활성서사가 소개하는 ‘가톨릭 어린이 추천 도서’ 시리즈는 조금 특별한 것 같습니다. 이 시리즈는 우리 어린이들이 가져야 할 신앙의 기본 요소를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해 줍니다. 우리와 비교적 가까운 때에 우리 신앙의 모범이 되신 분들의 삶과 신앙을 알아보는 『마더 데레사를 만나요!』, 『프란치스코 교황님을 만나요!』 등을 통해 우리 어린이의 삶의 자세를 형성시켜 줍니다. 『자비를 실천해요!』, 『십계명은 사랑이에요!』, 『칠성사는 놀라운 은총이에요』, 『성당의 거룩한 물건들』, 『천사는 내 친구』 등은 핵심 교리들을 성경과 삶을 연결시켜 잘 풀이해 줍니다. 그리고 『대림 시기, 예수님을 기다려요』, 『사순 시기, 예수님을 닮아 가요』, 『성당의 거룩한 물건들』, 『미사를 드려요!』, 『어린이 십자가의 길』, 『묵주기도를 바쳐요!』 등은 전례를 통해 신앙을 실천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이끌어 줍니다. 이처럼 다양한 주제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지루하지 않도록 이끌며 깊이 있게 안내해 줍니다. 때로는 우리 각자에게 하느님의 섭리를 체험할 기회가 찾아오기도 합니다. 그 기회는 개인적 체험이 될 수도 있고,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새로운 동향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저는 지금 소개하는 ‘가톨릭 어린이 추천 도서’ 시리즈와 같은 양서의 등장 또한 하느님 섭리의 여러 모습 중 하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이 책이 우리의 미래이자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우리 어른들이 만들어 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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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시기, 예수님을 닮아 가요 가톨릭 어린이 추천 도서  
코니 클락 지음, 짐 버로우즈 그림, 김경은 옮김 / 생활성서사 / 2017년 2월
7,000원 → 6,300원(10%할인) / 마일리지 350점(5% 적립)
세일즈포인트 : 152
*지금 주문하면 "2월 25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중고 총 : 2권
가톨릭 어린이 추천 도서 시리즈 세상에는 이미 어린이를 위한 좋은 책들이 많이 있지만 생활성서사가 소개하는 ‘가톨릭 어린이 추천 도서’ 시리즈는 조금 특별한 것 같습니다. 이 시리즈는 우리 어린이들이 가져야 할 신앙의 기본 요소를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해 줍니다. 우리와 비교적 가까운 때에 우리 신앙의 모범이 되신 분들의 삶과 신앙을 알아보는 『마더 데레사를 만나요!』, 『프란치스코 교황님을 만나요!』 등을 통해 우리 어린이의 삶의 자세를 형성시켜 줍니다. 『자비를 실천해요!』, 『십계명은 사랑이에요!』, 『칠성사』, 『성당의 거룩한 물건들』, 『천사』 등은 핵심 교리들을 성경과 삶을 연결시켜 잘 풀이해 줍니다. 그리고 『대림 시기, 예수님을 기다려요』, 『사순 시기, 예수님을 닮아 가요』, 『성당의 거룩한 물건들』, 『미사를 드려요!』, 『어린이 십자가의 길』, 『묵주기도를 바쳐요!』 등은 전례를 통해 신앙을 실천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이끌어 줍니다. 이처럼 다양한 주제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지루하지 않도록 이끌며 깊이 있게 안내해 줍니다. 때로는 우리 각자에게 하느님의 섭리를 체험할 기회가 찾아오기도 합니다. 그 기회는 개인적 체험이 될 수도 있고,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새로운 동향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저는 지금 소개하는 ‘가톨릭 어린이 추천 도서’ 시리즈와 같은 양서의 등장 또한 하느님 섭리의 여러 모습 중 하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이 책이 우리의 미래이자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우리 어른들이 만들어 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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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주기도를 바쳐요! 가톨릭 어린이 추천 도서  
마크 닐센 글, 짐 버로우즈 그림, 이현주 옮김 / 생활성서사 / 2017년 1월
7,000원 → 6,300원(10%할인) / 마일리지 350점(5% 적립)
세일즈포인트 : 250
*지금 주문하면 "2월 25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중고 총 : 1권
가톨릭 어린이 추천 도서 시리즈 세상에는 이미 어린이를 위한 좋은 책들이 많이 있지만 생활성서사가 소개하는 ‘가톨릭 어린이 추천 도서’ 시리즈는 조금 특별한 것 같습니다. 이 시리즈는 우리 어린이들이 가져야 할 신앙의 기본 요소를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해 줍니다. 우리와 비교적 가까운 때에 우리 신앙의 모범이 되신 분들의 삶과 신앙을 알아보는 『마더 데레사를 만나요!』, 『프란치스코 교황님을 만나요!』 등을 통해 우리 어린이의 삶의 자세를 형성시켜 줍니다. 『자비를 실천해요!』, 『십계명은 사랑이에요!』, 『칠성사』, 『참행복 여덟 가지』, 『천사』 등은 핵심 교리들을 성경과 삶을 연결시켜 잘 풀이해 줍니다. 그리고 『대림 시기, 예수님을 기다려요』, 『사순 시기, 예수님을 닮아 가요』, 『성당의 거룩한 물건들』, 『미사를 드려요!』, 『십자가의 길 기도를 드려요!』, 『묵주기도를 바쳐요!』 등은 전례를 통해 신앙을 실천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이끌어 줍니다. 이처럼 다양한 주제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지루하지 않도록 이끌며 깊이 있게 안내해 줍니다. 때로는 우리 각자에게 하느님의 섭리를 체험할 기회가 찾아오기도 합니다. 그 기회는 개인적 체험이 될 수도 있고,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새로운 동향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저는 지금 소개하는 ‘가톨릭 어린이 추천 도서’ 시리즈와 같은 양서의 등장 또한 하느님 섭리의 여러 모습 중 하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이 책이 우리의 미래이자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우리 어른들이 만들어 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5

미사를 드려요! 가톨릭 어린이 추천 도서  
줄리아 디살보 글, 짐 버로우즈 그림, 이현주 옮김 / 생활성서사 / 2017년 1월
7,000원 → 6,300원(10%할인) / 마일리지 350점(5% 적립)
세일즈포인트 : 120
*지금 주문하면 "2월 25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중고 총 : 1권
가톨릭 어린이 추천 도서 시리즈 세상에는 이미 어린이를 위한 좋은 책들이 많이 있지만 생활성서사가 소개하는 ‘가톨릭 어린이 추천 도서’ 시리즈는 조금 특별한 것 같습니다. 이 시리즈는 우리 어린이들이 가져야 할 신앙의 기본 요소를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해 줍니다. 우리와 비교적 가까운 때에 우리 신앙의 모범이 되신 분들의 삶과 신앙을 알아보는 『마더 데레사를 만나요!』, 『프란치스코 교황님을 만나요!』 등을 통해 우리 어린이의 삶의 자세를 형성시켜 줍니다. 『자비를 실천해요!』, 『십계명은 사랑이에요!』, 『칠성사』, 『참행복 여덟 가지』, 『천사』 등은 핵심 교리들을 성경과 삶을 연결시켜 잘 풀이해 줍니다. 그리고 『대림 시기, 예수님을 기다려요』, 『사순 시기, 예수님을 닮아 가요』, 『성당의 거룩한 물건들』, 『미사를 드려요!』, 『십자가의 길 기도를 드려요!』, 『묵주기도를 바쳐요!』 등은 전례를 통해 신앙을 실천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이끌어 줍니다. 이처럼 다양한 주제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지루하지 않도록 이끌며 깊이 있게 안내해 줍니다. 때로는 우리 각자에게 하느님의 섭리를 체험할 기회가 찾아오기도 합니다. 그 기회는 개인적 체험이 될 수도 있고,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새로운 동향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저는 지금 소개하는 ‘가톨릭 어린이 추천 도서’ 시리즈와 같은 양서의 등장 또한 하느님 섭리의 여러 모습 중 하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이 책이 우리의 미래이자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우리 어른들이 만들어 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6

참행복 여덟 가지 가톨릭 어린이 추천 도서  
코니 클락.짐 버로우즈 지음, 김경은 옮김 / 생활성서사 / 2016년 11월
7,000원 → 6,300원(10%할인) / 마일리지 350점(5% 적립)
세일즈포인트 : 65
*지금 주문하면 "2월 25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중고 총 : 1권
■ 신앙교리위원회 위원장 손희송 주교의 추천의 말씀 가톨릭 어린이 추천 도서 시리즈 세상에는 이미 어린이를 위한 좋은 책들이 많이 있지만 생활성서사가 소개하는 ‘가톨릭 어린이 추천 도서’ 시리즈는 조금 특별한 것 같습니다. 이 시리즈는 우리 어린이들이 가져야 할 신앙의 기본 요소를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해 줍니다. 우리와 비교적 가까운 때에 우리 신앙의 모범이 되신 분들의 삶과 신앙을 알아보는 『마더 데레사를 만나요!』, 『프란치스코 교황님을 만나요!』 등을 통해 우리 어린이의 삶의 자세를 형성시켜 줍니다. 『자비를 실천해요!』, 『십계명은 사랑이에요!』, 『칠성사』, 『참행복 여덟 가지』, 『천사』 등은 핵심 교리들을 성경과 삶을 연결시켜 잘 풀이해 줍니다. 그리고 『대림 시기, 예수님을 기다려요』, 『사순 시기, 예수님을 닮아 가요』, 『성당의 거룩한 물건들』, 『미사를 드려요!』, 『십자가의 길 기도를 드려요!』, 『묵주기도를 바쳐요!』 등은 전례를 통해 신앙을 실천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이끌어 줍니다. 이처럼 다양한 주제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지루하지 않도록 이끌며 깊이 있게 안내해 줍니다. 때로는 우리 각자에게 하느님의 섭리를 체험할 기회가 찾아오기도 합니다. 그 기회는 개인적 체험이 될 수도 있고,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새로운 동향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저는 지금 소개하는 ‘가톨릭 어린이 추천 도서’ 시리즈와 같은 양서의 등장 또한 하느님 섭리의 여러 모습 중 하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이 책이 우리의 미래이자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우리 어른들이 만들어 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천주교서울대교구 총대리,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신앙교리위원회 위원장 손희송 주교

7

성당의 거룩한 물건들 가톨릭 어린이 추천 도서  
코니 클락 지음, 짐 버로우즈 그림, 백지연 옮김 / 생활성서사 / 2016년 11월
7,000원 → 6,300원(10%할인) / 마일리지 350점(5% 적립)
세일즈포인트 : 119
*지금 주문하면 "2월 25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중고 총 : 3권
가톨릭 어린이 추천 도서 시리즈 세상에는 이미 어린이를 위한 좋은 책들이 많이 있지만 생활성서사가 소개하는 ‘가톨릭 어린이 추천 도서’ 시리즈는 조금 특별한 것 같습니다. 이 시리즈는 우리 어린이들이 가져야 할 신앙의 기본 요소를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해 줍니다. 우리와 비교적 가까운 때에 우리 신앙의 모범이 되신 분들의 삶과 신앙을 알아보는 『마더 데레사를 만나요!』, 『프란치스코 교황님을 만나요!』 등을 통해 우리 어린이의 삶의 자세를 형성시켜 줍니다. 『자비를 실천해요!』, 『십계명은 사랑이에요!』, 『칠성사』, 『성당의 거룩한 물건들』, 『천사』 등은 핵심 교리들을 성경과 삶을 연결시켜 잘 풀이해 줍니다. 그리고 『대림 시기, 예수님을 기다려요』, 『사순 시기, 예수님을 닮아 가요』, 『성당의 거룩한 물건들』, 『미사를 드려요!』, 『십자가의 길 기도를 드려요!』, 『묵주기도를 바쳐요!』 등은 전례를 통해 신앙을 실천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이끌어 줍니다. 이처럼 다양한 주제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지루하지 않도록 이끌며 깊이 있게 안내해 줍니다. 때로는 우리 각자에게 하느님의 섭리를 체험할 기회가 찾아오기도 합니다. 그 기회는 개인적 체험이 될 수도 있고,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새로운 동향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저는 지금 소개하는 ‘가톨릭 어린이 추천 도서’ 시리즈와 같은 양서의 등장 또한 하느님 섭리의 여러 모습 중 하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이 책이 우리의 미래이자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우리 어른들이 만들어 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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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 시기, 예수님을 기다려요 가톨릭 어린이 추천 도서  
코니 클락 지음, 짐 버로우즈 그림, 김경은 옮김 / 생활성서사 / 2016년 10월
7,000원 → 6,300원(10%할인) / 마일리지 350점(5% 적립)
세일즈포인트 : 97
*지금 주문하면 "2월 25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중고 총 : 1권
가톨릭 어린이 추천 도서 시리즈 세상에는 이미 어린이를 위한 좋은 책들이 많이 있지만 생활성서사가 소개하는 ‘가톨릭 어린이 추천 도서’ 시리즈는 조금 특별한 것 같습니다. 이 시리즈는 우리 어린이들이 가져야 할 신앙의 기본 요소를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해 줍니다. 우리와 비교적 가까운 때에 우리 신앙의 모범이 되신 분들의 삶과 신앙을 알아보는 『마더 데레사를 만나요!』, 『프란치스코 교황님을 만나요!』 등을 통해 우리 어린이의 삶의 자세를 형성시켜 줍니다. 『자비를 실천해요!』, 『십계명은 사랑이에요!』, 『칠성사』, 『참행복 여덟 가지』, 『천사』 등은 핵심 교리들을 성경과 삶을 연결시켜 잘 풀이해 줍니다. 그리고 『대림 시기, 예수님을 기다려요』, 『사순 시기, 예수님을 닮아 가요』, 『성당의 거룩한 물건들』, 『미사를 드려요!』, 『십자가의 길 기도를 드려요!』, 『묵주기도를 바쳐요!』 등은 전례를 통해 신앙을 실천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이끌어 줍니다. 이처럼 다양한 주제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지루하지 않도록 이끌며 깊이 있게 안내해 줍니다. 때로는 우리 각자에게 하느님의 섭리를 체험할 기회가 찾아오기도 합니다. 그 기회는 개인적 체험이 될 수도 있고,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새로운 동향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저는 지금 소개하는 ‘가톨릭 어린이 추천 도서’ 시리즈와 같은 양서의 등장 또한 하느님 섭리의 여러 모습 중 하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이 책이 우리의 미래이자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우리 어른들이 만들어 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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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은 사랑이에요! 가톨릭 어린이 추천 도서  
코니 클락 지음, 짐 버로우즈 그림, 김경은 옮김 / 생활성서사 / 2016년 9월
7,000원 → 6,300원(10%할인) / 마일리지 350점(5% 적립)
세일즈포인트 : 79
*지금 주문하면 "2월 25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중고 총 : 2권
세상에는 이미 어린이를 위한 좋은 책들이 많이 있지만 생활성서사가 소개하는 ‘가톨릭 어린이 추천 도서’ 시리즈는 조금 특별한 것 같습니다. 이 시리즈는 우리 어린이들이 가져야 할 신앙의 기본 요소를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해 줍니다. 우리와 비교적 가까운 때에 우리 신앙의 모범이 되신 분들의 삶과 신앙을 알아보는 『마더 데레사를 만나요!』, 『프란치스코 교황님을 만나요!』 등을 통해 우리 어린이의 삶의 자세를 형성시켜 줍니다. 『자비를 실천해요!』, 『십계명은 사랑이에요!』, 『칠성사』, 『참행복 여덟 가지』, 『천사』 등은 핵심 교리들을 성경과 삶을 연결시켜 잘 풀이해 줍니다. 그리고 『대림 시기, 예수님을 기다려요』, 『사순 시기, 예수님을 닮아 가요』, 『성당의 거룩한 물건들』, 『미사를 드려요!』, 『십자가의 길 기도를 드려요!』, 『묵주기도를 바쳐요!』 등은 전례를 통해 신앙을 실천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이끌어 줍니다. 이처럼 다양한 주제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지루하지 않도록 이끌며 깊이 있게 안내해 줍니다. 때로는 우리 각자에게 하느님의 섭리를 체험할 기회가 찾아오기도 합니다. 그 기회는 개인적 체험이 될 수도 있고,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새로운 동향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저는 지금 소개하는 ‘가톨릭 어린이 추천 도서’ 시리즈와 같은 양서의 등장 또한 하느님 섭리의 여러 모습 중 하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이 책이 우리의 미래이자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우리 어른들이 만들어 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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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님을 만나요! 가톨릭 어린이 추천 도서  
코니 클락.짐 버로우즈 지음, 김경은 옮김 / 생활성서사 / 2016년 9월
7,000원 → 6,300원(10%할인) / 마일리지 350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55
*지금 주문하면 "2월 25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중고 총 : 4권
부모가 자녀에게 줄 가장 귀한 선물 천주교서울대교구 총대리,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신앙교리위원회 위원장 손희송 주교 아낌없이 주는 나무, 그 이름 부모! “하느님은 모든 곳에 계실 수 없기에 어머니를 두셨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이 말은 어머니만이 아니라 모든 ‘부모’에게 해당되는 말일 것입니다. 그만큼 하느님은 부모에게 자녀를 깊이 사랑하는 마음과, 자녀를 잘 양육할 책임에 의무를 다할 마음을 주셨으니까요. 그래서 모든 부모는 다 자기 자녀가 잘 되길 간절히 바라며 모든 것을 다 주어도 아깝지 않다는 듯 자녀에게 헌신합니다. 나아가 자녀의 현재만이 아니라 미래의 행복을 위해서도 일찍부터 많은 것들을 준비시킵니다. 태교부터 시작하여 영어, 수학, 피아노, 바이올린, 미술, 수영 등등 그렇게 우리 부모들은 자기 아이에게 형편이 되는 한 많은 교육을 특별히 더 시키려고 합니다. 그런 열성에 비해 자녀의 신앙 교육은 어떠한가요? 혹시 신앙 교육은 성당에서 알아서 다 해 줄 거라 생각하지는 않는지요? 또는 신앙 교육은 하면 좋지만, 하지 않아도 큰 지장은 없다고 생각하는 분은 안 계신지요? 나아가 성당 활동 때문에 혹시라도 학업에 뒤질세라 우려하지는 않는지요? 이렇듯 우리는 세상의 일에는 신경을 많이 쓰지만, 신앙은 더 나중 순위로 여기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교육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지금 부모가 줄 수 있는 가장 귀한 선물은 바로 ‘신앙’입니다. 신앙은 우리가 한 세기라는 짧지 않은 인생을 살아가는 중에 혹시라도 길을 잃었을 때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주는 역할을 합니다. 불안한 현대를 살아가면서 하느님을 온전히 신뢰하고 그분께 모든 것을 내맡김으로써 내적 평화를 누리며 살아갈 수 있게 하고, 인생의 가장 중요한 고비마다 올바른 선택을 하도록 성령의 빛으로 인도해 줍니다. 누구도 원치 않는 불행을 겪게 되었을 때도 이를 견뎌내고 내면을 성숙하게 성장시켜 주는 것도 바로 신앙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신앙은 영원한 생명이라는 선물을 주기에 우리 인생에 의미를 부여합니다. 이런 신앙 교육을 혹시라도 천천히 나중에 해도 되는 것으로 여기고 있지는 않는지요? 신앙 교육이야말로 태교부터 시작해야 할 일이며, 명오明悟가 열리는 어린 시절에 잘 깨우쳐 주어 신앙이 몸에 배도록 해야 합니다. 우리 인생의 가장 중요한 교육은 주님을 경외할 줄 아는 것이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지혜의 시작은 주님을 경외함이며 거룩하신 분을 아는 것이 곧 예지다.”(잠언 9,10) 자녀 신앙 교육에의 중대한 의무 프란치스코 교황님은 「사랑의 기쁨Amoris Laetitia」이라는 권고 15항에서 가정과 자녀의 신 앙 교육의 중요성을 말씀하시기 위해 초대 교회의 ‘집에 모이는 교회’(로마 16,5; 1코린 16,19; 콜로 4,15; 필레 1,2)에 주목하십니다. 가족이 살아가는 공간이 바로 성체성사가 이루어지는 곳, 그리스도께서 현존하시는 곳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요한 묵시록에서 묘사한 잊을 수 없는 광경을 언급하시면서요. “보라, 내가 문 앞에 서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 누구든지 내 목소리를 듣고 문을 열면, 나는 그의 집에 들어가 그와 함께 먹고 그 사람도 나와 함께 먹을 것이다.”(묵시 3,20) 이어서 16-17항에서도 가정은 우리 자녀들 의 신앙의 씨앗이 뿌려져 자라나는 곳이기 때문에 부모가 자녀 신앙의 첫 스승이 되어야 한다는 부모의 중대한 의무를 역설하십니다. “내 아들아, 아버지의 계명을 지키고 어머니의 가르침을 저버리지 마라. 그것들을 언제나 네 마음에 새겨 두고 네 목에 감아 두어라. 그것이 네가 길을 다닐 때 너를 인도하고 잠잘 때 너를 지켜 주며 깨어나면 너에게 말벗이 되어 주리라.”(잠언 6,20-22) 가톨릭 어린이 추천 도서 시리즈 세상에는 이미 어린이를 위한 좋은 책들이 많이 나와 있지만 생활성서사가 소개하는 ‘가톨릭 어린이 추천 도서’ 시리즈는 조금 특별한 것 같습니다. 이 시리즈는 우리 어린이들이 가져야 할 신앙의 기본 요소를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해 줍니다. 우리와 비교적 가까운 때에 우리 신앙의 모범이 되신 분들의 삶과 신앙을 알아보는 『마더 데레사를 만나요!』, 『프란치스코 교황님을 만나요!』 등을 통해 우리 어린이의 삶의 자세를 형성시켜 줍니다. 『자비를 실천해요!』, 『십계명을 배워요!』, 『칠성사』, 『참행복 여덟 가지』, 『천사』 등은 핵심 교리들을 성경과 삶을 연결시켜 잘 풀이해 줍니다. 그리고 『대림 시기』, 『사순 시기』, 『성당의 거룩한 물건들』, 『미사를 드려요!』, 『십자가의 길 기도를 드려요!』, 『묵주기도를 바쳐요!』 등은 전례를 통해 신앙을 실천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이끌어 줍니다. 이처럼 다양한 주제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지루하지 않도록 이끌며 깊이 있게 안내해 줍니다. 때로는 우리 각자에게 하느님의 섭리를 체험할 기회가 찾아오기도 합니다. 그 기회는 개인적 체험이 될 수도 있고,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새로운 동향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저는 지금 소개하는 ‘가톨릭 어린이 추천 도서’ 시리즈와 같은 양서의 등장 또한 하느님 섭리의 여러 모습 중 하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이 책이 우리의 미래이자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우리 어른들이 만들어 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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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를 실천해요! 가톨릭 어린이 추천 도서  
코니 클락 지음, 짐 버로우즈 그림, 김경은 옮김 / 생활성서사 / 2016년 9월
7,000원 → 6,300원(10%할인) / 마일리지 350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50
*지금 주문하면 "2월 25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중고 총 : 3권
부모가 자녀에게 줄 가장 귀한 선물 아낌없이 주는 나무, 그 이름 부모! “하느님은 모든 곳에 계실 수 없기에 어머니를 두셨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이 말은 어머니만이 아니라 모든 ‘부모’에게 해당되는 말일 것입니다. 그만큼 하느님은 부모에게 자녀를 깊이 사랑하는 마음과, 자녀를 잘 양육할 책임에 의무를 다할 마음을 주셨으니까요. 그래서 모든 부모는 다 자기 자녀가 잘 되길 간절히 바라며 모든 것을 다 주어도 아깝지 않다는 듯 자녀에게 헌신합니다. 나아가 자녀의 현재만이 아니라 미래의 행복을 위해서도 일찍부터 많은 것들을 준비시킵니다. 태교부터 시작하여 영어, 수학, 피아노, 바이올린, 미술, 수영 등등 그렇게 우리 부모들은 자기 아이에게 형편이 되는 한 많은 교육을 특별히 더 시키려고 합니다. 그런 열성에 비해 자녀의 신앙 교육은 어떠한가요? 혹시 신앙 교육은 성당에서 알아서 다 해 줄 거라 생각하지는 않는지요? 또는 신앙 교육은 하면 좋지만, 하지 않아도 큰 지장은 없다고 생각하는 분은 안 계신지요? 나아가 성당 활동 때문에 혹시라도 학업에 뒤질세라 우려하지는 않는지요? 이렇듯 우리는 세상의 일에는 신경을 많이 쓰지만, 신앙은 더 나중 순위로 여기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교육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지금 부모가 줄 수 있는 가장 귀한 선물은 바로 ‘신앙’입니다. 신앙은 우리가 한 세기라는 짧지 않은 인생을 살아가는 중에 혹시라도 길을 잃었을 때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주는 역할을 합니다. 불안한 현대를 살아가면서 하느님을 온전히 신뢰하고 그분께 모든 것을 내맡김으로써 내적 평화를 누리며 살아갈 수 있게 하고, 인생의 가장 중요한 고비마다 올바른 선택을 하도록 성령의 빛으로 인도해 줍니다. 누구도 원치 않는 불행을 겪게 되었을 때도 이를 견뎌내고 내면을 성숙하게 성장시켜 주는 것도 바로 신앙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신앙은 영원한 생명이라는 선물을 주기에 우리 인생에 의미를 부여합니다. 이런 신앙 교육을 혹시라도 천천히 나중에 해도 되는 것으로 여기고 있지는 않는지요? 신앙 교육이야말로 태교부터 시작해야 할 일이며, 명오明悟가 열리는 어린 시절에 잘 깨우쳐 주어 신앙이 몸에 배도록 해야 합니다. 우리 인생의 가장 중요한 교육은 주님을 경외할 줄 아는 것이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지혜의 시작은 주님을 경외함이며 거룩하신 분을 아는 것이 곧 예지다.”(잠언 9,10) 자녀 신앙 교육에의 중대한 의무 프란치스코 교황님은 「사랑의 기쁨Amoris Laetitia」이라는 권고 15항에서 가정과 자녀의 신 앙 교육의 중요성을 말씀하시기 위해 초대 교회의 ‘집에 모이는 교회’(로마 16,5; 1코린 16,19; 콜로 4,15; 필레 1,2)에 주목하십니다. 가족이 살아가는 공간이 바로 성체성사가 이루어지는 곳, 그리스도께서 현존하시는 곳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요한 묵시록에서 묘사한 잊을 수 없는 광경을 언급하시면서요. “보라, 내가 문 앞에 서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 누구든지 내 목소리를 듣고 문을 열면, 나는 그의 집에 들어가 그와 함께 먹고 그 사람도 나와 함께 먹을 것이다.”(묵시 3,20) 이어서 16-17항에서도 가정은 우리 자녀들 의 신앙의 씨앗이 뿌려져 자라나는 곳이기 때문에 부모가 자녀 신앙의 첫 스승이 되어야 한다는 부모의 중대한 의무를 역설하십니다. “내 아들아, 아버지의 계명을 지키고 어머니의 가르침을 저버리지 마라. 그것들을 언제나 네 마음에 새겨 두고 네 목에 감아 두어라. 그것이 네가 길을 다닐 때 너를 인도하고 잠잘 때 너를 지켜 주며 깨어나면 너에게 말벗이 되어 주리라.”(잠언 6,20-22) 가톨릭 어린이 추천 도서 시리즈 세상에는 이미 어린이를 위한 좋은 책들이 많이 나와 있지만 생활성서사가 소개하는 ‘가톨릭 어린이 추천 도서’ 시리즈는 조금 특별한 것 같습니다. 이 시리즈는 우리 어린이들이 가져야 할 신앙의 기본 요소를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해 줍니다. 우리와 비교적 가까운 때에 우리 신앙의 모범이 되신 분들의 삶과 신앙을 알아보는 『마더 데레사를 만나요!』, 『프란치스코 교황님을 만나요!』 등을 통해 우리 어린이의 삶의 자세를 형성시켜 줍니다. 『자비를 실천해요!』, 『십계명을 배워요!』, 『칠성사』, 『참행복 여덟 가지』, 『천사』 등은 핵심 교리들을 성경과 삶을 연결시켜 잘 풀이해 줍니다. 그리고 『대림 시기』, 『사순 시기』, 『성당의 거룩한 물건들』, 『미사를 드려요!』, 『십자가의 길 기도를 드려요!』, 『묵주기도를 바쳐요!』 등은 전례를 통해 신앙을 실천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이끌어 줍니다. 이처럼 다양한 주제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지루하지 않도록 이끌며 깊이 있게 안내해 줍니다. 때로는 우리 각자에게 하느님의 섭리를 체험할 기회가 찾아오기도 합니다. 그 기회는 개인적 체험이 될 수도 있고,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새로운 동향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저는 지금 소개하는 ‘가톨릭 어린이 추천 도서’ 시리즈와 같은 양서의 등장 또한 하느님 섭리의 여러 모습 중 하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이 책이 우리의 미래이자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우리 어른들이 만들어 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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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데레사를 만나요! 가톨릭 어린이 추천 도서  
코니 클락.짐 버로우즈 지음, 김경은 옮김 / 생활성서사 / 2016년 9월
7,000원 → 6,300원(10%할인) / 마일리지 350점(5% 적립)
평점 | 세일즈포인트 : 57
*지금 주문하면 "2월 25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중고 총 : 3권
부모가 자녀에게 줄 가장 귀한 선물 천주교서울대교구 총대리,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신앙교리위원회 위원장 손희송 주교 아낌없이 주는 나무, 그 이름 부모! “하느님은 모든 곳에 계실 수 없기에 어머니를 두셨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이 말은 어머니만이 아니라 모든 ‘부모’에게 해당되는 말일 것입니다. 그만큼 하느님은 부모에게 자녀를 깊이 사랑하는 마음과, 자녀를 잘 양육할 책임에 의무를 다할 마음을 주셨으니까요. 그래서 모든 부모는 다 자기 자녀가 잘 되길 간절히 바라며 모든 것을 다 주어도 아깝지 않다는 듯 자녀에게 헌신합니다. 나아가 자녀의 현재만이 아니라 미래의 행복을 위해서도 일찍부터 많은 것들을 준비시킵니다. 태교부터 시작하여 영어, 수학, 피아노, 바이올린, 미술, 수영 등등 그렇게 우리 부모들은 자기 아이에게 형편이 되는 한 많은 교육을 특별히 더 시키려고 합니다. 그런 열성에 비해 자녀의 신앙 교육은 어떠한가요? 혹시 신앙 교육은 성당에서 알아서 다 해 줄 거라 생각하지는 않는지요? 또는 신앙 교육은 하면 좋지만, 하지 않아도 큰 지장은 없다고 생각하는 분은 안 계신지요? 나아가 성당 활동 때문에 혹시라도 학업에 뒤질세라 우려하지는 않는지요? 이렇듯 우리는 세상의 일에는 신경을 많이 쓰지만, 신앙은 더 나중 순위로 여기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교육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지금 부모가 줄 수 있는 가장 귀한 선물은 바로 ‘신앙’입니다. 신앙은 우리가 한 세기라는 짧지 않은 인생을 살아가는 중에 혹시라도 길을 잃었을 때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주는 역할을 합니다. 불안한 현대를 살아가면서 하느님을 온전히 신뢰하고 그분께 모든 것을 내맡김으로써 내적 평화를 누리며 살아갈 수 있게 하고, 인생의 가장 중요한 고비마다 올바른 선택을 하도록 성령의 빛으로 인도해 줍니다. 누구도 원치 않는 불행을 겪게 되었을 때도 이를 견뎌내고 내면을 성숙하게 성장시켜 주는 것도 바로 신앙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신앙은 영원한 생명이라는 선물을 주기에 우리 인생에 의미를 부여합니다. 이런 신앙 교육을 혹시라도 천천히 나중에 해도 되는 것으로 여기고 있지는 않는지요? 신앙 교육이야말로 태교부터 시작해야 할 일이며, 명오明悟가 열리는 어린 시절에 잘 깨우쳐 주어 신앙이 몸에 배도록 해야 합니다. 우리 인생의 가장 중요한 교육은 주님을 경외할 줄 아는 것이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지혜의 시작은 주님을 경외함이며 거룩하신 분을 아는 것이 곧 예지다.”(잠언 9,10) 자녀 신앙 교육에의 중대한 의무 프란치스코 교황님은 「사랑의 기쁨Amoris Laetitia」이라는 권고 15항에서 가정과 자녀의 신 앙 교육의 중요성을 말씀하시기 위해 초대 교회의 ‘집에 모이는 교회’(로마 16,5; 1코린 16,19; 콜로 4,15; 필레 1,2)에 주목하십니다. 가족이 살아가는 공간이 바로 성체성사가 이루어지는 곳, 그리스도께서 현존하시는 곳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요한 묵시록에서 묘사한 잊을 수 없는 광경을 언급하시면서요. “보라, 내가 문 앞에 서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 누구든지 내 목소리를 듣고 문을 열면, 나는 그의 집에 들어가 그와 함께 먹고 그 사람도 나와 함께 먹을 것이다.”(묵시 3,20) 이어서 16-17항에서도 가정은 우리 자녀들 의 신앙의 씨앗이 뿌려져 자라나는 곳이기 때문에 부모가 자녀 신앙의 첫 스승이 되어야 한다는 부모의 중대한 의무를 역설하십니다. “내 아들아, 아버지의 계명을 지키고 어머니의 가르침을 저버리지 마라. 그것들을 언제나 네 마음에 새겨 두고 네 목에 감아 두어라. 그것이 네가 길을 다닐 때 너를 인도하고 잠잘 때 너를 지켜 주며 깨어나면 너에게 말벗이 되어 주리라.”(잠언 6,20-22) 가톨릭 어린이 추천 도서 시리즈 세상에는 이미 어린이를 위한 좋은 책들이 많이 나와 있지만 생활성서사가 소개하는 ‘가톨릭 어린이 추천 도서’ 시리즈는 조금 특별한 것 같습니다. 이 시리즈는 우리 어린이들이 가져야 할 신앙의 기본 요소를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해 줍니다. 우리와 비교적 가까운 때에 우리 신앙의 모범이 되신 분들의 삶과 신앙을 알아보는 『마더 데레사를 만나요!』, 『프란치스코 교황님을 만나요!』 등을 통해 우리 어린이의 삶의 자세를 형성시켜 줍니다. 『자비를 실천해요!』, 『십계명을 배워요!』, 『칠성사』, 『참행복 여덟 가지』, 『천사』 등은 핵심 교리들을 성경과 삶을 연결시켜 잘 풀이해 줍니다. 그리고 『대림 시기』, 『사순 시기』, 『성당의 거룩한 물건들』, 『미사를 드려요!』, 『십자가의 길 기도를 드려요!』, 『묵주기도를 바쳐요!』 등은 전례를 통해 신앙을 실천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이끌어 줍니다. 이처럼 다양한 주제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지루하지 않도록 이끌며 깊이 있게 안내해 줍니다. 때로는 우리 각자에게 하느님의 섭리를 체험할 기회가 찾아오기도 합니다. 그 기회는 개인적 체험이 될 수도 있고,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새로운 동향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저는 지금 소개하는 ‘가톨릭 어린이 추천 도서’ 시리즈와 같은 양서의 등장 또한 하느님 섭리의 여러 모습 중 하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이 책이 우리의 미래이자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우리 어른들이 만들어 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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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세상 - 다음 세대와의 대화  
하이너 가이슬러 지음, 김여주 옮김 / 미디어브리지 / 2011년 5월
8,000원 → 7,200원(10%할인) / 마일리지 400점(5% 적립)
세일즈포인트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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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너 가이슬러처럼 정치가가 신앙과 종교를 주제로 청년들과 수준 높고도 진지한 대화를 나누는 일은 흔치 않습니다. 아마도 그리스도교 전통이 오래된 독일이기 때문에 이런 대화가 가능했으리라고 봅니다. 적지 않은 정치가들은 종교를 단순히 자신의 정치적 입지 구축을 위한 도구로 이용하려는 유혹에 빠지기 쉽습니다. 하지만 가이슬러는 자신이 신봉하는 그리스도교 신앙을 바탕으로 정책을 수립하여 실천하려는 정치가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는 자신이 신봉하는 신앙을 자신의 삶에 구현하려고 애쓰는 사람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신실한 정치가를 볼 수 있는 날이 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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