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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해외저자 > 소설

이름:나쓰메 소세키 (Natsume Soseki)

본명:나쓰메 긴노스케(夏目金之助)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일본

출생:1867년, 일본 도쿄 (염소자리)

사망:1916년

직업:소설가 평론가 영문학자

기타:1893년에 도쿄 제국대학을 졸업했다.

최근작
2022년 5월 <작가의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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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쓰메 소세키(Natsume Soseki)

1867년 도쿄에서 유복한 집안의 5남 3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본명은 긴노스케(金之助). 어려서부터 한문학에 깊은 관심을 보였으나 문명 개화 시대에 영어의 중요성을 깨닫고 1893년 도쿄 제국 대학 영문과에 진학했다. 졸업 후 도쿄 고등 사범 학교, 제5고등학교 등에서 교사로 일하던 중 폐결핵 초기 진단을 받았다. 1900년 영국 유학길에 올라 셰익스피어 연구가인 윌리엄 크레이그 밑에서 수학했지만, 유학비 부족과 고독감, 영문학에 대한 위화감 등으로 신경 쇠약에 시달렸다. 1903년 귀국해 제1고등학교, 도쿄 제국 대학의 강사로 활동하다 1905년 데뷔작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로 호평을 받으면서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후속작으로 『도련님』, 『풀베개』 등을 잇달아 발표하며 인기 작가로 자리 잡았으며, 1907년 교직을 그만두고 『아사히 신문』에 입사하여 이후 『산시로』, 『그 후』, 『마음』 등 주요 작품들이 모두 동 신문에 연재되었다. 1916년 지병인 위궤양이 악화되어 49세에 사망했다.
소세키는 소설뿐 아니라 한시, 하이쿠, 수필 등 여러 장르에 걸쳐 작품을 남겼으며, 모리 오가이와 더불어 메이지 시대의 대문호로 손꼽히면서 근현대 일본 작가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다. 1984년부터 2004년까지 1천 엔권 지폐에 그의 초상이 사용되었을 정도로 일본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작가이다.  

출간도서모두보기

<그 후> - 2003년 9월  더보기

의 주인공은 마지막에 기구한 운명을 맞게 된다. 그 후 어떻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쓰지 않는다. 그런 면에서도 제목은 '그 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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