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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예술

이름:양정무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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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5>

양정무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이론과 교수. 어린 시절, 다락방에서 발견한 백과사전의 삽화에 마음을 빼앗긴 후 미술을 운명이라 믿게 됐다. 유학 시절 도서관보다 박물관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미술관, 박물관 가이드를 가장 재미있게 하는 학생으로 유명세를 탔다. 다양한 학문의 경계를 넘나들며 미술사를 풀어내는 데 일가견이 있어서 지금도 여러 단체와 기관에서 강의 요청이 끊이지 않는 인기 강사다.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미술사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런던 유니버시티 칼리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교수이자 한국예술연구소 소장이다. 19대 한국미술사교육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존스홉킨스 대학교와 메릴랜드 미술대학에서 방문교수로 미술사를 연구하는 등 학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서양 미술의 발전을 상업주의와 연결시킨 연구로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인문학의 꽃’으로 불리는 미술사를 우리 사회에 알리는 데 관심이 많다. 국립중앙박물관 강의를 비롯해 다양한 대중강연과 학술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네이버, 매경이코노미 등 여러 매체에 관련 글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난생 처음 한번 공부하는 미술 이야기』 1~2권, 『시간이 정지된 박물관 피렌체』, 『상인과 미술』, 『그림값의 비밀』이 있으며 번역한 책으로는 『신미술사학』, 『조토에서 세잔까지-서양회화사』, 『그리스 미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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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정지된 박물관, 피렌체> - 2006년 6월  더보기

유난히도 많은 천재적인 건축가들이 명멸한 르네상스 피렌체에서 건축에 대한 글쓰기의 주요 과제는 대부분 천재 건축가의 생애를 복원하거나 이들의 신화적인 일화를 재확인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술 작품은 작가의 것이기 이전에 주문하고 사용한 주문자의 것이며, 이를 뒤에서 뒷받침한 대중의 것이라는 예술에 대한 현대적 인식은 피렌체의 건축사에도 적용시켜야 할 올바른 시각입니다. 따라서 저자는 피렌체 사람들의 생생한 삶을 재구성하는 과정 속에서 피렌체의 건축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 것이 피렌체 건축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을 포괄적으로 독자들에게 제시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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