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상품평점 help

분류국내저자 > 어린이/유아
국내저자 > 번역

이름:이상희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0년, 대한민국 부산

최근작
2022년 6월 <아주 작은 씨앗>

이상희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시인으로 활동하는 한편, 그림책에 매혹된 이후 줄곧 그림책을 쓰고 번역해 왔다. 패랭이꽃그림책버스와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를 열었고, 지금은 원주시그림책센터장으로 일하며 그림책 강의를 하고 있다. 《난 노란 옷이 좋아!》, 《한 나무가》, 《책을 찾아간 아이》 등 여러 그림책에 글을 썼고, 이론서 《그림책 쓰기》와 《이토록 어여쁜 그림책》(공저), 《그림책, 한국의 작가들》(공저), 《그림책 속으로》를 썼다. 《아주아주 바쁜 거미》, 《검피 아저씨의 코뿔소》, 《비밀 파티》, 《마법 침대》, 《동물원 가는 길》 등 수많은 그림책들을 번역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도시에 사는 우리 할머니> - 2015년 6월  더보기

아이를 사랑하면서도 존중하는 할머니가 만들어내는 마법은 얼핏 낯익기도 하지만, 그 마법을 경험하고 성장한 아이가 할머니께 되돌려드리는 사랑은 빨간 색만큼이나 어여쁩니다. 그림책 곳곳에서 등장하는 빨간 모티프는 예술에 대한 상징일까요, 사랑에 대한 상징일까요?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