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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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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마흔에 읽는 이솝우화는 가볍지 않다>

이길환

경희대학교 법대를 졸업하고 지방공무원으로 14년째 재직 중이다. 현재는 정책지원관이라는 자리에서 지방의회의 입법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유튜브 도서 낭독 채널 ‘나눔서재’를 3년간 운영하며 인문, 철학 분야의 책을 200여 권 탐독했다. ‘읽는 삶’은 자연스럽게 ‘쓰는 삶’으로 이어져 일상 속 행복을 찾는 여정을 글로 남기고 있다. 브런치스토리에서 ‘책밤’이라는 필명으로 다양한 주제의 글을 발행하고 있다.
저서로 《삶은 덜어낼수록 더 단단해진다》, 《마흔 고비에 꼭 만나야 할 장자》, 《딸에게 주고 싶은 가장 좋은 말》, 《너랑 걷는 이 길이 참 좋아》 등이 있다.

• 인스타: @chaekbam_brunch
• 유튜브 채널: 나눔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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