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학자
건국대학교 법학(헌법) 교수로 재직 중으로 헌법, 인공지능과 인권, 영미문학과 법, 인권정책과 법 등의 공법과 융합 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헌법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현재 한국 헌법학회 부회장, 한국공법학회 상임이사, 한국의료법학회 학술이사, 한국부패방지법학회 연구이사 등 학계의 중심축으로 활동하며 한국헌법학회 산하에 ‘헌법과 융합법 연구회’를 창설하였다. 헌법학의 지평을 넓히고 다양한 분야 학자들과의 교류와 학문 간의 융합을 도모하며 법학의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이 책을 계기로 문화 예술계와의 교류가 더 활발해지고 융합의 범위와 깊이가 심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표 저서로 『헌법과 생명』(2021), 『인공지능 시대, 헌법의 확장』(2025), 『뇌신경법학』(2024), 『스마트 치료의 법 · 사회 · 윤리 시리즈 Ⅰ, Ⅱ』(공저, 2024-2025)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