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

이름:유미 호건

최근작
2021년 9월 <우리가 서로에게 선물이 된다면>

유미 호건

유미 호건은 화가이며, 미국 메릴랜드주의 퍼스트레이디이다.
2008년 메릴랜드 예술대학교에서 예술 학사, 2010년 아메리칸 대학교 대학원에서 예술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주로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추상 풍경화를 그리며, 전시회 등과 더불어 모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2000년 메릴랜드 하워드 카운티, 미국 작가들과의 그룹전이 열린 한 갤러리에서 래리 호건을 만나서 2004년 5월에 아나폴리스에 있는 페카 하우스에서 결혼하였다. 2015년 1월 21일 래리 호건이 메릴랜드 주지사로 취임식을 거행하면서 유미 호건은 메릴랜드주의 퍼스트레이디가 되었다. 메릴랜드주 역사상 첫 아시아계 미국인 퍼스트레이디이자 대한민국 출신의 첫 미국 주 퍼스트레이디이기도 하다.
남편 래리 호건이 주지사로서의 뜻을 채 펼치기도 전에 암 진단을 받자 믿음과 의지로 간호하여 끝내 완치시켰으며,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한국으로부터 진단 키트 50만 개를 메릴랜드주로 들여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기도 했다. 또한, 미국 내에서 한인은 물론 아시아인의 권익 신장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미술 작가로서 소아 환자, 암 환자를 위한 미술 치료 프로그램 ‘유미 케어스’를 운영하여 한국인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대표작
모두보기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