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첫화면으로 가기
헤더배너
분야보기



닫기
상품평점 help

분류해외저자 > 소설

이름:스티븐 갤러웨이 (Steven Galloway)

국적:아메리카 > 북아메리카 > 캐나다

출생:1975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밴쿠버

직업:소설가

최근작
2012년 6월 <상승>

스티븐 갤러웨이(Steven Galloway)

철저한 자료 조사와 인간 심리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바탕으로 성실하게 작품을 빚어내는 캐나다 대표 작가. 1975년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밴쿠버에서 태어났고, 카리부 유니버시티 칼리지와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다. 2000년, 청소년 하키 선수를 다룬 데뷔작 『피니 월시』를 발표했다. 이 작품으로 캐나다 아마존의 ‘캐나다 첫소설상’ 후보에 올랐으며, <밴쿠버 선> 지가 선정한 ‘캐나다 유망작가 10인’에 이름을 올렸다.

2003년, 두번째 장편소설 『상승』을 발표했다. 서커스단에서 갖은 사고를 겪고 살아남은 베테랑 곡예사 칼 월렌다와 1974년 뉴욕 쌍둥이 빌딩 사이를 줄타기로 건너는 데 성공한 필리프 프티, 두 실존인물의 삶에 영감을 받아 한 집시 줄타기 곡예사의 일대기를 생생하게 그려낸 이 소설은 이실 윌슨 소설상 후보에 올랐고 전 세계 15개국 이상에 번역 출간되었다. 보스니아 내전 당시의 실화를 다룬 세번째 장편소설 『사라예보의 첼리스트』는 2008년 출간되자마자 미국, 영국, 독일, 일본 등 24개국에 판권이 팔려나가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갤러웨이는 2012년 현재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과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가르치며 아내와 두 딸과 함께 뉴웨스트민스터에 살고 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사라예보의 첼리스트> - 2008년 12월  더보기

1992년 5월 27일 오후 네시, 사라예보 점령 기간 동안, 여러 개의 박격포탄이 바세 미스키나에 있는 시장 뒤쪽에서 빵을 사려고 기다리고 있던 한 무리의 사람들을 덮쳤다. 22명이 죽었고, 최소한 70명이 다쳤다. 이튿날부터 22일 동안, 저명한 현지 첼리스트 베드란 스마일로비치는 죽은 자들을 기리기 위해 그 장소에서 알비노니의 '아다지오 G단조'를 연주했다. 그의 이런 행동이 이 소설의 영감이 되었지만, 나는 실재하는 스마일로비치를 첼리스트라는 인물의 모태로 삼지 않았다. 스마일로비치는 1993년 12월에 사라예보를 떠날 수 있었고, 지금은 북아일랜드에서 살고 있다. ('작가의 말' 중에서)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